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Free(무료)가 미래의 경제의 핵심이 될거라고 "롱테일 경제(LongTail Economy)"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주장하고 있다. 최근 Wired紙에서 특집으로 소개하고 있는 무료경제(프리코노믹스 Freeconomics)는 무료가 유료를 몰아내고 산업계의 주류로 떠오를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IT의 발전으로 정보처리와 저장, 데이터 전송기술등의 발전으로 관련서비스의 비용이 "무료"로 전환되고 있기때문이다. 더불어 최근의 서비스들이 광고를 주요 수익원으로 전환하면서 서비스 및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이 확산되고 있다. 그는 앞으로 다가오는 프리코노믹스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모델 또한 무료를 기반한 모델을 설계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료를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을 6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하고 ..
디지털마케팅/인터넷마케팅
2008. 3. 3.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