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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패션위크를 바꾼 소셜의힘

소셜미디어 마케팅/마케팅전략 및 사례

by 마켓캐스트 2016. 4. 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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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뉴욕패션위크에 디자이너들은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패션쇼 종료후 즉시 새 컬렉션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침을 발표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소셜미디어 힘에 자극을 받아 생긴 변화입니다.


2016년 2월초 버버리의 CEO인 Christopher Bailey 는 앞으로 버버리는 기존의 패션달력을 따르지 않을거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패션기업으로서는 최초의 시도로 봄철 컬렉션을 가을에 출시하는게 아니라 남성, 여성의류를 묶어서 1년에 두컬렉션을 동시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미국 패션브랜드 톰포드 와 토미힐피거도 즉시 같은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디자이너들은 고객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온라인쇼핑몰, 모바일 및 소셜플랫폼에서 컬렉션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국 패션브랜드 마이클코어스는 2016년 2월18일에 가을 컬렉션을 발표했지만 패션쇼가 끝난 동시에 쇼에 발표된 실제 착용할 수 있는 옷, 신발, 액세서리등 8점을 즉시 마이클코어스의 웹사이트나 메디슨가에 있는 매장에 판매를 진행하였습니다.


Rebecca Minkoff도 이러한 대응에 공감하여 인스타그램이나 Twitter에서 #SeeBuyWear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2016년 2월 13일부터 봄철컬렉션을 인터넷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Misha Nonoo 는 더 이상 패션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패션위크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대신 그녀의 컬렉션 모두 스마트폰에서 패션스타일이 잘 보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이 ‘인스타그램쇼’는 최근 패션위크에서도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녀의 컬렉션은 인스타그램에서 쇼핑을 할 수 있는 LIKEtoKNOW.it 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관련참고기사: 'We live in a culture of immediacy': Fashion Week tweaks its tired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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