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포스에서 누구나 손쉽게 플래쉬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게임UCC서비스인 "슈팡"을 최근 오픈했다.
그러나 슈팡의 경우 "풍선터트리기" , "팝콘튀기기" , "제바"등의 3가지 플래쉬 게임을 가지고 게임아이템이나 게임방법을 바뀌는 일종의 UGC(User Generate Content )이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만들 수 있는것이 아니다.
미국의 "Kongregate"도 사용자들이 플래쉬 게임을 제작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그러나 Kongregate 에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플래쉬제작책을 구입해서 Kongregate Lab 에서 제공하는 매뉴얼을 보고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 플래쉬 및 게임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개인이 손쉽게 제작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것이다.
Kongregate 은 개인이 만든 게임을 등록한후 게임에 광고를 게재하여 광고수익의 25-50%를 배분해 주고 있다.
관련기사:Kongregate Teaches Its Users How to Make Flash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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