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변화에 따른 광고의 역할 과 현재의 뉴미디어 시대 광고 전략에 관해서 핵심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잘 정리해 놓은 자료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략 개발(Strategic Creative Development) 을 위한강좌를 개설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1. The End of Us and Them
The transition from Bernbach to Zuckerberg

2. Strategy in the age of participation
What is the brief, what does it look like, what does it inspire?
 
3. Is the big idea dead or alive?
Do we need them? Integration vs cohesion.

4. Social from within
Being social vs using social

5. (Tuesday make up)
I am away this whole week: maybe a work session and visiting creative to work with students? With or without BU faculty person to help? Other idea?

6. Transmedia story telling
Complex narratives that inspire participation

7. Strategic and creative in the mobile space
Where on the funnel?  Adding value through utility.

8. Learning from the individual
What we learn from Gary Vaynerchuk, Sheena Matheiken, et al

9. Creating experiences and owning the media
Go Mo, Shocking Barack, Chalkbot

10. Crowdsourcing
A marketing and creative tool/strategy

11. Inventing things
The importance of technology, innovation and APIs

12.Thinking Small (Wednesday)
Make great stuff with small budgets

13. Do brands need a soul?
Having a purpose. Richard Branson, Alex Bogusky, Simon Mainwaring

14. Bringing it all together
Presentations from semester long projects

관련기사:
A brief history of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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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광고는 제품이 가진 컨셉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고민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어려운것은 "절제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것입니다. 너무 과도하게 크리에이티브로 광고를 포장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뭔지 고객들이 잘 이해를 못하게 됩니다. 또한 제품의 기능이나 특징을 있는 그대로 너무 사실적으로 이야기 하면 광고가 밋밋해지면서 고객들이 외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크리에이티브"의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아래 광고처럼 더 이상 제품 자체에 새로운 메시지로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할께 없어서 아예 상품자체에 크리에이티브를 담아서 구현하는 사례도 있지만 광고주를 설득하기 위한 철저한 논리와 상호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사례입니다.^^

BGH QUICK CHEF MUSIC CASE
 

그렇지만 아래의 Honda 와 NTT Docomo 광고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통하여  제품이 가진 컨셉 과 특징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번에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끝까지 장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주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Honda - The Cog -
 

NTT Docomo - Touch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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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영현대에서 만든 현대자동차 Make Your Sound 홍보 동영상입니다. 자신만의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컨셉을 기반으로 "사운드로 대화"를 하는 형태의 카툰을 만들었네요. 생각해 보니 짝 사랑하는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사운드를 만들어서 몰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뭐 일단 고백은 한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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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현대자동차의 "Make Your Sound" 홍보를 위해 만든 캠페인 홍보 동영상입니다. 오래간만에 스토리보드 구성하고 Copy도 작성했습니다. 맨날 전략적인 분석 프레임을 가지고 기획하다 보니 역시 크리에이티브(Creative)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내년에는 조금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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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쓴책2011/12/01 10:00

인터넷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포털과 검색에서 소셜로 이동하고 있다. 소셜이 주목 받는 이유는 소비자가 상품구매시 가장 신뢰하는 정보인 ‘지인의 추천’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소셜미디어 가운데 마케팅 업계가 단연 주목하는 서비스는 세계 최대의 SNS인 페이스북이다. 단순히 최대라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어떤 서비스보다 기업 마케팅에 친화적인 플랫폼을 구축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은 회원의 개인정보 뿐 아니라 지인관계, 선호하는 컨텐츠, 페이스북에서의 활동내역 등 마케팅에 유용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허용한다. 


기업은 이를 활용하여 효과적인 광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고, 쇼핑몰, 체크인 딜 등 페이스북의 커머스 기반 플랫폼을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발표 행사를 페이스북을 통해 중계하기 시작했고, 코카콜라, 디즈니, 스타벅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페이스북에서 수천만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 전세계 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입했고 지금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보자.

이 책은 소셜 마케팅 및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페이스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활용하는 전략과 실제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실제로 따라하는 것처럼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부터 커머스를 구축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활용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왜 페이스북 커머스인가?
 
포털과 검색광고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기존 인터넷 마케팅 환경이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에 자리를 내주는 것은 시간문제다. 사용자들이 포털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소셜미디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이다. 포털은 이슈어 검색에서 소셜 검색결과를 상위 노출하기 시작했고, 구글은 자사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플러스에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연결하고 있다.
이런 인터넷 산업의 변화 중심에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있다. 앞으로 비즈니스 생태계를 바꿀 것으로 평가받는 페이스북에는 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구축한 소셜그래프가 있다. 나이, 거주지, 가족, 친구관계 등 개인 프로필에서부터 가입한 그룹, 올린 메시지와 좋아요, 이벤트 참여, 선호도 등을 분석한 데이터이다. 페이스북은 소셜그래프를 개방하는 오픈그래프(Open Graph) 전략이란 이름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였다. 어떤 서비스보다도 비즈니스에 친화적인 페이스북의 플랫폼에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자.

페이스북에 쇼핑몰 만들기
 
페이스북에서 쇼핑몰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외부에 있는 기존 쇼핑몰과 연계할 수 있도록 아이프레임(IFRAME)을 통해 구축하는 방법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페이스북 안에서 구축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두 가지를 모두 소개하며, 국내 애플리케이션인 이니P2P와 페이머스를 통해서 손쉽게 국내용 쇼핑몰을 구축하는 방법과 해외 애플리케이션인 페이브먼트를 이용해서 해외용 쇼핑몰을 구축하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한다.

지역사업자를 위한 체크인 딜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는 페이스북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스(Place)와 연계한 체크인 딜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프로모션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개별딜(Individual Deal), 친구딜(Friend Deal), 로열티딜(Loyalty Deal), 자선딜(Charity Deal)을 지원하여 기업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프로모션을 택하도록 돕고 있다. 한국보다 먼저 시작한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프로모션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 페이스북 크레딧
 
페이스북 크레딧은 페이스북 안의 게임이나 콘텐츠를 구매하는 데 이용될 뿐 아니라 월마트나 베스트바이 같은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 기프트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화폐 기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2011년 F8(페이스북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페이스북이 라이프 플랫폼을 표방한 상황에서 크레딧은 더욱 중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람들이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생활을 즐기려면 결제수단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페이스북 크레딧의 개설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기업들이 크레딧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소셜플러그인으로 외부 사이트에 홍보 효과
 
언젠가부터 웹페이지에 [좋아요]라는 버튼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신문기사, 쇼핑몰, 블로그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2010년에 등장한 이 버튼은 1년도 안 되어 글로벌 TOP100사이트의 50%, 미국 TOP100사이트의 80%가 연동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버튼은 소셜플러그인의 일부 기능으로 ‘좋아요’ 이외에도, ‘댓글’, ‘페이지 공유’, ‘의견교환’ 등 다양하게 활용해 자사의 프로모션이나 상품페이지를 홍보할 수 있다. 소셜플러그인의 설치방법과 활용전략 그리고 실제 마케팅 활용사례로 자신에게 맞는 홍보방법을 찾아보자.

정확한 타기팅이 가능한 페이스북 광고


페이스북은 지역정보와 나이, 성별, 결혼 여부, 연애대상, 학력 등의 개인프로필뿐 아니라 개인의 관심사와 ‘좋아요’ 등에 대한 활동내역, 지인과의 관계를 데이터화하여 오픈그래프라는 이름으로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광고주에게는 꿈과 같은 이 데이터를 활용하면 어떤 광고보다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타깃광고가 가능하다. 《페이스북 커머스》에서는 페이스북에서 집행가능한 두 가지 광고인 페이스북 광고와 스폰서 스토리 광고를 각각 만들고 집행하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해 준다.

* 이 책에 소개된 페이스북 쇼핑몰 구축 사례와 앞으로 변화하는 커머스 전반에 관한 최신 사례 및 트렌드는 ‘페이스북 커머스 가이드(www.facebook.com/likecommerce)’ 페이지를 통하여 소개하고 있다. 

책구매하기: Yes24 , 알라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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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Disney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디즈니랜드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하여 증강현실을 활용한 고객참여형 광고를 전개하였다. 타임스퀘어 광장의 지정된 마크(Mark)지점에 있으면 맞은편 전광판에서 디즈니랜드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마치 디즈니랜드에 있는것 같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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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11/08/12 08:30

그 동안 책 쓴다고 컴퓨터만 붙잡고 있다보니 책을 멀리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바쁘다는 핑계로 게시판에 책 소개도 오랬동안 안했던 같구요.^^;


다들 아시는것처럼 책 소개는 제가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도서를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추천도서는 다분히 저의 개인 취향입니다.

추천도서를 보시구 여러분들에게 적합한 도서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통계 노하우 팀장님은 어떻게 할까?


통계'만 잘해도 당신의 보고서는 차원이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 '통계'라는 것이 그 말만으로도 사람을 머리 아프게 한다. 만약 당신이 '통계학'전공자가 아니라면, 간단한 통계만 할 줄 알아도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우리 주변의 일상적 현상들도 당연히 통계학으로 풀어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이 책은 더운 날 아이스크림의 매출액과 점장님의 기분 사이에 관계를 통해 ‘상관계수’를 알아보고, 점심시간 때 어떤 고객층이 가게를 찾는가를 통해 ‘교차집계’를 알아본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통계 박사님'을 만난 '수리'의 이야기를 부지런히 따라가 보자. 곧 업무와 실생활에서 통계를 접목시켜 분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플랫폼 전쟁 : 이기는 자가 미래다


플랫폼은 한 마디로 '핵심가치를 담을 틀을 제공하고, 내부와 외부, 외부와 외부 간에 상호 연결을 가능케 해주는 그 무엇'이다. 주로 소비와 공급의 중간에 위치하며, 미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연결을 통해서 가치를 창출하고, 진화해가는 과정을 추구한다. 특히 최근에는 이런 연결과정에서 외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애플을 예로 들어보자. 애플은 아이폰으로 기존의 휴대폰 제조사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린 1위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들은 먼저 트위터를, 그 다음으로 페이스 북 앱을 설치한다. 국내에서도 사람들이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 앱들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매된다. 애플은 직접 앱을 개발하는데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1인 기업의 대박신화는 아이폰 앱을 통해서 계속되고 있다. 애플은 여전히 앱보다는 아이폰 제품 판매에 주력한다. 아름답게 디자인한 제품, 무료에 가까운 앱은 전 세계적으로 가히 충성적이라 할 만한 애플 추종자를 양산한다. 

『플랫폼 전쟁』은 플랫폼이라는 중요한 시대적 주제를 돌아보고, 멈국가적인 플랫폼 기업들의 전략과 주요 영역별로 일어났거나, 일어날 일들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서 미래의 플랫폼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컨버저노믹스 
 


『컨버저노믹스』는 글로벌 경제의 역동성을 조명한 미래학 연구의 성과다. 경영학 석학인 이상문 박사와 데이비드 올슨 박사는 철저한 연구와 분석적 실례를 토대로 자신들의 이론을 대중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준다. 이 책은 융합혁명의 장을 마련한 메가트렌드로 글로벌화, 디지털화, 인구통계의 변화, 프로세스의 법용화, 산업구성 요인의 변화, 새로운 가치사슬, 떠오르는 경제체제들, 악화되는 환경, 문화적 충돌 등의 이슈를 제시하고 각각의 화제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융합혁명이 조직기능, 조직 간 관계, 기술, 산업, 오픈 이노베이션, 생체인공 스스템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인적자원 시스템이 융합경제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두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조직이 기술 발전과 혁신을 어떻게 결함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독자들에게 융합을 통한 시너지 가치창출에 관한 통찰력과 이해를 제공해주고 있다.

M-everything 미디어 혁신에 관한 거의 모든 시선

 : 굿바이, 구텐베르크! 신문ㆍ책을 읽고 울다
 


아날로그 시대는 지났다. 가까운 미래에 활자로 된 책의 존재 여부 역시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빠르고 큰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가 가장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e-book 등 뉴디미어가 만드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을 알아야 세상의 흐름 역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하다고 피해버리면 디지털 아웃사이더로 남아 초조하게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미디어 변화와 혁신에 관한 흐름을 담았다. 특히 미디어의 변화에 따라 요동치는 저널리즘의 모든 것에 관해 기록되어 있다.


팝콘을 먹는 동안 일어나는 일

 : 영화와 광고로 본 문화의 두 얼굴
 


생각 없이 팝콘 먹으며 영화 한 편을 다 보고 나니 어딘가 찝찝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어떠하고, 어떤 배우가 출연했는지 알고 있지만 과연 제대로 읽었는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범람하는 대중문화의 영상매체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소재로 그 이면에 드러난 우리 사회, 우리 자신의 자화상을 끌어내 이를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판단할지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크게 4개의 주제인 ‘복제되는 현대 신화들’, ‘문화 거울로 자기 바라보기’, ‘공존을 위한 숙제들’, ‘지구 단위로 생각하기’를 가지고 영화와 광고, 드라마 등 총 20여 편을 샅샅이 해부하여 분석해놓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영화 속 세상들을 바라봐 왔으며, 그렇게 바라보게 된 ‘보이지 않는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 투영된 삶의 문제들을 개인과 사회 그리고 지구 단위의 입장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할지 생각해 볼 여유를 준다.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 인간 행동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는 쾌락의 심리학


똑같은 와인도 상표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같은 그림도 유명 화가의 작품으로 밝혀지면 가격이 치솟고 위작으로 밝혀지면 가격이 추락한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를 구별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는 맛을 결정하는 건 콜라의 맛이 아니라 브랜드라는 결과도 나왔다. 미녀는 평범한 외모의 남자에게 빠지기 쉽고, 유독 이웃집 아가씨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마크 맥과이어의 홈런볼이 300만 달러에 팔리고, 끔찍한 사고 현장을 보려고 자동차는 속도를 줄인다. 

음식, 예술, 섹스, 물건, 영화, 이야기 등이 인간에게 쾌락을 주는 진짜 이유를 설명하고, 무엇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사람의 심리를 연구하는 예일대 교수 폴 블룸의 기상천외한 실험으로 인간심리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만나보자.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 현대 해석학의 경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해석학 입문


오늘날의 인문과학 특히 신학, 철학, 문학 분야에서 해석학의 중요성은 이미 명백한 사실이 되었지만 일반적인 측면에서 해석학의 본성과 의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초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 거의 없다시피한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실정에 맞춰 해석학의 의미와 전망을 폭넓게 밝혀 주고 해석학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마련된 획기적인 해석학 입문서이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해제


이 책은 과학사학자 겸 철학자인 토마스 쿤의 가장 중요한 저서이자,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책들 중의 하나이며 과학철학과 과학사에서 중요한 원전인 『과학혁명의 구조』에 대한 해설서이다. “『과학혁명의 구조』를 풍부하면서도 간명하게 해제하고” 있는 이 책은 대학생들을 목표로 한 해설서이지만, 원전의 이상적인 지침서로서 본질적으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기적 원숭이와 이타적 인간

 : 인간은 왜 협력하는가?


진화심리학을 통해 인간의 이타성과 협력의 기원을 밝히는 책. 발달심리학자 마이클 토마셀로는 생후 24개월 미만의 유아와 침팬지의 행동을 비교하는 독특한 연구를 통해, 원숭이가 보이는 합리적인 이기성과 달리 인간은 선천적으로 이타적인 본성을 지녔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리고 타고난 이타성에 따른 협력의 반복이 사회를 구성하고 제도를 만들어내어, 결국 인간 종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쟁쟁한 학자들이 토마셀로 연구의 의의를 밝히고 때론 반론을 제시하는 네 편의 토론 글과 자세한 옮긴이 해제는 논의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착각의 과학

 : 뇌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시소 게임


생각은 뇌 속 무의식이 주도하는 현상이다. 무의식을 이끄는 것은 유전자와 사회문화적 환경이다. 그렇게 무의식은 뇌의 내부와 외부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생각들을 의식으로 끌어내어 표출시킨다. 따라서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느끼는 순간에는 이미 무의식이 훨씬 이전부터 그것을 결정해놓은 상태라 할 수 있다. 의식적인 사고는 무의식적 사고에 비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속도도 더디다. 뇌는 일상에서 처리해야 하는 많은 일을 무의식에 맡겨둔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오래 고민할 것 없이 가장 단순한 유형에 따라도 좋은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는 언제나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그것이 무의식적인 습관이 갖는 위험성이다. 착각은 의식이 원하는 것과 무의식이 원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의식은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원하지만, 무의식은 그간의 기억과 체험을 통해 알고 있는 것만 원한다. 무의식이 원하지 않는 일을 밀어붙이려 들 때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뇌는 일상적으로 착각을 일으키며, 그런 착각을 지배하는 것은 어떤 메커니즘인지 이야기한다. 왜 외부 세계의 자극이 지금껏 우리가 짐작했던 것 이상으로 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명하고 차분하게 짚어준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오류와 무수한 영향에도 어떻게 하면 생각과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며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갈 수 있을지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을 통해 가르쳐준다.


뇌의식과 과학


아인슈타인은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다."라고 말했다. 물질에 대한 과학과 비물질적인 종교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앨런 월리스가 『뇌의식과 과학』에서 그 단초를 제시한다. 

현대과학은 정신과 뇌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현대 심리철학의 한쪽에서는 "정신이란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신경활동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그런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정신이 신경활동으로 환원될 수 없는 실체, 속성 또는 언어적 술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런 대립에 불교 전통에 입각하여 인간의 마음 근저에는 근원의식이 있다고 주장한다. 근원의식에서 인간은 외적 환경과 내부 세계의 이원성을 초월하여 비이원적 깨달음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존 과학의 이원론적 이해를 뛰어넘어, 인간 의식의 비물질 세계와 물질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의미 있는 삶의 세 요소라 부르는 참된 행복, 진리, 미덕의 재통합을 시도한다. 물질만능주의의 현대사회에 '의식과 과학'을 도입하여 균형잡힌 삶, 조화로운 상태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뇌의식과 과학』이 독자들의 의식에 평안을 가져다 줄 것이다.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

 : 통섭, 문학과 경영


영문학도를 꿈꿀 정도로 영문학 읽기에 푹 빠졌었다고 고백하는 국내 최고 피터 드러커 전문가 이재규는 이 책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에서 “피터 드러커의 통찰은 문학에서 나왔다”고 결론을 내리고, 작가들이 관찰한 각 시대의 산업과 경제, 그리고 기업과 경영자들의 모습을 경영에 접목시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 ≪주홍글씨≫의 작가 나다니엘 호손의 직업은 세관원이었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윌리엄 포크너는 막노동을 하고 남는 에너지를 글쓰기에 쏟아부었다. 헨리 밀러는 뉴욕에 있는 웨스턴 유니언의 전신 배달부서의 고용 관리자였다. '황무지'의 작가 T. S. 엘리엇은 옷을 단정하게 입고 아침 9시 30분에 출근해 오후 5시 30분에 퇴근하는 평범한 은행원이었다. 그 밖에도 책 속에는 수 많은 문학가가 등장하며 그들의 문학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경영의 요소들을 통섭하고 있는 저자의 시각을 배울 수 있다.


분석의 기술


『분석으로 경쟁하라』의 저자인 세계 3대 경영 전략 애널리스트에 손꼽히는 토머스 H. 데이븐포트 교수가 공동 저자들과 함께 분석 경영에 대한 심화편 『분석의 기술』을 출간했다. 또 한번의 분석의 힘을 강조하고 있는 그들은 분석이 기업의 ‘창조성’과 관련 있다고 말하며 수많은 데이터의 정량 분석을 통해 그 안에서 일정한 흐름을 발견하고, 통합적이고 커다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통찰을 키울 수 있는 분석의 힘을 소개한다.

또한 책은 분석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5단계 발전모델을 소개하고 있는데, 기업이 분석을 지향하는 정도와 상황을 총 5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어떤 전략과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각자의 처지에서 어떻게 분석을 끌어올려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놓았다. 특히 책에는 사업에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석을 기업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안까지 제시해놓았다.

뿐만아니라 분석이 기업의 문화적 바탕이 되려면 모든 것을 사실에 근거해 꼼꼼히 따지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수평적 문화가 성립되어야 하고, 의사결정을 프로세스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핵심 결정들에 대한 체크리스트 만들기, 의사결정에 식스 시그마 도입하기, 메타 결정 분석 등 의사결정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제안하고 있다.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K-POP은 전 세계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눈과 귀를 잡아끄는 문화현상이자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한 세계 유수 경영대학원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K-POP 열풍의 진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한류 열풍 뒤에는 킬러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엔터테인먼트 세계에 뛰어든 대한민국 콘텐츠 승부사들의 과감한 혁신과 치밀한 전략이 그 비밀의 답이었다. 이 책의 저자 정해승은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은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낭떠러지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야생성, 이론이나 데이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이게 정말 재미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하는 스트리트 스마트 전략, 고객과 감성적으로 교감하고 상품에 스토리를 얹는 감성 디테일 등을 꼽고 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례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기획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강의법에 길을 묻다

 : 감동과 참여를 전염시키는 열린 교수법


가르치는 일이 참 힘들고 도전이 되었던 시절, 늘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차, 창의적 교수법의 저자인 밥파이크에게 영향과 자극을 받아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교수법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그곳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수법에 대하여 탐구했던 저자가 기존의 강의에 대한 유쾌한 반란과 같은 책 『강의법에 길을 묻다』를 출간하였다.

강의를 하는 내내 학습자들로 하여금 행동으로 실천하려는 의지를 샘솟게하고 이러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강의장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고 학습자들끼리 토론하며 배운 내용을 나누고, 조는 사람 하나 없이 강의에 몰입하게 하는 그. 이 책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안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경영의 진화

 : 시대를 통섭하고 정의하는 위대한 경영 패러다임


경영사에서 거의 거론되지 않았던 앙리 페욜에서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적 사고와 실천을 간으하게 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로부터 제임스 챔피와 마이클 해머의 리엔지니어링, 그리고 '인간 중심'의 새로운 경영 모델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변증법적 발달 과정을 핵심 중심으로 쉽고 흐임롭게 정리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을 그리고 경영을 통해 엄청난 삶의 변화를 겪어야 했던 '인간'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기적 이타주의자

 :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


나를 위해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 나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하는 것,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하고자 하는 욕망, 하지만 그것이 환경과 생태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도 입히지 않으며 동시에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가 결합된 사람을 이 책은 이기적 이타주의자라고 명명한다. 

이기적 이타주의자는 낯선 용어이지만 사실 이미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비자들로 즉 나를 위해 물건을 사는 욕망과,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가 결합된 이기적 이타주의자, 이들이 바로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들이다. 이 책은 ‘제품군의 변화’와 ‘새로운 소비자의 가치관’이라는 변화가 어우러져서 21세기를 어떻게 특징짓고 있으며 다른 생활 방식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마음의 작동법

 :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는가


『마음의 작동법』은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에 대한 에드워드 L. 데시 교수의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그는 40여 년간 인간 행동의 동기 연구에 전념해온 사회심리학자로, '당근과 채찍이 사람의 행동을 결정한다'는 스키너의 심리학 전통을 뒤집고, 인간이 외적 동기보다 스스로 결정한 자발적 선택에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자기결정성 이론을 발표했다. 

이 책에 따르면 인간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때 진정 행복한 존재이다. 우리는 외부에 개입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스스로 선택한 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흥미로 시작한 놀에에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면 관심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부터 독려를 위한 인센티브가 오히려 조직에 해가 되는 아이러니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예는 실로 놀랍다.

따라서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려는 부모와 선생님, 또는 성과 향상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가?'가 아닌, '어떻게 해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조건을 만들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동기부여와 보상에 관한 진지한 해법이 담겨있다.


미디어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일을 대표하는 인문학자 중 한 사람인 노르베르트 볼츠가 일반인이 미디어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디어 탈문맹화'에 일조하기 위해, 그리고 읽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은 미디어학의 교재가 아니라, 오늘날 미디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필수 교양서다. 미디어의 특징과 의미,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독특한 관점과 날카로운 문체로 분석하고 설명하는 15개의 글을 통해, 독자는 미디어를 대하는 새로운 시각을 체득할 수 있다.


정보화 혁명의 세계사

 : 1700∼1850 이성과 혁명의 시대 지식을 다루는 기술


흔히들 '정보화시대'란 컴퓨터의 등장이 이뤄낸 문화적 도약이자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오랜 문화발전 과정의 가장 최근 단계에 불과할 뿐이다. 정보화 시대의 개념적 뿌리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3세기 전에 시작되어, 이성의 시대(17세기 말과 18세기 대부분)와 그 뒤를 잇는 혁명의 시대(1776년부터 19세기 중반까지)에 일어난 엄청난 변화들로까지 뻗어 있다. 루스벨트대학 사회과학 및 역사학 교수인 저자 대니얼 헤드릭은 정보화 혁명이 당시의 정치혁명과 산업혁명 못지않게 인류문명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하면서 정보화 혁명이 거대한 문화적 변화의 산물이라는 점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 『정보화 혁명의 세계사』는 우리에게 이성과 혁명의 시대 정보화가 어떻게 새로운 형식들을 취하게 되었으며, 정보와 권력의 관계를 해명하는 한편, 어떤 식으로 유럽 및 아메리카 사회를 변모시켰는지 놀랍도록 정확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슈에서 시작하라

 : 가치 있는 아웃풋을 창출하는 프로 사고술


일본 최고의 명문인 도쿄대와 미국 최고의 석학 양성소인 예일대 대학원을 나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마케팅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활동한 저자는 “일정 기간 내에 가치 있는 결과물을 이끌어내야 하는 이들이 진정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문제의 핵심이자 본질, 목적인 “이슈”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회사 업무, 학교 연구 등?우리가 행하는 지식 생산 활동에서 이슈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이슈를 어떻게 판가름하고 어떻게 다룰 것인지, 실생활의 예와 도표를 들어 체계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연결자

 : 촘촘하고 똑똑해진 세상을 지배하는 관계의 비밀


이른바 "관계"가 중요해진 세상이다. 멀게는 '편지'에서부터 그 다음엔 '전화', 그리고 '이메일'로 우리는 사람들과 연결하고 소통하며 살아왔다.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고, 이메일이 획기적이었던 시대는 금방 지나가고 이제는 SNS가 실시간으로 우리의 관계를 지배하고 있다. 스마트 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연결되는 초연결사회 속에서 누군가 혹은 조직이나 사회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보이지 않는 관계 속에서 소통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연결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부나 정보의 격차보다 네트워크의 격차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양한 관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한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활용함으로써 우리가 속한 사회를 더 나은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를 모색한다. 거듭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세계를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 먼저 대테러 전략에서부터 업무용 이메일, SNS, 성 접촉과 신종플루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관계망에 숨은 연결의 매력과 공포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검색 패턴


검색은 우리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았다. 무엇을 살지, 어디에 갈지, 어떤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고, 어떻게 학습할지 등 일상의 모든 면에 영향을 준다. 이 책에서는 웹 검색, 전자 상거래 검색, 기업 검색, 데스크톱 검색, 모바일 검색, 소셜 검색, 실시간 검색과 발견 분야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을 살펴본다. 또한 유사도, 다면 내비게이션, 멀티터치, 개인화, 시각화, 다중 센서 검색, 증강 현실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통해 현대의 정보 검색이 일상에 끼친 영향을 설명한다.

사용자 심리와 행동, 정보 검색, 상호작용 디자인 등 떠오르는 최신 기술을 아우르는 검색을 위한 패턴 언어를 발견하라, 기업 효율성과 전자 상거래 판매를 신장시켜라, 모바일 사용자가 목표를 이루고, 업무를 완료하고, 필요한 것을 찾게 만들어라, 검색 인터페이스와 응용프로그램의 디자인 혁신을 추진하라 등의 내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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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2011년 7월 21일에 진행된 SKT T-아카데미 열린 특강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성공전략" 발표한 강의 자료 공유해 드립니다.
을지로 SKT T-타워 대강당에 100여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6시간 넘게 강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진행 및 자료 관련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강의자료가 업무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소셜미디어 트렌드 및 변화
3.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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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페이스북 커머스 활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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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어떻게 QR코드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것인가? 
 

스마트폰의 시대가 활짝 열리며 QR코드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자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와 연계해 고객 경험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획기적인 도구로써 자리매김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폭발적으로 확산 중인 QR코드는 마케팅에 활용할 방안이 무궁무진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기업은 QR코드를 단순한 상품 소개나 광고 정도로만 이용하는 실정이다. QR코드의 잠재력을 10분의 1도 활용하지 못하는 셈이다.

이 책은 QR코드의 특성 및 제작 방법을 소개하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QR코드를 조망하며 효과적인 마케팅 수행을 위한 전략을 살펴본다. 또한 롯데, 현대, CJ, 인터파크 등 백화점, 홈쇼핑부터 신문, 출판, 패션, 방송, 병원 등 산업 분야별 방대한 국내 사례 및 우리보다 먼저 QR코드를 도입한 미국, 유럽, 일본 등 국외에서의 이용 현황과 사례를 짚어본다. 이 책을 통해 QR코드란 무엇인지,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 시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QR코드

강남역에 QR코드가 찍힌 복장을 한 아톰 50명이 나타나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벌인 적이 있다. 게릴라성 퍼포먼스에 호기심을 느낀 사람들은 QR코드를 찍어보았고, 그것이 뮤지컬 홍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 자리에서 뮤지컬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접할 수 있었다. 언론을 타지 않는다면 의미를 알 수 없는 깜짝쇼 정도로 치부되거나 성공하지 못했을 게릴라 마케팅이었다.

QR코드는 현대 소비자들의 나우이즘(즉각적 만족을 추구하는 트렌드)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비롯해 여러 인터넷 플랫폼과 연계해서 고객의 의사결정 과정에 개입할 수 있고, 기존 광고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법을 통해 고객 참여를 더욱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 이처럼 기존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장점을 갖춘 QR코드는 스마트폰 대중화와 맞물려 폭발적으로 그 활용이 늘어났다. 스마트폰 시대의 개막과 함께 비로소 QR코드는 기존의 매체들을 누르고 가장 강력한 마케팅 수단으로 부상하게 된 것이다.

QR코드 마케팅의 모든 것

《QR코드 마케팅》은 제목 그대로 단순히 QR코드만이 아니라 QR코드를 마케팅에 적용하는 방법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은 QR코드를 마케팅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대답한다.

마케팅 전략: QR코드를 활용하는 목적 및 방향은 설정되었는가?
제작 및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디자인인가?
모바일 페이지: 연결될 랜딩페이지는 캠페인 목적과 부합되게 구성되었고 최적화되었는가?
부착 환경: QR코드의 부착 위치와 고객이 스캔할 주변 환경을 고려했는가? 
인식 테스트: 거리, 위치, 디바이스, 앱과 더불어 다양한 환경에서 스캔되는지 점검했는가?
효과 측정: QR코드의 매체별 스캔 현황과 마케팅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고 분석하는가?

QR코드를 활용하는 국내외 풍부한 사례

 
끝으로 이 책의 3부는 국내외에서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는 현황 및 방대한 사례 데이터를 제공한다. 먼저 국내 QR코드 확산 과정 및 사용자 인식을 개괄한다. 이어서 유통, 신문, 출판, 패션, 식품, 건설, 가전, 금융, 전시, 공겿, 여행, 엔터테인먼트, 병원,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별 실례를 살펴보며 QR코드를 실무에 응용하는 감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우리보다 먼저 모바일 인터넷이 대중화된 일본, 유럽, 미국 등지에서 QR코드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마찬가지로 방대한 사례를 제공한다. 이 같은 실증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비즈니스에 QR코드 마케팅을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Yes24 구매하기 , 알라딘 구매하기인터파크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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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9/07/28 18:26
- 영화 마케팅 바이블: 할리우드가 당신을 붙잡는 법/로버트 매리치 저/김상훈,안성아 공역 | 북코리아
- NBi, 생태주의 브랜드 경영 / 박기철 저 | 커뮤니케이션북스
- 프로파간다: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 에드워드 버네이스 저/강미경 역 | 공존
- 광고의 역사: 산업혁명에서 정보화사회까지 / 양정혜 저 | 한울아카데미
-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 마케팅 / 강승구,장일 공저 | 에피스테메
- 삼성 브랜드는 왜 강한가: 대한민국 1등 삼성의 브랜드 관리 전략  / 신철호,이화진,하수경 공저 | 김앤김북스
- 오픈 브랜드: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웹마케팅 전략 / 켈리 무니,니타 롤린스 공저/이주미 역 | 위키북스
- 유통만 알아도 돈이 보인다: 초보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유통 마케팅의 비밀 / 김영호 저 | 다산북스
- 장소의 재탄생: 홍대앞에서 런던까지 / 박상훈,장동련 공저 | 디자인하우스
- 최강의 보고법: 상사의 의중을 꿰뚫고 업무성과를 높이는 / 이윤석 저 | 새로운제안
- 엑설런트 프리젠터: 프리젠테이션 승패를 결정짓는 발표 스킬 / 티모시 J. 케이글 저/김경태 편역 | 멘토르
-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 뉴욕: 뒷골목 아티스트들이 이끄는 뉴욕의 예술경제학 / 엘리자베스 커리드 저/최지아 역 | 쌤앤파커스
- 상상에 숨을 불어넣다: 애니메이션 거장 15인의 미장센 해부 / 오노 고세이 저/김준양 역 | 나비장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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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5/07 10:27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 제목: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 저자:이강우
  • 출판사: 살림
  • 읽은날: 09년 5월 2일

1. 읽게된 계기
- 이강우 대표님 강의를 듣고서...   

2. 주요내용

"따봉,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 겠어요, 011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 이 맛이야" 등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카피만 들어도 떠오르는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한 이강우 씨가 그 간 광고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에 대한 여러 이야기, 일상 속의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단상을 쓴 책.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2차례 수상했으며, 광고계에서는 환갑이라는 40세를 훌쩍 넘어선 60세에 산불예방 공익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러 편의 광고를 만들면서 있었던 여러 가지 상세한 뒷 얘기들를 만날 수 있으며 저자의 광고인으로서의 노하우, 삶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3. 느낀점

- 광고라는것 자체가 궁극적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하지만 결국 크리에이티브라는것 자체가
 "사람내음"을 풍기지 않으면 반짝거릴뿐 쉽게 다가서지 못한다.
- 우리나라 대표광고인 "초코파이 情" , "고향의맛 다시다" 등을 만드신분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난척 잰척 하지 않고 소소하고 담백하게 개인의 일상에서 사람내음 나는 광고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라는 책제목이 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다.
- 단순하지만 언제부터인가 TV광고에 "신제품" 이라고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광고들이
   사라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결국은 소비자들의 눈 높이를 맞추고 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광고가
   진정한 광고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참고자료: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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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http://www.m-academ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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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에서 최근 인터넷 서비스의 "Social Media"가 확대되면서 기존의 광고형태가 변화될것이라고 보고있다.

인터넷에서 기존의 광고방식은 사용자의 방문패턴 및 행동기반을 추적해서 "고객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광고"를 추천해주는 형태(Push방식)였다면  Social Networks 서비스가 확대되면 개인의 관심사와 연관성이 있는 광고(상품)를 직접 선택하고 이러한 상품이나 광고를 개인의 사회적 관계로 맺어진 사람들에게 추천해 줄 수 있는 방식(Pull & Share 방식)으로 확장될것으로 보고있다.  

관련기사:The Coming Ad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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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7/06/01 13:44
- 전략, 마케팅을 말하다 / 비즈니스 맵

 

경영자, 관리자, 마케터를 위한 전략 매뉴얼. 전쟁에서와 마찬가지로 비즈니스에서도 수적 열세를 딛고 승리할 수 있는 동시에 수적 우세에도 패배할 수 있다. 성공과 실패의 법칙을 제외하고는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책은 6가지 공격 전략과 8가지 방어 전략으로 구성된 필수 전략 14가지를  완벽하게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뉴로마케팅 / 미래의 창

 

이 책은 인간의 뇌를 신뇌, 중뇌, 구뇌로 구분한다. 사고하는 신뇌와 느끼는 중뇌와는 달리, 구뇌는 무엇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다년간 영업 분야에서 일해 오면서 세일즈, 마케팅, 신경과학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토대로 최초로 검증받은 뉴로마케팅 세일즈 기법인 ‘구뇌를 겨냥한 판매(Selling to the Old Brain)’라는 새로운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뉴로마케팅을 이해하면 빠르게 판매효과를 높일 수 있고, 소비자의 ‘구매버튼을 누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의사결정중추인 ‘구뇌’를 연구하여 세일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높은 수준으로의 향상을 보장하고 있다. 

- 디지털 펀 재미가 가치를 창조한다. / 삼성경제연구소




이 책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재미(fun)’를 찾아다니는 현대인들의 특성에 주목하고, 그들이 추구하는 ‘재미’가 개인뿐 아니라 기업,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다고 주장한다. 필자들은 디지털 펀을 노는 재미, 나누는 재미, 배우는 재미로 나누고 온라인 게임이나 블로그, 미니홈피 등의 실제 사례를 들어 ‘디지털 펀’의 본질을 파헤친다.

- 세계는 이 광고에 놀랐다. / 커뮤니케이션스 북스

 

칸, 클리오, 뉴욕, 아태 광고제 등에서 소위 ‘상 받는’ 크리에이티브들은 무엇이 다를까. 이를 몇 가지로 카테고리화 해보면 뭔가 시사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 작은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저자는 ‘품질이 입증된’ 국제 광고제의 수상 작품들을 카테고리별로 묶어 우수 크리에이티브의 15가지 공통점을 뽑아냈다. 기발한 상상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우리의 광고를 세계화하고자 하는 예비·현직 광고인에게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출처: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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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파티용품업체의 지하철 통풍구를 활용한 "서프라이즈 광고" 입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Posted by 마켓캐스트

광고를 품에 안고 있는 경영이나 마케팅에서, 전문가들은 트렌드와 유행을 구분하지 못해서는 위험하다고 주장합니다. 경영이나 마케팅에 실패한 회사들은 트렌드와 유행을 구분하지 못하는 바람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한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하긴, 회사의 규모나 성격을 고려하지 않고, 기술혁신이 유행하면 기술혁신에 매달리고, 리엔지니어링이 유행하면 리엔지니어링하고, 블루오션이 유행하면 블루오션 팀을 만들고, 광고를 많이 하면 광고를 많이 하기도 하는군요. 저수익의 악순환이라고…… 유행을 따라 앞서가는 회사와 유사한 전략을 선택한, 앞서가지 못하는 회사들은 가격경쟁이나 과다한 광고비 지출 같은 소모적인 경쟁으로 저수익의 함정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경영?마케팅 전문가들의 말에 크리에이터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기사:그대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Posted by 마켓캐스트
새로운 디바이스 및 미디어 플랫폼의 대두로 점차 인터넷 광고시장이 융합화 되고 있다.

그러나 모든 플랫폼이 광고매체로서의 기능을 가지는것이 아니라 얼마나 "개인화" 되고
"인터렉티브"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느냐의 관건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것이다.  

1996년 이래, IAB는 PricewaterhouseCoopers와 함께 뉴미디어 광고를 하는
기업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에 근거로 인터넷 광고 수입에 관한 연차 보고서 및 반기 보고서를 발표해 왔다. 이번 보고서에는 Google의 「AdSense」라는 검색 광고가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변함 없이 최대 쉐어를 획득하여 2005년과 2006년 점유율이 40%를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배너 광고나 「Flash」애니메이션 등 디스플레이 광고는 성장이 둔화되어 2005년 34%에서 31%로 축소됐다.

지금까지 주류였던 웹사이트 이외에 새로운 플랫폼이 출현한 것이 인터넷 광고시장의 성장을 재촉한 요인 중 하나로 생각될 수 있다. 휴대 디바이스를 위한 콘텐츠나 IPTV도 이러한 신플랫폼의 일종으로 이번 가을 TV프로 광고 캠페인에 대해서도 그 존재에 주목되고 있다. 또, 온라인 게임 등 게임 내 광고도 새로운 수입원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기존 광고 형태는 신기술 대두에 의해 벼랑 끝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텔레비전 코머셜은 「TiVo」와 같은 디지털 비디오 녹화기(DVR)를 사용하면 삭제할 수 있어, 극히 일반적인 30초 간 CM의 장래는 비관적이다. 텔레비전 광고 업계에 있어서 독창적인 대책을 세우는 것이 급선무가 되고 있다.


관련기사:IAB
Posted by 마켓캐스트
TAG IAB, 광고


지난 24일날 끝난 2006년 CANNES LIONS에서 기네스 맥주의 "noitulove"가 대상을 수상했다.
옛날부터 기다려왔던 맛이라는 컨셉으로 필름을 거꾸로 돌려 수천,수억만년전의 과거로 회귀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Three young men at a bar drink Guinness. Suddenly the action pauses and the film starts to play in reverse. The men walk backwards out of the bar. As they walk they seamlessly go back down the evolutionary chain through hundreds, thousands, millions of years. Super: GUINNESS. Good things come to those who wait



Category: Alcoholic Drinks
Title: NOITULOVE
Advertiser: GUINNESS
Product or Service: GUINNESS
Entrant Company, City: ABBOTT MEAD VICKERS.BBDO, London
Country: UNITED KINGDOM
Advertising Agency, City: ABBOTT MEAD VICKERS.BBDO, London
Country: UNITED KINGDOM
Creative Director: Paul Brazier
Copywriter: Ian Heartfield
Art Director: Matt Doman
Agency Producer: Yvonne Chalkley
Production Company, City: KLEINMAN PRODUCTIONS, London
Country: UNITED KINGDOM
Director: Danny Kleinman
Producer: Jonnie Frankel
Music: Peter Raeburn/Adam Bushell/Tom Kenyatta/Nick Foster
Sound Design/Arrangement: Johnnie Burn (wave)/Peter Raeburn (soundtree)

관련사이트:http://www.canneslions.com/winners_site/film/



Posted by 마켓캐스트
Tacoda의 "Eye Tracking"을 통한 Behavioral Targeting 과 Contextual Advertising의 효과조사에 따르면 Behavioral Targeting이 평균 17% 를 더 보는것으로 나타났다.

Contextual Advertising는 같은제품광고를 너무 많이 노출해 사용자의 시선을 혼란스럽게하고 있어 관련성이 높고 노출빈도를 통제하는 Behavioral Targeting이 효과가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그림:미국 각 온라인 광고매체별 효과

출처:Is Behavioral Targeting Better?
관련자료:TACODA Eye Tracking Study Reveals 17% More Engagement For Behavioral Targeted Ads over Contextual Targeting
Posted by 마켓캐스트
New Tech2004/11/07 01:16
스크린에서 3D이미지를 홀로그래픽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구하네요.
맥도널드에서 코카콜라 캔을 홀로그래픽처럼 처리했는데
정말 실감납니다.

앞으로 이런 홀로그래픽 광고가 대중화 될 날도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개발사는 Provision 입니다.



출처:Cool H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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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