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가 125주년을 기념해서 작년에 푸에르 토리코에서 진행한 인쇄광고입니다. 광고카피는 " 125 years at the movies" 로
오랜 영화의 역사에서 코카콜라가 함께 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흑백영화에서 컬러영화로 이제는 3D영화까지 영화에서 코카콜라가 함께 했다는것을 아주 심플한 크리에이티브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코카콜라 125주년 기념으로 만든 Future Room 컨셉으로 만든 디지털아트 전시물입니다. 





관련참고기사:
125 years at the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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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페이스북은 다른 기업 팬 페이지와 달리 코카콜라의 기업 담당자가 운영하는것이 아닌 코카콜라를 사랑하는 두명의 팬이 직접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팬페이지보다 자연스럽고 친근감 있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끌어 내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팬들을 개입시키고, 참여하고, 그들이 말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팬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어울리고, 대화하고, 수다를 떨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무엇보다 매일 올리는 포스팅 하나 및 덧글 하나에도 고객들이 공감하고, 참여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열린 대화"의 포스팅을 게재하는게 중요합니다. 

코카콜라 페이스북에 올라온 포스팅 중에서 짧지만 고객들의 많은 참여와 공감을 얻은 포스팅 내용을 소개합니다. 

1. 처음으로 콜라를 마신때를 기억하시나요?


2. 콜라를 ( ) 와 함께하면 미소가 될까요?  


3.콜라를 마실때 흥엉거리는 노래는 어떤건 가요?


4. 당신이 만약에 콜라를 나눠먹는다면 그게 누구인가요? 


5.오늘 웃으셨나요? 오늘 콜라 마셨나요? 엉^^


6.Happiness 에서 하얀 콜라 캔 한정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극곰 좋아하시나요?


7. 오늘 하루 콜라와 함께해서 좋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8.콜라가 필요할때 사달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 친구가 누구인가요? 그를 외쳐주세요^^ 


참고기사:Coca-Colaの気の利いたポスト 10選 on Facebookペ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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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요일 일요일밤에 이경규가 진행하는 "양심냉장고"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정지선 지키기 등의 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냉장고를 선물하는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았다. 코카콜라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Happiness"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페루에서 진행한 "The Wallet of Happiness"는 이경규의 "양심냉장고"처럼 길거리에 지갑을 떨어뜨린 후 지갑을 찾아주는 양심적인 사람들에게 뜻밖의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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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여름시즌 광고에 경쟁사인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북극곰(Uncle Teddy)" , "산타클로스(Santa Dancing)"가 등장한다. 광고에서 코카콜라는 지루한 겨울을 나기 위해 마시는 음료라는 이미지로 북극곰 과 산타클로스를 활용하여 상대적으로 펩시콜라가 신나고 즐거움 여름을 즐기기(Summer Time is Pepsi Time) 에는 역시 펩시콜라가 최고라는 컨셉(Concept)을 애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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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리서치 회사인 Famecount 가 소비자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Twitter , FaceBook, Youtube등의 소셜미디어의 랭킹을 분석한 결과 최고로 고객들의 가입이 높은 회사는 스타벅스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스타벅스는 FaceBook에는 742만의 Fan , 90만 트위터 Follower, 6만5천명의 Youtube 가입자을 보유하고 있어 인덱스 수치가 69.5%로 기존 오프라인 브랜드 조사 결과 1위를 차지하는 코카콜라와 15,91%의 큰차이로 앞서고 있다.

Brand

Facebook
Fans

Twitter
Followers
YouTube
Subscribers
Famecount
Index
Starbucks 7,418,108 901,925 6,509 69.65%
Coca-Cola 5,677,304 27,544 6,967 53.74%
Whole
Foods Market
256,832 1,762,983 1,346 48.38%
Skittles 4,653,608 2,525 708 48.28%
Oreo 4,585,138 1,399 7,393 48.05%
Red Bull 4,059,216 45,849 68,275 47.35%
Zappos.com 50,270 1,689,744 1,321 46.32%
JetBlue
Airways
216,029 1,599,302 319 45.96%
Dell 174,170 1,563,748 3,897 45.34%
Woot 17,547 1,631,340 N/A 45.31%

 

관련기사:Starbucks: Social Media Sup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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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의 신제품인 NEW GRIP 병의 그립감의 브랜드 경험 증대를 위한 버스정류장의 옥외 광고

광고판에 옷에 잘 달라붙는 찍찍이 형태의 소재를 부착하여 사람들의 옷에 잘 달라붙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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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브랜드가 2009년 브랜드 가치 평가를 통해 세계 100대 브랜드를 발표했다. 1위는 코카콜라((687억 3,400만 달러)로 전년대비 3%로 상승하였다. 다음으로 IBM(602억 1,100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566억 4,700만 달러), GE(477억 7,700만 달러), 노키아(348억 6,400만 달러)가 차지하였다.

 

상대적으로 소비자들이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있는 소비재들의 브랜드는 상승하였으나, 구글, IBM을 제외한 MS, 노키아, 인텔등의 IT업종의 브랜드 가치는 하락하였다. 경기침체에 따른 영향을 받은 금융, 자동차등의 업종의 브랜드도 상대적으로 브랜드 가치가 하락하였다.

 

인터브랜드 그룹의 제즈 프램턴(Jez Frampton) 회장은 “경기침체기에 브랜드의 ‘신뢰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특히 금융산업에 있어서 “과거에는 금융기관의 위치와 이율 등이 선택의 주요 기준이었지만, 금융 위기 후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선택기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Coca-Cola still viewed as most valuable brand

자료다운로드:Best Global Brand 2009 / Inter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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