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의 메세지를 전해드립니다. - Voice Of Love -
 

작년에 알콜중독 노숙인이었던 Ted Williams 의 "
Golden Voice"가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찾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많은 방송에 출연해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에 Kraft의 Macaroni & Cheese의 발렌타인 데이 트위터 캠페인에 그의 황금목소리를 사랑을 전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발렌타인 기간인 2월12~14일 3일동안 트위터 사용자가 
#VoiceOfLove 해쉬태그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면 Ted Williams가 직접 개인적인 목소리로 녹음한 후 트위터를 통해서 사랑의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읽은 후 트위터로 답장을 올리면 함께 전달해 주는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유튜브에 캠페인 채널을 개설한 후 비디오를 등록하여 트위터로 유튜브를 링크하여 연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담당자에 따르면 캠페인 기간 동안 100여개의 비디오가 등록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스타벅스 
Starbucks Cup Magic app 
 

스타벅스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개한 Starbucks Cup Magic app를 이번 발렌타인 데이때도 활용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쓰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을 활용하여 App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스타벅스 컵을 스캔하면 발렌타인 메시지가 보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3. 하이네켄 세레나데  
 

하이네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랑의 세레나데를 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App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Instagram 
 Lovestagram 

Instagram의 설립자가 자신의 여자 친구를 위해 발렌타인 데이때 Lovestagram이라는 그들만의 추억을 인스타그램의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참고기사:
-  
Is (Formerly) Homeless Dude Ted Williams the New Isaiah Mustafa? 
-
 
Valentine's Day Campaigns You'll Fall in Love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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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미국에서 슈퍼볼은 미국 내 시청자만 1억 1,000만 명이 넘는 경기로 지상 최대의 광고전이라 불리우며 TV 광고료만 초당 1억4,000만원으로 책정될 만큼 단기간에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부터 소셜미디어와 연계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올해는 소셜미디어 영향력이 더욱 확대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들은 짧은 순간에 비싼 비용을 들여 광고를 하는 만큼 강한 임팩트의 TV광고로 고객들의 인지도를 확보하여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소셜미디어 연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이어 Mullen, Boston.com, Radian6는 슈퍼볼 기간동안에 트위터에서 사용자들이 나뉘는 대화를 실시간으로 단어 와 감정을 분석하여 슈퍼볼 광고의 브랜드 순위를 집계하는 Brand Bowl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1년에는 30만개의 트위터를 집계한 결과 Chrysler가 32,514회의 트윗과 +16.5%의 호감도를 보여 90점의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올해는 지역 및 남여별로 각각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지를 집계할 예정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광고효과에 따른 소셜미디어 ROI를 산출하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참고기사:
Seven observations on the 2012 Super Bowl ads
- Brandbowl is back with new features 
- Five Trends: How Brands Integrated Social, Mobile, and Web into 2012 Super Bowl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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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아마도 2012년에는 기존 팬(Fan) 중심의 페이스북 마케팅 전략에서 대화(Talk) 중심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전환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2년에 페이스북 마케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고객들을 대화에 참여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대화의 장"으로 고객들을 끌어 내는것입니다.

이제까지 기업들의 소통방식은 공지, 보도자료, 안내, 전달등의 일방적으로 고객들에게 "통보" 하는것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의 소통방식은 기업의 생각을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고객의 생각을 듣고서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것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좋아요"의 소극적인 참여도 중요하겠지만 적극적으로 "덧글"을 달아 자신의 생각을 표명하고 기업의 마케팅 메시지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와 덧글을 유도할 수 있는 페이스북 글쓰기 팁을 소개해드립니다. 

1. 가능한 짧은 문장으로 작성한다. 
조사결과 80자 이내의 포스팅이 다른 포스팅 보다 65%정도 반응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짧은 문장의 경우 빠르게 읽고 빠르게 응답할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덧글작성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2. 문자의 끝에 물음표(?)넣어 답변을 요구한다.
물음표 형식의 질문을 넣어서 포스팅 하는 경우 다른 포스팅 보다 2배정도 더 응답확율이 높습니다. 질문의 경우 직접적으로 답변을 요구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즉각적인 덧글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상황에 따른 포스팅을 게재한다.
아침,점심, 저녁, 기념일, 첫눈등의 현재의 상황에 따라 고객들이 즉각적으로 공감하고 반응할 수 있는 포스팅을 게재하여 고객들의 덧글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4.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애매한 질문이 아닌 즉각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두가지 대안을 주고 고객들이 바로 선택하고 쉽게 응답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것입니다.  

5. 고객의 경험을 자극하는 포스팅을 게재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추억, 상황, 기준, 방법 등의 포스팅을 게재하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자신의 경험을 자발적으로 애기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한 후 여기에 관한 경험치를 덧글을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6. 공백(   )을 사용한다. 
고객들에게 공백이 포함된 문장을 제시하고 공백(  )을 채우도록 만드는것입니다. 주어진 문장에 상황이 주어지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손쉽게 답변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7. 수치(+,*-) 와 이모티콘을 활용하라.
간단한 수치 와 이모티콘을 활용하여 애매모호한 수식을 작성한 후 고객들이 자신의 생각을 답변하도록 만드는것입니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부담감없고 거침없이 기발한 다양한 답변으로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8. 이미지를 활용하라.
건조한 텍스트 보다 텍스와 연관된 재미있는 이미지를 함께 활용하는 경우 좀 더 많은 덧글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통하여 잠깐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고 여기에 따른 반응을 유도하는것입니다.

9. 코멘트에 빠르게 응답하라.
코멘트를 기입한 고객들에게 즉시 응답 코멘트를 게재해 지속적인 대화상태를 유지하고 다른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참고기사:
- 16 Ways To Get More Comments On Your Facebook Page
- 13 Ways to Move Your Facebook Fans to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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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아카데미에서 9월21일(수)에 "기업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 이라는 주제로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다양한 소셜미디어의 변화와 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실무에 적용하는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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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1일에 진행된 SKT T-아카데미 열린 특강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성공전략" 발표한 강의 자료 공유해 드립니다.
을지로 SKT T-타워 대강당에 100여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6시간 넘게 강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진행 및 자료 관련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강의자료가 업무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소셜미디어 트렌드 및 변화
3.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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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페이스북 커머스 활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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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언제 포스트를 올려야 효과가 있을까?:트위터는 수요일 오후 5시 , 페이스북은 토요일(?) 오후 12시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무선인터넷 환경 및 라이프 스타일 다르기 때문에 데이터에 많은 차이가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경우 목요일날 가장 트래픽이 많고 오후 12시 와 오후 5시에 집중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관련기사:Infographic Reveals The Best Times To Post To Twitter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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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소셜미디어 트렌드 관련 조사 자료인데 재미있는 데이터들이 보인다. 먼저 70%이상이 페이스북에 관해서 좀 더 배우기를 원했으며, 다음으로 69%로 블로그가 차지했으며, 2010년대비 유투브를 활용한 비디오 마케팅 투자를 늘리겠다고 한 사람이 77%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관련기사: Social Media Trends Fo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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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와 마케팅

글로벌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가 2009년 11월부터 2010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포춘지 선정 상위 100위 기업의 소셜 미디어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79개 기업이 트위터,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중 한 가지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80%에 가까운 주요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란 개인을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사회적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 및 의견, 경험 등을 공유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미디어를 말한다.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개인화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친구를 맺고 정보를 공유하며 항시 연결된 상태에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 것이다. 2000년 후반에 등장한 소셜 미디어는 순식간에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략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바꾼 중요한 핵심 미디어로 자리잡았다.



소셜 미디어 등장과 그 변화


휴대용 디지털기기의 보편화, 개인미디어의 성장, 웹2.0에 기반한 개방화 기술의 발전 등은 이러한 소셜 미디어의 확산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됐다.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최근의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개인의 일상 및 사진, 동영상을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일반화돼 소셜 미디어의 사용을 증가시켰다. 즉 개방성을 지향하는 웹2.0 기반의 다양한 기술을 통해 서비스 상호 간의 공유와 연결이 수월해지면서 소셜 미디어의 접근성이 강화된 것이다.


이렇듯 소셜 미디어의 등장과 유행은 기존 고객과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바꿔 놓았다. 기존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다수를 대상으로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Push 커뮤니케이션’에 머물렀다면 소셜 미디어는 개인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고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대화하는 ‘Pull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된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형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정의와 특징


소셜 미디어 마케팅(Social Media Marketing)이란 개방화되고 서로 연결돼 있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의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관심사 및 정보공유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한편, 고객과 열려 있는 대화로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일련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다.
기업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상품기획적인 측면에서 잠재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시장조사와 고객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신제품을 기획할 수 있다. 또 마케팅 프로모션 측면에서는 개인화된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지는 신규상품 홍보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고객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는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한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충성고객 대상으로는 대화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특징으로 ‘자발성’, ‘실시간성’, ‘연결성’을 들 수 있으며 기존의 일반적인 마케팅과 달리 고객이 주체가 된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블로그 및 트위터 등을 활용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아이디어로 상품 개선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는 기업의 입장에서 막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고객들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해 신규시장 진출 및 신상품 기획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서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많이 끌어내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나가야 할 방향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대되면서 기업입장에서 제품에 관한 반응 및 고객의 불만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가 고객 관계강화의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소셜 미디어는 실시간으로 고객의 반응을 수집하고 고객불만 및 부정적인 입소문 등을 청취한 후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즉각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의 매니저 모건 존스턴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전의 고객관리는 돌발상황이 발생하고 모든 상황이 끝난 뒤에야 통지하는 것이었다면, 트위터는 상황이 변하는 과정을 시시각각 고객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말한 것처럼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서 고객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중요한 부분은 다양한 링크를 통해 연결된 고객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 신뢰도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영향력 있는 ‘의견 선도자’그룹을 기업의 입소문 채널로 활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다.

 

최근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 및 스마트폰 같은 개인화 미디어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기존 미디어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마케팅 전략차원에서 기존 마케팅과 차별화를 위해 무조건 새롭게 등장하는 뉴미디어를 기반에 둔 인터랙티브 마케팅을 전개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근시안적인 시각이다. 뉴미디어가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미디어가 가진 매체적인 특성을 기반으로 유기적으로 상호 보완하면서 현재 ‘미디어의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개 또한 고객의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기반으로 ‘고객’ 과 그들의 ‘접점’ 및 ‘가치’를 강화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연장선상에서 바라봐야 할 것이다.

 

출처:마켓캐스트 대표 김형택 / 월간 IM 2010년 7월호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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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리서치 회사인 Famecount 가 소비자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Twitter , FaceBook, Youtube등의 소셜미디어의 랭킹을 분석한 결과 최고로 고객들의 가입이 높은 회사는 스타벅스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스타벅스는 FaceBook에는 742만의 Fan , 90만 트위터 Follower, 6만5천명의 Youtube 가입자을 보유하고 있어 인덱스 수치가 69.5%로 기존 오프라인 브랜드 조사 결과 1위를 차지하는 코카콜라와 15,91%의 큰차이로 앞서고 있다.

Brand

Facebook
Fans

Twitter
Followers
YouTube
Subscribers
Famecount
Index
Starbucks 7,418,108 901,925 6,509 69.65%
Coca-Cola 5,677,304 27,544 6,967 53.74%
Whole
Foods Market
256,832 1,762,983 1,346 48.38%
Skittles 4,653,608 2,525 708 48.28%
Oreo 4,585,138 1,399 7,393 48.05%
Red Bull 4,059,216 45,849 68,275 47.35%
Zappos.com 50,270 1,689,744 1,321 46.32%
JetBlue
Airways
216,029 1,599,302 319 45.96%
Dell 174,170 1,563,748 3,897 45.34%
Woot 17,547 1,631,340 N/A 45.31%

 

관련기사:Starbucks: Social Media Superstar

Posted by 마켓캐스트

최근의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및 스마트폰을 기반한 개인화 미디어들의 등장하면서 기존 미디어를 완전히 대체할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더불어 마케팅 전략차원에서 기존 마케팅과 차별화를 위하여 무조건 새롭게 등장하는 뉴미디어를 기반한

인터렉티브 마케팅을 전개해야만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주장이 틀린말은 아니다. 다만 너무나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마이클 잭슨 죽음으로본 기존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시각  에서 나타나듯이 뉴미디어가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지 못하며 서로 상호 보완하면서 "미디어의 확장"이 이루어질것이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좀더 인터렉티브하고 고객커뮤니케이션 효과가 높기때문에 무조건 소셜미디어를 기반한 마케팅을 전개해야하는다는것은 억지주장에 가깝다. 이러한 시각은 기존 매스미디어 마케팅과 다를바가 없다. 상품정보는 웹사이트에, 소비자의견은 소셜네트워크사이트에 처럼 "고객" 과 그들의 "접점" 및 "가치"를 기반한 Outside-In 접근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참고기사: - 트위터 뉴스, 의제 독립성 뚜렷

              - New Media, Old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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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관계는 "나를 따르는 사람"이라는 "Follower" 와 "Following" 이다.

 

IS Parade 이러한 컨셉에 맞게끔 자신의 아이디를 등록하면 마치 시가행진의 퍼레이드를 하는것처럼 보여주는 서비스다. 내가 맨앞에서 "내 트윗아이디"의 팻말을 들고 앞장서면 나의 팔로어들이 뒤따라오는 형태로 보여준다.

 

 

유니클로도 최근 상하이 매장 오픈 기념으로 자신의 트윗 아이디를 입력하면 등록한 프로필 사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로 뮤비를 보여주는 "Uniqlo Color Tweet"을 오픈했다.

 

관련사이트:IS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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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도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트위터를 할 수 있다.

 

개의 목소리를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언어로 변환해주는 BowLingual 이 일본에서 개들의 짖는 소리를 인식하여 사람의 언어로 변환하여 자동으로 트위터에 올릴 수 있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2010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관련참고자료:iPhone app lets you tweet your dog's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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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小考2010/01/22 18:41

메신저도 업무상 용도 이외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지라 트위터 및 미투데이는 성격상 맞지 않을것 같아서

시작을 안했다. 그런데 소셜미디어가 어떻드라 관련해서 마케팅 전략은 어떻게 세워라등 맨날 블로그에 끄적거리면서 정작 이걸 써본적도 없다면 어불성설에 가까울것 같다.

 

그래서 굳은 결심(?)을 하고 트위터미투데이를 시작했다. 가입을 하구 무작정 들이대면서 팔로우를 신청하고 트위팅 포스터를 올려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과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지 않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다른 사람들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제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트위터 팔로우 환영합니다.^^

@youforyou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마켓캐스트

Social Media가 기존 TV 등의 주류매체의 보조수단이 아닌 기업들의 브랜딩 및 고객과의 관계성을 강화하는 주류매체로서 확대되고 있다.

 

소니에릭슨은 FIFA와 2014년 브라질 월드컵까지 총 350만달러의 스폰서 비용을 지불하여 TV나 옥외광고없이 Twitter 및 FaceBook등의 Social Media 사이트만을 활용한 인터렉티브 마케팅을 집행하기로 하였다.

 

전통적인 브랜딩 방식으로는 팬중심의 전략을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어, Twitter 및 FaceBook을 활용한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팬들과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선택하였다.

 

소니에릭슨은 내년 남아공 월드컵때 Twitter에 트위터컵 경쟁대회을 개설해 월드컵 팬들이 자신의 나라에 속한 그룹으로 나누어 마지막 결승적까지 경쟁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World Cup sponsor shuns tradition, targets Twitter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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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전문 조사기관인 Sysomos.Inc 는 최근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Twitter의 사용행태에 관한 조사결과를 분석하였다. 이번 조사는 Twitter사용자 천백만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 72%의 사용자가 2009년 최근 5개월내에 가입자이며, 85.3%가 하루에 한번 업데이트를 하며, 21%는 전혀 포스팅을 하지 않는걸로 나타났다.
- 93.6%가 100명이하의 팔로우(Follower)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 5%의 헤비사용자가 트위터 활성화의 75%를 기여하고 있다.
- 남녀성비율은 남자가 47%, 여자가 53%로 여성 사용 비율이 높다.
- 연령별로 보면 전체 연령중 65%가 25세 이하이며, 25세 이상이 35%를 차지하고 있다.
- 국가별 사용현황은 미국이 66.93%로 가장많으며 다음으로 영국,독일,캐나다 순이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이 가장많은 사용하는것으로 나타났다.   
- 트위터의 포스팅이 가장 많은 요일은 15.78%로 화요일에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15.68% 수요일인것으 나타났다. 

그리고 Twitter에서 가장 많은 프로필 과 마케터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필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

- 일반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필 키워드


- 마케터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필 키워드



관련기사: An In-Depth Look Inside the Twitter World 
              An In-Depth Look at the 5% of Most Active Users
             
Posted by 마켓캐스트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지난 5월에 트위터(twitter)를 개설한 후 친구를 맺은 팔로어(Follower)가 2만명을 넘어섰다. 트위터의 열풍은 국내의 트위터 이용자수가 지난 1월에 1만5천명 에서 6월에 58만명으로 그 수가 급속히 증가할 정도로 거세졌다.

기업들 또한 회사를 홍보하거나 마케팅을 위해서 트위터 계정을 개설해 고객들에게 기업정보를 전달하는 마케팅 접점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소사이티포커뮤니케이션스 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월마트, 제너럴 모터스 등 포천 선정 500대 기업 중 81개 기업이 공식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이들중 23개 기업이 트위터 계정과 연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사이버 상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트위터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Social Media)들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들이 늘어나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사회적 관계 개념을 인터넷 공간으로 가져온 것으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맺기를 통해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개인이 인터넷 공간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친구를 맺고,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블로그 뿐만 아니라 국내의 경우 싸이월드(CYWORLD), 티스토리(TISTORY), 미투데이(me2DAY)가 대표적이며, 미국의 경우 마이스페이스(myspace),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등이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다.

 

 소셜미디어 확산의 배경에는 디지털 기기의 보편화, 개인 미디어의 성장, 웹2.0을 기반한 개방화기술 발전 등을 들 수 있다. 인터넷,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보급이보편화 되면서 기존 대면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SMS 및 인터넷 메신저로 대화하는 게 익숙하고 사진, 동영상을 공유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다. 미니홈피 및 블로그 등의 개인미디어는 기존 게시판 서비스와 차별화된 개인의 일상을 일기형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친구나 관심사가 동일한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폐쇄적인인터넷 서비스 제공방식과는 차별화된 개방과 연결을 기반한 Web2.0의 다양한 기술은 누구나 자유롭게 정보를 구독하고, 다른 사이트와 정보를 공유하고, 누구나 손쉽게 친구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성장은 정보 제공 및 공유방식, 관계형성 진행,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 기존의 틀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기존 쇼핑방식 또한 소셜미디어의 영향에 따라 변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시장 조사기관 가트너의 애덤 사너 애널리스트에 연구에 따르면 2012년까지 온라인/오프라인에 상관없이 구입 전체 절반에는 어떠한 형태든지 소셜미디어가 관계될 전망이다. 최종 구입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뤄지더라도 제품리뷰를 검색하거나 블로그에서 신제품에 대해 읽거나 가격을 비교하게 되기 때문이다.

 

 썬마이크로 시스템즈의 뉴앤소셜미디어(New & Social Media) 담당이사인 러스 카스트로노보(Russ Castronovo)에 따르면 “전통적 미디어는 예전에 비해 위력을 많이 상실했다. 그 활동 범위가 전보다 좁아진 탓에 기업들은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다가가는 것이 힘들어졌다. 소셜 미디어를 그리고 이들이 제공하는 무한정에 가까운 옵션들을 간과한다면 결국 기업은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조성할 기회를 놓치게 될것이다.”라고 소셜미디어의 변화의 대응에 귀 기울일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칼럼다운로드: [소셜미디어 마케팅] 공유하고, 연결하고, 개방하라

출처:마켓캐스트 대표 김형택 / 월간 유통저널 2009년 8월호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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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김연아 및 원더걸스등의 유명인들이 Twitter에서 활동하며서 Twitter에 관한 관심이 부쩍 고조되고있다.
그러나 아직 국내 사용자가 많지 않아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등 유럽국가들은 Twitter가 중요한 SNS로 자리잡으면서 이를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 및 마케팅 캠페인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영국의 보다폰은 Twitter를 기반으로 구글지도와 연계한 "#ukhols Map" 사이트를 런칭하였다. #ukhols Map은 영국사람들이 여름휴가를 어디를 가는지를 지도를 통해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진행프로세스는
Twitter사용자가 Tweet hashtag #ukhols로 연령, 성별, 우편번호,여름휴가지를 표시(ex:#ukhols 25 F B12 Gran Canaria)하면 자동으로 구글지도에 휴가지가 표시된다.  

이러한 Twitter와 지도의 연동은 휴가지에 관한 다양한 주제와 관심을 공유하므로서 Social Networks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고 있다. 더불어 여름 휴가지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 역할도 해주고 있다.

관련기사:Vodafone launches #ukhols map
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