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디지털마케팅 전략 트렌드 :: 앱솔루트 보드카 브랜디드엔터테인먼트 단편영화 "I'M Here"

보드카로 유명한 앱솔루트(Absolut)가 스파이크존스감독을 지원하여 L.A에 살고 있는 로봇들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30분짜리 단편영화 "I'M Here"를 제작하였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나 현재 온라인 공식 사이트 에서만 상영중이다.

 

실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사이트 구성 및 디자인이 실제 영화관 처럼 구성하였으며,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영화를 함께 상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아니라 매일 2시간으로 영화 상영시간의 제한을 두고 있으며 영화를 보기위한 과정 또한 실제 영화를 보는 것처럼 매표소에서 여유좌석이 있는지 확인한후 관람해야 한다. 

 

이러한 오프라인과 동일한 경험 전달 및 제한을 통하여 입소문 효과를 얻어 개봉(?)1주일만에 오프라인 개봉보다 많은 23만명이 관람하는 효과를 얻었다.

 

이러한 효과는 자연스럽게 영화 제작을 지원한 앱솔루트 보드카의 후원이 노츨되어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주는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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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