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류 브랜드 Dunhill 인 2011년 가을/겨울 시즌의 판매를 강화하기 위한 캠페인에 증강현실을 활용하였다. Aurasma’s AR 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무료로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잡지, 옥외광고 기타 매장에서 Dunhill 광고를 스캔하면 음성광고가 나타난다.

광고내용은 영국유명인사들이 등장해 다른사람들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그들의 인생스토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관련기사:Dunhill Brings Ads To Life With Augmented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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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의 대표적인 업체인 Metaio 와 Layar들의 향후 전략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Metaio는 태블릿 PC에 중점을 두고 있고, Layar는 누구나 손쉽게 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AR2.0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Metaio and Layar pinpoint next steps for augmented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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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4월 28일 "웹 어워드 2011 브랜드 경험 세미나 " 변화하는 브랜드 마케팅 시대" 에
    "새로운 기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창출하라 - 증강현실-" 세미나 발표자료 입니다.

증강현실 과 브랜드 경험_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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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의 이해

- 증강현실이란 현실세계에서 가상정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하여 보여주는 기술
- 스마트폰 구현할 수 있는 카메라, GPS, 가속센서 등이 탑재되면서 어플리케이션 출시로 증강현실이 생활 속에서 폭넓게 활용

증강현실의 활성화 및 활용

- 기술의 소형화, 범영화 고객 체험 및 경험 확대 필요한 정보의 실시간 탐색 등 새로운 소비자의 트렌드의 고객니즈에 충족
- 과거 증강현실을 구현하기 위해서 특수 장비들이 필요하여 제조 및 항공산업 등에 많이 활용되었으나 최근 위치기반 서비스
이외에 광고, 엔터테인먼트, 교육, 출판, 쇼핑, 의료 등의 다양한 분야에 증강현실 활용  

증강현실의 마케팅 활용 전략

- 시간 및 장소에 제약 없이 24시간 고객타겟팅이 가능하며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터렉티브한 마케팅 전개
- 고객접점을 강화하여 제품의 성능 및 기능에 관한 차별화된 경험 전달을 통한 고객관심 증대 및 색다른 경험 제공

시사점 및 제언

- 다양한 증강현실 기술 발전으로 오감을 자극하여 기존 브랜드의 다양한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증강현실 마케팅 기법들이 다양해질 전망
- 고객 개인에 초점을 맞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것이 관건임

▶ 칼럼다운로드: [증강현실마케팅] 증강현실 활성화 및 마케팅 전략

출처:마켓캐스트 대표 김형택 / 인터넷 & 시큐리티 이슈 2010년 12월호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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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캠페인 및 마케팅

- 5 Tips for a Successful Augmented Reality Campaign

AR 효과 측정

- Is Augmented Reality Finally Getting an ROI?
- Augmented reality boosts retail sales, but where is the RoI?
- Big brands embrace AR, but at what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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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증강현실을 구현하기 위해서 특수장비들이 필요하여 제조 및 항공산업 등에서 많이 활용되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등의 카메라, GPS, 가속센터 등의 탑재되면서 기술적 구현이 가능해 손쉽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증강현실 활용이 가능해졌다.

 

자동차에 증강현실을 구현하면 별도의 네비게이션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기존 네비게이션이 별도의 디스플레이 화면에 속도, 방향 등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던 것 과 달리 증강현실을 구현한 HUD(Head Up Display)네비게이션은 자동차 앞 유리창에 표시기 되기 때문이다. 운전자가 운전을 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속도, 방향 뿐만 아니라 주변의 교통정보 등을 보여준다. 이미 BMW, 렉서스 등에 HUD네비게이션을 채용한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여행분야에도 증강현실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 한다. 이제 여행시 두껍고 무거운 여행 안내책자를 가지고 갈 필요가 없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파리의 에펠탑, 유서깊은 앙코르와트 사원 등을 방문할 때 “위키튜드(Wikitude)”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당 관광지 및 유적지의 역사 정보를 상세히 알 수 있다. 위키튜드(Wikitude)는 온라인 지식 백과사전인 위키피아 및 구글의 정보를 결합하여 해당 유적지건물 뿐만 아니라 건물이 보유한 유물에 관한 정보를 글 과 그림으로 보여준다. 

 

스포츠중계, 선거방송, 날씨 등의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 상황 및 상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증강현실을 활용 하고 있다. 캐나다 동계올림픽의 스피드 스케이팅 방송에서 빙판을 질주하는 선수들이 나오는 장면에 1위 선수의 기록을 중첩시켜 보여 준다던지, 축구 경기중에 운동장 위에 공격 및 수비수들의 예측범위를 그래픽 효과를 넣어 보여주는 것 모두 증강현실을 활용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이번 지방선거개표 및 월드컵 방송 에서도 시청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부가 정보를 제공해주기 위해서 증강현실을 활용하였다.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학습교재 및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증강현실은 활용하면 체험형 학습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대전 수정 초등학교는 과학, 수학, 영어, 사회 수업에 증강현실을 도입하여 적용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PC모니터의 웹캠에 학습교재 마커를 비추면 낮과 밤의 육지와 바다의 기온차이에 따라 바람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원리가 바로 보여줘 체험을 통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밤하늘에 펼쳐진 별자리 정보가 궁금한 경우 “스카이맵(Skymap)”서비스를 밤 하늘에 비추면 현재 위치와 현재시간을 파악해 밤하늘에 어떤 별자리가 떠 있는지를 보여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영화를 보면서 먼 미래나 되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던 증강현실이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이제는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증강현실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앞으로 우리 생활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올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변화는 MIT 미디어랩이 2009년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에서 발표한 “식스센스(Sixsense)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스마폰도 필요없이 카메라, 프로젝터와 거울, 손가락을 이용한 인터페이스 기술로 손가락을 허공에 대고 사각형으로 만들면 카메라 없이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손바닥에 비춰진 숫자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휴대전화 없이도 전화를 걸 수 있으며, A4용지가 마치 컴퓨터 스크린 화면으로 변해 카레이싱 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증강현실은 더욱 발전 될 것이다.

 

 

 

▶ 칼럼다운로드: [증강현실] 현실+α 증강현실로 꿰뚫는 세상

 

출처:마켓캐스트 대표 김형택 / 통신연합 2010년 여름호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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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렌드의 "Augmented Reality" 키워드를 기반으로 AR기반 브랜드 마케팅 전개 동향을 분석하였다.

2008년도초에 한두개 정도의 기업들이 AR기반의 마케팅 캠페인을 도입하다가 2009년에 본격적으로 AR기반의 마케팅이 활성화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AR기반의 마케팅 활용에 가장 적극적인 분야는 "자동차 브랜드"로 2008년초 인피니티(Infiniti)가 처음으로 시도하면서 BMW, Toyota, 닛산등의 다양한 업체들이 신차 출시에 따른 제품의 고객경험 증대를 높이기 위해서 폭 넓게 활용하고 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분야 또한 AR캠페인을 광범위하고 활용하고 있다. 오프라인 신문 및 잡지의 경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차별화된 매체전략으로 증강현실을 활용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의 경우 SF영화 같은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AR기반의 캠페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AR기반의 브랜드 캠페인은 아이폰 및 구글폰등의 스마트폰 보급의 확대 및 위치기반 기술의 활성등으로 2010년에 전년대비 증강할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Tracking brands in Augmented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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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명동에 나온 A씨는 약속시간이 남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아이폰의 카메라로 주변 건물을 비추자 카메라 화면에 명동에 위치한 다양한 의류브랜드 매장정보가 바로 보여진다. A씨는 카메라에 보여지는 매장 정보 중에서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의 위치를 확인한 후 카메라에 보여지는 위치정보에 따라 매장을 찾아간다. 매장을 방문한 A씨는 맘에 드는 옷을 발견한 후 카메라를 꺼내 옷에 비추자 카메라에 옷에 관한 상세한 정보 뿐만 아니라 이 옷을 구매한 사람들의 다양한 구매리뷰들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카메라로 이러한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증강현실때문이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3D그래픽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완전하게 가상의 공간을 창출한 것과 달리 카메라, 웹캠 등에 비춰지는 실제 사물이나 공간 등의 실사 이미지를 활용하여 가상의 정보를 부가하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앞서 설명한 사례의 증강현실 구현은 카메로 촬영된 명동거리의 실제이미지를 기반으로 위치정보 및 인터넷상의 매장정보 등의 가상정보들이 결합되어 실사 카메라 이미지에 마치 포스트잇을 붙인 것처럼 정보들이 부가되어 보여지는 것이다. 증강현실은 실제사물에 가상의 정보를 중첩함으로써 현실세계를 보충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준다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상현실에 비해 사용자에게 보다 나은 현실감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증강현실은 마케팅적으로 고객의 TPO(Time, Place, Occasion)를 기반한 실시간 개인화 대응 및 다양한 인터렉션 정보를 부가하여 고객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개인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고객 접점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마케팅 전개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증강현실은 고객이 위치한 현재의 접점을 기반으로 고객의 상황에 따른 다양한 개인화 마케팅을 구현 가능하도록 전개할 수 있다.

 

   

고객은 현재 자신이 위치한 주변에 카메라를 비추면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자신이 찾고자 하는 매장 및 브랜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는 현재 고객의 위치정보를 파악하여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맞는 신상품 정보 및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을 제안할 수 있다. 더불어 의류, 화장품 등의 고객체형이나 스타일등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구매해야 하는 상품의 경우 실사 이미지를 기반한 증강현실을 기반하여 고객 개개인의 특성에 적합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일본 화장품 회사인 시세도(Shidedo)와 세가(Sega)는 공동으로 "Project Beauty"를 개발했다. 닌텐도DS에 부착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찍은 후 이미지를 스캔하여 얼굴 형태 및 피부타입을 분석하여 개인 상태에 적합한 메이크업 형태를 제안해 주는 서비스다. 

피부 및 화장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손쉽게 휴대할 수 있는 닌텐도DS를 통해 게임을 하는 것 처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있도록 하였다. 사용자는 게임기를 조작하는 것처럼 얼굴윤곽 및 피부상태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메이크업을 구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업은 제품이 가진 다양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기 위하여 고객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고객의 뇌리속에 자사의 브랜드 경험이 오랫 동안 남아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증강현실은 현실의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 최적화된 마케팅 방법이다.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매장 내에 설치된 웹캠에 제품을 가져다 대면 제품의 실사 화면 및 제품의활용 케이스 등의 영상을 통하여 제품을 간접 체험 할 수 있으며, 더불어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한 브랜디드 엔테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 형태의 애니메이션, 게임등과 결합하여 즐기면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아디다스(Adidas)는 새롭게 출시되는 남성용 스니커즈 5종을 증강현실과 연동하여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구매자는 아디다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전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다음 웹캠을 켜고 스니커즈 신상품에 부착된 태그를 웹캠에 보여주면 신발을 신은 채로 증강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화 바닥에 부착된 AR코드를 기반으로 신발을 신은 채로 가상세계의 펼쳐진 주위의 모든 환경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 아디다스는 증강현실용 스니커즈 구매고객들에게 기존 제품 정보 및 광고가 제공하지 못한 브랜드 경험을 가상현실의 축구, 스케이드보드, 음악 게임 등을 통하여 고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 칼럼다운로드: [증강현실 마케팅] 증강현실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창출하라

 

출처:마켓캐스트 대표 김형택 / 월간 유통저널 2010년 3월호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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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광고가 다양한 미디어와 결합되어 단순하게 보는광고가 아닌 사용자들과 상호작용을 통하여

브랜드 경험을 증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인쇄광고와 AR(Augmented reality)기술을 결합하여 제품의 다양한 특징을 이해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Mini cabrio"의 가상현실 광고" 라던지 최근 데오도란트 가 우루과이에서 런칭한 "Nex Axe Day & Axe Night" 광고캠페인에서 인쇄사진과 모바일 MMS 를 활용하여 제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는 광고등이 그 활용예다.

 

데오도란트 인쇄광고의 경우 여자나체사진에 중요 부분이 하얀색으로 가려진 이미지 와 상단에 아래와 같은 설명만 제시되어있다.

 

"To complete this ad send AXE to 2345 after 9 pm."

 

메시지의 지시에 따라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인식되어 핸드폰으로 나머지 이미지가 MMS로 전송되어 하얀색으로 가려진 나머지 이미지를 볼 수 있다.

 

관련기사:Interactive print ads make pixels sexy

             Best Use Of SMS Technology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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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자동차 "Mini cabrio"의 경험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AR(Augmented reality)기술을 기반하여 광고를 집행하였다.

잡지 및 웹상의 PDF파일로 배포된 디스플레이 패널을 가지고 웹사이트에 접속한후 WebCam을 통해 반사시켜주면 디스플레이 패널에 3D로된 Mini Cabrio의 모형이 보여진다. 이러한 모형은 360도로 회전할 수 있어서 평면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차량 내외부의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준다.


참조기사:augmented reality advertising

AR기술은 광고 뿐만아니라 피규어 및 캐릭터 등의 상호작용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도 많이 활용이 된다. 일본의 AR Figure 인 "Geisha"는 큐브형태의 AR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3D로 구현된 피규어를 건드리면 반응도 하구 옷을 벗길 수 도 있으며 다른 옷으로 갈아 입힐 수 도 있다.


참조기사:augmented reality ge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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