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시장과 고객의 변화따른 대처 능력이다. 특히나 기술적 혁신에 따른 다양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미처 대응하지 못해 시장과 소비자로 부터 외면당해 망하는 기업들이 많다.

 

어제 Adage의 "Why Brands Should Embrace Technological Change" "10 Events That Transformed Marketing" 두개의 기사를 보면서 마케팅 및 브랜드 또한 기술의 변화을 능동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케터는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것을 새삼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술이 확산되는 속도는 점차 단축되어 지고, TV,신문,라디오,팩스,VCR같은 주류미디어들이 점차 휴대폰 및 스마트폰같은 퍼스널 미디어로 대체되고 있으며, 고객과의 상호작용이 One Way 방식의 채널 및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아닌 고객과의 Two Way 방식의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참여형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접근이 늘어나고 있다.  

 

 

<img source:Ad Age "10 Events That Transformed Marketing">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읽은책2006/12/13 17:00

11월초에 야후의 수석 부사장인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작성한 “땅콩 버터 선언(The Peanut Butter Manifesto)”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공개해 인터넷업계가 발칵뒤집혔다.

야후가 빵 위에 땅콩 버터를 바른 것처럼 특별이 집중하는것 없이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내용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집중적이고 일관된 비전”, “소유의식과 책임의 명확성” , “결단력”이 필요하며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20% 정도의 인원 감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야후가 시장 및 고객의 니즈에 따라 변화되어야한다는 메시지인것이다.
“굿바이 잭웰치”의 책 내용 또한 잭웰치 방식이 맞고 안맞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그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의 문제이다.

마이클 포터의 산업간 경쟁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하는 블루오션(Blueocen)을 찾아나서야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프로젝트형 조직으로 탈바꿈 해야 하며, 프로슈머(Prosumer)가 도래하면서 상품기획부터 마케팅까지 고객을 참여시켜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기업에 필요한 것은 변화를 예측하고 변화에 대응하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인것이다. 

기업에 필요한 것 또한 잭 웰치 및 Post 잭웰치 방식이 아닌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화에 대응하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PC통신에서 인터넷으로 전환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측하지 못하여 투자비용이 증가하고, Web2.0의 공유, 개방, 참여의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여 사용자들이 이탈하는 등의 사례또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결과 이다. 

이러한 환경적 변화는 패러다임 전환처럼 급작스럽게 오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다윈이 진화론에서 "세계가 항상 일정하거나 최근에 창조된 것이 아니며, 또한 영속적으로 순환되는 것이 아니라, 다소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시간에 따라 변형된다." 고 했던것처럼 개인이나 기업도 다윈의 진화론처럼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이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변화"라는게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변화를 거듭하기때문에 변화를 감지하는게 더욱 어려워졌기때문이다.

당신의 기업은 현재 얼마나 변화를 감지하고 있고, 과감하게 변화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Posted by 마켓캐스트
전략_경영2004/10/01 01:04
지금 현재 비즈니스 테마는 "변화" , "인적자원확보" , "컨버전스"입니다.

옛날의 안일한 사고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이러한 변화를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는 시스템과 다양한 노력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또한 인적자원은 기업을 이끌어 가는 핵심요소로서 예전에 기업의 가치 자산이 부동산이나 자본으로 매겨졌다면 이제는 기업의 핵심 인재들을 얼마만큼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이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여도는 얼마인가가 기업의 핵심 가치를 맺기는 중요한 척도가 되었습니다.

컨버전스는 유무선연동과 복합기기의 출현으로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커뮤니케이션이가능한 유비쿼터스 시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비쿼터스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현재의 기술적 진화와 커뮤니케이션변화의 속도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부담감을 느꼈습니다.
인터넷과 디지털이라는것에 익숙한 저도 유비쿼터스 새로운 공간의 개념과 인터렉티브가 극대화된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는데 처음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적 변화는 패러다임 전환처럼 급작스럽게 오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다윈이 진화론에서 "세계가 항상 일정하거나 최근에 창조된 것이 아니며, 또한 영속적으로 순환되는 것이 아니라, 다소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시간에 따라 변형된다고 하였습니다."

개인이나 기업도 다윈의 진화론처럼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이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변화"라는게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는게 아니라 연속적인 변화를 거듭하기때문에 변화를 감지하는게 더욱 어려워졌기때문입니다.
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