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섯번째 열리는  Internet Advertising Competition Awards의 수상작들이 발표되었다.
2007년도에 진행되었던 캠페인중에서 우수작을 선발하였으며 각 산업별로도 수상작을 발표하고있다.

인터넷 마케팅 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 및 전략을 고민할때 관련한 수상작들을 하나하나
벤치마킹 해보면 기획할때 도움이 된다.

Smashing Ideas for Nintendo Picross Evolution (Best Ads the Client Did Not Pick)
Xylem CCI for Jack Link's Warm Wishes Email (Best of Show Email Message)
Mr & Mrs Smith for Get A Room (Best of Show Email Message Campaign)
Critical Mass for SUPERVALU's Selection '07 Interactive Campaign (Best of Show Integrated ad campaign)
Texturemedia for PENTAX Photo Gallery (Best of Show Interactive Application)
McKinney for Wakey'z Website (Best of Show Microsite/Landing Page)
i33 communications for PBS (Best of Show Online ad)
RDA International for NIVEA FOR MEN Up 4 Anything Dream Week Contest (Best of Show Online Campaign)
BGT Partners and FedEx for FedEx LAC Sales Team Intranet Redesign (Best of Show Online Newsletter Campaign)
Mullen for Mobile Nuance Type Test Banner (Best of Show Rich Media Online Ad)
Advanced Medical Optics, Lauren Kanner and Ignite Health for Reality LASIK (Best of Show Rich Media Online Campaign)

관련참고:Internet Advertising Competition Awards
Posted by 마켓캐스트
                           BarCamp Seoul안내 /  사진출처: Flicker BarcampSeoul

저번주는 PM교육때문에 화요일부터 내동 교육을 받았는데 그 피로를 잊고서 토요일날 Barcamp Seoul에 참석했습니다.

아무런 연고없이 낯선 모임을 가는 불안감때문에 다음건물에 도착해서 쭈삣쭈삣 거리면서
머뭇거렸는데 3층에 올라가자마자 이러한 불안한 감정이 괜히 기우였다는것을 느겼습니다.
태터직원분들이접수대에서 환한얼굴로 맞아주셔서 긴장감이 와르르 해소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자마자 행사진행 준비 및 발표주제를 정하느라 다들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표주제를 정하기 위해서 발표주제판을 기웃거리면서 어떤주제들이 발표될까 궁금증을
가지고 봤는데 으외로 개발관련 주제들이 많아 보여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BarCamp Seoul 발표세션 /  사진출처: Flicker BarcampSeoul

그래서 뒤늦게 발표하는것보다 일찍발표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C조"에
첫번째 세션에 처음으로 "Web2.0시대의 인터넷 마케팅 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전날밤 부랴부랴 발표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분량이 20page가량 되었는데 첫번째
발표라서 세팅 및 준비기간이 소요되어서 제한된 15분이라는 시간을 초과하고 말았습니다.
발표도 차근차근 내용을 전달하기 보다는 거의 발표자료를 읽는수준이라서 주제를
잘못 전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발표할때는 자료분량 및 파워포인트구성을 Visual 및
키워드 중심으로 내용전달에 Focus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할것같습니다.

                  BarCamp Seoul 발표하는모습 / 사진출처: Flicker BarcampSeoul

"C조" 두번째로 강규영님이 "Selenium을 이용한 Ajax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를
Google사례를 통해서 적용형태 및 관련 활용에 관해서 발표를 했구. 세번째로 KAIS 한선재님이
왜 "Web2.0서비스 관련한 사람은 남자밖에 없는가!"라는 화두로서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이화여대를 끌어들이고 있으며 앞으로 Google의 다양한 기본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 벤처사업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말씀해주셨다.

첫번째 세션이 끝난후 "오픈마루(Openmaru)"에서 준비해주신 아웃백의 푸짐한 도시락을
교보문고의 허동기님과 창가에 앉자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픈마루가 제공해준 맛있는점심  / 사진출처: Flicker BarcampSeoul

두번째 세션은 자리를 옮겨서 "B조"에서 들었는데 첫번째 발표로 더블트랙의 박수만님이 앞으로
준비하고 계신 더블트랙 서비스의 Concept부분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랜기간의 블로그 서비스 운영경험에 따른 이용 및 RSS현황 데이터를 토대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서비스 컨셉을 적용해 나가고자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두번째로 이글루스의 허진영님이 "LaTex를 통한 나만의 책서비스"의 구현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주셨는데 처음 서비스가 나왔을때 블로그의 개인출판의 수익모델로의 가능성이 엿보일거라는 느낌을 가졌는데 이렇게 복잡한 구현에 의해서 적용되는지를 몰랐습니다. 기술적인 기반을 이해하고서 서비스에 관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었습니다. 세번째로 온네트의 박수정님이 준비하고 계신 xMind의 검색서비스에 관하여 발표를 하셨는데 사용자 참여형의 검색서비스에 관하여 xMind에 적용될 범위에 관해서 설명해주셔서 검색엔진의 변화에 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세션이 일찍끝나서 세번째 세션이 시작되는 "D조"에서 기다리다 첫번째 발표하는 야후본사의 오승필님 옆에 앉게 되어서  발표를 지켜보았습니다. 주제는 국내 블로그검색서비스의 검색결과처리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직접 네이버,다음,엠파스,올블로그,구글,야후코리아의 검색결과를 비교하면서 결과에 따라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자체 엔터프라이즈 및 웹검색방식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있었으며 엔터프라이즈 검색엔진의 경우 키워드조합방식에 의해 기사스크랩위주의 검색결과가 우선순위로 나타났으며 웹검색의 경우 블로그의 의견을 참조한 블로그게재 내용의 검색결과를 보였습니다. 오승필님이 블로그검색은 웹검색으로 접근하는 방향이 블로그 검색에 적당하다는 의견에 관해서 함께 참석한분들의 다양한 난상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두번째,세번째는 ETRI의 전종홍님이 ETRI에서 추진하고 있는 "위피 기반의 Mobile Mashup 사례 발표 - WAXP와 Lifelog" 및 "2015년 미래웹"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 예전부터 "LoMoSos(Location-based Mobile Social networks)"에 관심이 많았고 작년연말에 SKT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추진사항의 다양한 제약성도 느꼈는데 그러한 지적들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2015년의 미래웹 주제는 저번주에 차원용소장의 "미래 기술경영 대예측 : 매트릭스 비즈니스" 출판기념회에 참석해서 3000년도까지의 미래기술에 관한 방대한 메트릭스를 보면서 앞으로의 사회 변화 모습을 눈여겨 봤는데 이러한 기반에서의 웹서비스의 다양한 변화를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전에 프로젝트를 하면서 기술예측을 하는게 얼마나 힘든 작업인가를 뼈저리게 느꼈는데 이러한 작업을 2015년까지 한장의 매트릭스로 정리된 장표를 보고서 탄성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네번째 세션은 "D조"세션이 열띤토론으로 늦게 끝나서 그냥 자리를 옮기지 못하구 붙박이로 앉자서 듣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발표는 PRAK님이 "Rethinking Web & Web 2.0"이라는 주제로 초기의 "O'Reilly"의 Web2.0 개념 정의에 따른 모순 과 한국적 웹서비스 기반에서의 적용문제등을 화두로 던지면서 새롭게 Web2.0에 관한 다양한 고찰을 해주셨습니다. PRAK님이 Google이 왜 Collective Intelligence을 적용한 서비스를 런칭하지 않는지?에 관한 화두에 또 한번 열띤토론에 불을 지폈습니다.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나 현재 인터넷에서의 Google 이라는 회사가 하나의 아이콘(Icon)으로 자리잡았으며 하나하나의 움직임에 다들 촉간을 세우고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것을 느겼습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김창원님 과 김중태님 / 사진출처: Flicker BarcampSeoul

97년부터 인터넷으로 밥벌이를 하다가 사업실패후 4년동안 잠시 외도를 했고, 지금도 포탈서비스 업체이지만 경영전략쪽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Barcamp의 참석은 그 동안에 가물거렸던 Web2.0 및 앞으로의 인터넷서비스의 방향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더불어 97년 인터넷초창기 시절에 인터넷을 해보겠다고 열정하나로 밤세워가면서 열띤토론을 했던 그때 그시절의 모습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뒷풀이에 참석하지 못해서 많은분들과 깊게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Channy님이 근간에 다시 2nd Barcamp를 개최한다는 굳은 약속을 기대하며 지식과 시간,열정을 축적해 두어야겠습니다.

소심한 A형(?)이라 먼저다가가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다음에는 무게 묵지하게 나가는 철판하나 깔구서 참석하신분들께 일일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임을 주최하신 Channy님, 안방살림도맡아진행하신 태터앤컴퍼니직원분들, 맛있는 점심제공해준 오픈마루 , 이쁜경품제공해주신 이글루스, 온네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사이트:
- BarcampSeoul 공식사이트:http://barcamp.org/BarCampSeoul
- BarcampSeoul 사진공유:http://flickr.com/photos/barcampkorea
- BarcampSeoul 발표동영상 Web2.0시대의 인터넷 마케팅변화
Posted by 마켓캐스트

Web2.0에서 10가지 마케팅 Rule인데 기본적인 Web2.0의 정신과 별반 다른게 없다.
고객을 중심으로 고객과 함께 공유하는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 Web2.0이라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마케팅을 입혀 어떻게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것인가라는 방법(고민?)만 나열한것 같다.

인터넷 마케팅 초창기 "고객상호작용"이라는 메타포(!)를 통하여 거창하게
포장하여 광고시장을 키워왔지만 궁극적으로 "고객과의 친밀한 상호작용"은
아직까지 가야할길이 멀다.

The 10 New Rules of Marketing with Web 2.0

  1. Technology is changing the way you reach customers and the way that customers find you.

  2. Blogs are Impacting Everything. You Better Get This Right.

  3. Publish Value Added Relevant Content or Perish (Business Blogs & Podcasts)

  4. Static Web Sites and Stale Content are effectively DEAD (they are so 90's)

  5. People won't do business with you unless You Are a Trusted Advisor

  6. Consumers of Products and Services Trust People, Not Websites or Faceless Corporations

  7. Value Added Audio and Text Content is Expected and Required

  8. Conversations are happening everywhere and you need to be in the middle

  9. Your Content is discovered in many ways; not just linearly

  10. Keyword Clouds and Tag Clouds are Essential

  11. The Long Tail contains high value

  12. eMail is on it's last leg and dying as an effective marketing and communication tool


관련기사:The New Rules of Marketing Online For Your Business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쓴책2005/09/29 02:58
대체 우리 사이트의 방문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방문자들은 우리 사이트에서 무엇을 하는가?


개인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운영하는 사람이나 대규모의 포탈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들도 끊임없이 이러한 질문을 던져보고 고민을 하지만 속 시원히 해답을 얻기란 힘들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리서치를 수행하고 또 다양한 시장조사회사에서 나온 조사자료를 토대로 분석을 시도하지만 막상 이러한 고객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자사의 방문자를 분석하는데 많은 한계가 있다.

나는 지난 여름날에 네가 한일을 알고있다.

로그분석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이다. 로그분석은 자신이 걸어온 길에 발자국이 남듯이 방문자들이 자신의 사이트에 방문한 경우 방문한 흔적들이 서버에 로그파일로 기록되기 때문에 이러한 로그파일데이터를 분석하여 방문자들의 다양한 웹사이트 활용도를 측정하여 기업전략에 활용하는 것 이다.

이러한 로그분석의 활용의 범위는 인터넷 사이트 기획에서의 웹사이트 활용도 측정 , 인터넷 광고에서의 광고효과측정 , 서버관리 및 트래픽 관리를 통한 웹사이트 성능측정 , 컨텐츠 유료화 전개를 위한 컨텐츠 관리 및 수익성분석 , 보안관리 솔루션에서의 보안탐지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고객성향분석을 통하여 장기적인 고객관리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eCRM(e-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 VRM(Visitor Relationship Management) , PRM(Partner Relationship Management)등의 거의 모든 인터넷 비즈니스 전반에 활용되고 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 책은 로그분석을 중심으로 현재 인터넷 비즈니스 실무진들이 고민하고 있는 웹사이트 기획 , 컨텐츠 유료화전개 , 마케팅 기획 및 프로모션 , 시스템 관리 및 유지 , 고객관리 및 e-비즈니스전략 등을 전개할 수 있도록 각 업무영역별 활용전략에 중점을 두어 로그분석의 업무수행 프로세스 및 로그분석 방법 전략을 제시하고있다.
특히 강의나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필자가 무수히 들었던 하루하루 쌓여가는 로그분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고 로그분석데이터를 받아보고 당황해 하는 실무진들에게 로그분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원대하리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로그분석에 관하여 다뤄보고자 하는 지나친 욕심과 현재 실무진들이 고민하고 있는 다양한 인터넷 비즈니스 전략중심으로 책의 전개방향을 잡다보니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부족한점에 관해서는 인터넷 마케팅 포럼(www.imforum.net) 이나 코리아 인터넷 마케팅센터(www.webpro.co.kr) 을 통해서 책에 대한 모진 질책 과 책을 통해서 얻었던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책이 나오기까지 얕은지식의 필자에게 도움을 아끼지 않은 웹로그의 김장원사장님 과 직원들 , 실무진들의 생생한 현장감을 들을 수 있게 해준 인터넷 마케팅 포럼 회원들 , 원고 때문에 밤낮으로 걱정을 끼쳐드린 가족들, 필자들의 늦장과 잠적(?)으로 고생하신 비비컴의 박인기 과장님, 그리고 주변에서 여러모로 조언과 자료요청에 기꺼이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01년 9월 김형택 / 효과적인 인터넷마케팅을 위한 웹로그분석 서문
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