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Opener
저는….제 자신을 “선생” 이 아니라
단지 학생들의 잠재력을 열어주는
“캔오프너(Can Opener)”라고 생각합니다.
- 알렉세이 브로도비치 /아트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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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가르치기 보다는
그 사람속에 무한하게 잠재되어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펼칠 수 있도록 하는것!!
이런게 진정한 교육이 아닐까요!!
그 사람속에 무한하게 잠재되어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펼칠 수 있도록 하는것!!
이런게 진정한 교육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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