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월드컵이 6월 11일 남아공에서 개최된다.

 

어제 한일 평가전의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컵 시즌에 돌입하였다. 인터넷 또한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월드컵 출전 국가의 평가전 및 축구스타들의 애기로 넘쳐난다.

 

인터넷상에서 소셜미디어는 이러한 붐업의 주축이 되고 있다. 페이스북(2010 World Cup is on Facebook)을 통해 공유되고, 트위터(@fifaworldcuptm )를 통해 재잘거리고, 유투브를 통해 재생산되는 다양한 활동들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들 또한 월드컵 특수를 맞아 소셜미디어와 연계한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나이키는 유럽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들의 한번의 패스, 슛, 태클에 따라서 인생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Write the Future" 캠페인을 YouTube을 통해서 전개하였다.

 

 

나이키는 3분짜리 영상을 YouTube을 통해서 공개해 바이러스 마케팅 채널로서 활용하고 있으며,  Facebook에서는 고객의 관계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채널로서 10분짜리 영상을 보기위해 "Like" 버튼을 통해 관계설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카콜라는 골 세레머니의 감격을 공유할 수 있도록 YouTube을 통해 골세레머니를 올리면 남아공 월드컵을 티겟을 얻을 수 있는 캠페인(The longest goal celebration)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100여개의 국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골세레머니 마다 독특한 이름들을 붙여 공유하고 있다.  

 

비자는 FaceBook에서 게임 스케쥴 및 점수현황 등을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Visa Match Planner"을 제공하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32개 참가국을 대표하는 32명의 축구팬들을 선발하여  남아공의 케이프 타운에 머물며 자국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기사:Super Social Media Activity Kicks Off South Africa's World Cup

 

 

Posted by 마켓캐스트

2009년 Youtube를 통해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은 "Britain's Got Talent"의 Susan Bolye의 첫번째 오디션 동영상이다. 그녀가 첫번째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던 "I Dreamed A Dream"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전세계적으로 1억2천만명이 봤다.

 

MOST POPULAR GLOBAL VIDEOS

 

1. Susan Boyle (120m+ views)

2. David After Dentist (37m+ views)

3. JK Wedding Entrance Dance (33m+ views)

4. New Moon movie trailer (31m+ views)

5. Evian Roller Babies (27m+ views)

 

관련기사:YouTube reveals top videos of 2009

동영상보기:What You Watched and Searched for on YouTube i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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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Web2.0 Expo에서 Hitwise의 Bill Tance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Web2.0에서의 참여보다는 방문해서 보는형태의 이용형태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표 내용을 보면 방문해서 미디어(사진,동영상)업로드 비율은 4.59%로 Wikipedia가 가장높으며 다음으로 YouTube 0.16% , Flick 0.2%인것으로 나타났다.

업로드율이 높은 Wikipedia의 주요 참여연령층은 35~55세의 고연령층의 분포가 많으며 YouTube는 25~54세로 연령층이 고루 분포되어있다.

성별로 보면 YouTube의 경우 76%가 남자인 반면 Wikipedia는 남녀비율이 60/40으로 기본적인 인터넷 성비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관련기사:Web 2.0 Expo: Data on Participatory Web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7/01/16 10:55
2006년 연말, 국내외 모든 언론매체들은 2006년 빅뉴스로 너도나도 UCC를 꼽았고, 이 UCC 열풍은 200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 가운데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UCC 사용자들을 상징하는 'You'를 2006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면서 UCC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켰다. 과연 UCC는 무엇인가?

마케팅 실용주의를 내건 대학생 실무 중심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마케팅사관학교' 7기 학생들이 수차례의 프레젠테이션과 스터디를 통해 UCC 성공 기업들의 전략을 분석했고,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두 가지 점에서 의미가 있다. 즉 세계 최초의 UCC 관련 책이며, 사용자(독자)가 직접 쓴 UCC북이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여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사진.음악.동영상 같은 콘텐츠를 생산해 인터넷상에 올리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젊은이들, 우리는 이들을 창조세대라고 부른다. 과거 인터넷 시대에 수요자의 권리란 공급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제공된 콘텐츠에 대한 선택권 정도가 고작이었지만, 지금의 인터넷 시대에서는 수요자.공급자의 개념 자체가 없어져버렸다. - 본문 19p 중에서


- 목차

여는 글 ㅣ 창조세대가 만든 UCC북
프롤로그 ㅣ 아직 아마존에도 UCC 책은 없다

제1부 창조세대의 탄생
누가 창조세대인가
창조의 신대륙 UCC

제2부 미국의 UCC
유투브_동영상 UCC의 대명사
마이스페이스_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강자
야후_UCC 포털사이트

제3부 한국의 UCC
싸이월드_한국형 UCC의 효시
아프리카TV_1인 생방송 방송국
엠군_동영상 UCC의 기대주
네이버_UCC 포털사이트
SBS 넷티비_공중파에서의 UCC

제4부 창조세대가 세상을 바꾼다
UCC는 고객 주도 혁신의 시작이다
UCC는 창조의 활화산이다
UCC의 빛과 그림자
한국은 UCC 강국이 될 수 있다

에필로그 ㅣ 웹 3.0을 준비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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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래에 예시된 2건의 인수설을 보면서 앞으로 인터넷시장에서 주목해야할것은?

- 구글, 유튜브 손에 넣을까?
- NHN, 스토리지 업체 데이타코러스 지분 인수

기사출처:i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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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announced a smart new solution last week. It introduced two concepts: Participatory Video Ads (PVAs) and Branded Channels. PVAs are user-initiated video ads that integrate social networking capabilities such as consumer ratings, sharing, commenting, and subscribing. Brand Channels are similar to TV channels, focusing on one topic and providing advertisers a place to showcase video content on YouTube within a branded environment. (Full disclosure: we worked with our client Fox Broadcast Company to place the "Prison Break" sponsorship on YouTube's first Branded Channel, the Paris Hilton Channel.)

관련기사:YouTube Unveils A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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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는 2006년 3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Digital Hollywood’ 컨퍼런스에 참가한 Yahoo나 America Online, Turner Broadcasting 등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유튜브(YouTube)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고 보도함

-YouTube는 약 13개월 전에 설립되어 틴에이저나 20대 젊은 층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비디오 공유 사이트임

-YouTube가 어떻게 이익을 올리고 있느냐는 아직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헐리우드 영화사나 가전제품 메이커, 인터넷 미디어 기업이 모인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처럼 사람들의 주목을 모은 기업은 없었음

Yahoo의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Oren Katzeff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브로드밴드 기술이 잘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기업을 묻는 질문에 “최근 6~8개월 동안 뭐라고 해도 YouTube에 흥미 있다.”고 언급했음

- YouTube에서는 뮤직 클립이나 영화 예고라는 프로가 제작된 작품과 일반인들이 촬영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음

- YouTube의 광고담당 Julie Supan씨에 따르면 이 사이트를 개설한 2005년 12월 이후, 1일의 시청자
수는 300만에서 3000만으로 급상승했다고 밝힘

관련기사:헐리우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YouTube’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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