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picana가 2010년 캐나다 한달동안 밤이지속 되는 Inuvik 에서 하루동안의 아침을 선사하기 위해서 진행한 "Brighter Mornings캠페인" 을 이번에 영국 Trafalgar 광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런던사람을 위하여 6개월동안 6만개의 전구와 2.5톤이나 되는 하이테크을 기반한 인공태양을 제작해 Trafalgar 광장에 한시간 일찍 새벽을 맞이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영국의 겨울은 다른 나라에 비해 더 음침하고 추워서 환하고 따뜻한 아침을 빨리 볼 수 있도록 제공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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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가 파리지하철역에 실제 아파트형태의 공간을 구성한 후 가구를 배치하여 사람들이 실제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하는체험마케팅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The IKEA Apartment – 54 Square-Meter Ideas to Life" 을 알리기 위한 2번째 캠페인으로 작은아파트 공간에서 IKEA가구를 활용하여 어떻게 배치하고, 구성하고, 생활하는지를 6일동안 직접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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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제품이 가진 컨셉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고민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어려운것은 "절제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것입니다. 너무 과도하게 크리에이티브로 광고를 포장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뭔지 고객들이 잘 이해를 못하게 됩니다. 또한 제품의 기능이나 특징을 있는 그대로 너무 사실적으로 이야기 하면 광고가 밋밋해지면서 고객들이 외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크리에이티브"의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아래 광고처럼 더 이상 제품 자체에 새로운 메시지로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할께 없어서 아예 상품자체에 크리에이티브를 담아서 구현하는 사례도 있지만 광고주를 설득하기 위한 철저한 논리와 상호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사례입니다.^^

BGH QUICK CHEF MUSIC CASE
 

그렇지만 아래의 Honda 와 NTT Docomo 광고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통하여  제품이 가진 컨셉 과 특징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번에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끝까지 장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주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Honda - The Cog -
 

NTT Docomo - Touch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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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ASICS)는 2011년 뉴욕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톤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개인 응원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Support Your Marathon"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뉴욕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캠페인 사이트를 오픈한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웹캠 및 텍스트로  "응원 동영상" 및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하였다. 캠페인은 홈페이지 뿐만아니라 옥외광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참가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진행되었다. 마라톤 당일날도 현장에서서 동영상 및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하였다. 

당일날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참가번호가 기록된 RF태그를 운동화에 부착하도록 제공하였다. 그리고 마라톤 레이스를 달리다가 중간 포인트 지점의 바닥에 RF태그를 읽을 수 있는 RF리더기를 설치하였다. 선수가 설치된 리더기를 발로 밟게되면 운동화에 부착된 RF태그의 선수번호를 읽어 전면의 LED 전광판에 선수의 친구나 가족들이 남긴 응원 메시지가 화면에 나타나도록 하였다. 



길고긴 마라톤의 힘든 레이스에 지친 선수들에게 전면의 전광판에 나타난 지인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감동을 줘 좀 더 힘을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SICS는 잔잔한 감동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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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페이스북,QR코드,모바일앱,옥외광고등의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합적으로 연계한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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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 Vodka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캠페인: 작년에 로봇을 주제로한 단편 영화 제작을 후원하면서 다양한 예술 분야에 관한 후원을 전개하는 ABSOLUT Vodka가 이번에는 뮤지션인 "Cee Lo Green"과 협력하여 그의 음악과 인생을 보여준다. 페이스북과 연계하여 총 2부로 나뉘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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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3회째를 맡는 아카데미 영화 시상식이 2011년 2월 27일날 개최된다. 올해 아카데미는 예전보다 쟁쟁한 영화들이 오스카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어 경쟁하고 있다. 기업들은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 킹스피(The King's Speech), 인셉션(Inception), 블랙스완(Black Swan), 토이스토리3(Toy Story3), 127시간(127 Hour)같은 작품들에 자사 제품 및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PPL을 통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얻고 있다.

토이스토리3는 영화속에 FAO Schwartz, Fisher-Price,  Monopoly 같은 장난감제품 들과 Pixar영화, Apple컴퓨터 제품들을 까메오 출현을 통하여 홍보하였다. 토이스토리 3에서 PPL을 통하여 가장 이익을 본 업체는 마텔의 바비인형이다. 마텔사에 따르면 2010년에 바비인형의 판매가 전년대비 6%정도 성장하여 토이스토리3의 PPL효과를 톡톡히 봤다.



소셜 네트워크는 페이스북(FaceBook)의 창업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페이스북을 알리는 크나큰 역할하였다. 영화속에 GAP , North Face, Mountain Dew 같은 브랜드들이 PPL을 통하여 노출되었다. 그러나 소셜네트워크에서 가장 독보인 제품은 주인공이 노트북 컴퓨터인 Sony 의 Vaio이다. 흥미로운것은 영화속에서 페이스북의 초기 창업 파트너로 나오는 왈도세브린과 싸우는 장면에서 Apple의 Mac Book을 낚아채 부수는 장면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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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시험이 다가오면 합격을 기원하기 위하여 "엿" 이나 "찰쌉떡"을 선물한다.
"엿" 과 "찰쌉떡"의 그 끈적끈적하면서도 착 달라붙는 성질이 합격을 성취하는 "붙는다"로 의미의
대용물로 굳어진것이다.

기업은 이러한 좋은 기회를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는다. 기업은 고객이 인지하고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인지요소에 판매를 강화하기 위하여 "스토리텔링"을 입혀 자사의 상품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거나 차별화하는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

2009년도 Cannes Lions 미디어 부문 그랑프리 를 수상한 네슬레의 "Kit-Kat"의 "Kit-Kat Mail 캠페인"은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기반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한 좋은 성공사례이다.

Kit-Kat이 일본말로 "Kitto Katso"를 의미하는것으로 "모든것들이 이루어진다"는 뜻을 의미한다. 
Kit-Kat은 합격기원의 수단으로 종이포장박스를 활용해 간략하게 엽서처럼 편지를 써서 보낼 수 있는
"우편박스"로 만들어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손쉽게 합격을 기원하거나 자신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캠페인은 일본에서 순식간에 하나의 "문화"로서 자리잡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94년에 부산에서 시작된 "빼빼로데이"가 여중생들 사이에 빼빼로 처럼 날씬해지라는
의미를 부여해 선물을 주고 받으면서 시작된것이 기업이 제품 판매를 확대하기 위하여 스토리텔링을 강화하여
지금의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 "빼빼로"를 주고 받는것으로 자리잡은것과 유사한 형태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이다.
    
관련기사:Kit Kat Mail: A New Edible Good Luck Charm
             JWT, Japan and Kit Kat win Media Grand P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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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Office (예전 킨코스(Kinkos))가 불경기에 따른 구직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무료프린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구직자는 미국에 있는 1600개 매장에서 이력서를 25장까지 무료로 프린트 할 수 있다.

FedEx Office의 캠페인은 자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불경기에 따른 공익마케팅 전개하여 기업이미지 강화 및 고객의 충성도를 증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것보다 불경기라는 "코드"를 기반으로 공익성을 강화하여 기업의 잠재고객 발굴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FedEx offers free resume printing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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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는 자사의 기업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3개의 온라인 다큐멘터리 제작하여 "Power of Dreams" 사이트를 다시 열었다. 다큐멘터리는 Honda에 관계된 사람들이 대화형태로 문제를 해결하고 방법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Failure: The Secret to Success" 는 Honda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레이싱팀의 멤버들의 Honda가 새로운것에 도전하기 위해서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즉 Honda는 실패 와 리스크를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이노베이션을 만들어나가고 있는것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기사:Honda Launches Short Film Series, Talks Success Through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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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결혼해서 임신을 하게 되면 아기용품과 더불어 빠지지 않고 구매하는게 캠코더다.
임신할때의 모습부터 애기가 태어났을때 생생한 감동을 영상으로 담아 기록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이다. 더불어 이러한 캠코더 구매부터 영상기록은 꼭 아빠의 몫이된다.  

소니 Handy Cam의 캠페인 사이트인 "Cam With me"는 딸아이가 태어나서 학교에 들어가고 성장하여 결혼하여 아이를 낳을때 까지의 과정을 잔잔한 영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영상이 나올때 캠코더의 주요 기능인 "REC"를 클릭하면 영상의 주요 장면이 녹화되어 스틸컷으로 저장되게 된다.

이러한 스틸컷은  딸이 결혼한후 아빠가 그 동안 녹화해 놓은 비디오를 보는 것처럼 하나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딸아이의 성장과정이 보여진다.






캠코더는 곧 아빠의 마음 이라는 누구나 공감하고 있는 감성코드를 연결시켜 아빠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경험했던것들을 스토리로 만들어 구성하고 고객들이 직접참여 하여 영상을 기록한다는 느낌을 가지도록 하였다.

관련사이트: Sony Handy Cam "Cam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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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은행들이 ATM기의 영수증에 자사의 서비스 상품을 소개하는데 사용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의 HSBC은행은 영수증에 다양한 모양의 종이접기를 하도록 구성하여 고객에게 재미를 주고 입소문효과를 얻고 있다.

영수증의 종이접기 구성은 HSBC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관련있게 구성하여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집을 만드는 종이접기 모형은 "주택대출"과 관련있는 상품을 홍보하고 있으며, 돼지 모형은 "저축", 핸드백은 "신용카드"등을 홍보하고 있는것이다. 

 
image Source:Trend Central

관련기사:The Economist “Get A World View” pizza boxes, Uniqlo Try, and HSBC origami recei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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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이나 연예프로그램을 보면 연예인들의 옷에 이상한 노란(?)테이프로 로고를 가려 간접적광고에 노출하지 못하도록 하는것을 봤는데
이번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IOC가 공식스폰서를 보호하고 비공식 스폰서의 로고가 노출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로고에 테이프를 붙이는 강력한 정책을 진행하여 눈길을 끈다.

공식스폰서가 아닌 비공식 스폰서들은 적은 비용으로 자사의 브랜드를 노출시기키 위해서 선수나 기타 상징물을 대상으로 엠부쉬 마케팅(Ambush Marketing)을 진행하는데 이번엔 딱 걸린것이다.


<여자 스키 우승자의 헬멧에 비공식 스폰서 로고를 테이프로 가렸다.>

관련기사: THIS OLYMPICS HAD STRICTEST BRAND POLICING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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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마케팅인 Sex Olympics 으로 잘 알려진 Trojan condom이
" Safe Ride Home" 이라는 샘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영국에서 목, 금, 토요일의 10시 반 이후에 운전기사에게 손님이 샘플을 요청하면 택시기사 콘돔을 건네주는 방법으로 전개하고 있다.

3만개를 준비해 7월 중순부터 6주간 캠페인을 전개한다.

관련기사:Taxi drivers to hand out condoms in Trojan sampling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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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휴머니티"인것 같습니다.^^

런던은 특히 이번에 투표 당일 오전에 한 최종 프리젠테이션이 성공적이었다는 평입니다. 뉴욕과 파리가 도시의 아름다움을 내세운 반면, 런던은 도시에서 비교적 개발이 덜 되어있는 동부쪽의 가난한 흑인 어린이가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면서, 스포츠를 통한 전인류의 행복 등을 강조해 투표자들의 ‘휴머니즘’을 자극했습니다.



관련기사:2012년 올림픽 따낸 런던, 실망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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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사랑한다면 하루 3번" 캠페인



TV에서 이 광고를 처음 접한 순간, 잠시 멍해졌습니다. "하루 3번 우유를 마시게 해서, 우유 소비량을 늘리게 하자. 넘버원 기업은 시장을 확대하는 것이 전략이 아니겠느냐?"라는 것이 이 광고를 만든 이들의 의도인 듯 한데, 그 의도를 이토록 멋지고 감성적으로 풀어낸 것을 보고는 정말 멋지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싸우고 들어온 아들을 보는 아빠의 마음, 거짓말하는 딸을 보는 엄마의 마음, 청소를 하는 친정어머니를 바라보는 딸의 마음이 진솔하게 묻어 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라는 세 마디로, "하루 3번 우유를 마시자"라는 말을 풀어냈으니, 누가 이 광고에 거부감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광고 한편 한편을 볼 때마다 무언가 찡한 느낌이 나를 자극시켰고, 다른 광고를 만들 때도 제품에 감성을 불어넣는 방법을 간구하게 되던 그런 광고였습니다.

관련기사:너, 왜 자꾸 날 괴롭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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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주"도 하나의 마케팅 상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Space Adventure’s"라는 회사가 기업의 마케팅 전략차원에서
"우주여행"을 마케팅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주여행"특성상 제한적인 고객(몸이건강하고 , 근육도 발달되고 등등...)을 대상으로 하지만 기업이미지 쇄신 및 입소문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떠오르고 있는 VIP고객을 대상 "VIP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마케팅상품으로 "우주여행"이 효과적일거라고 보고있습니다.

관련기사:Small step for man, giant leap for brand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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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다른 마케팅 접근으로 SP(세일즈 프로모션)에 이러한 전략적 연계방법이 있습니다..

쉽게 이해할수있는 부분이 리베이트나 적립금을 사회환원이나 기부금형태로 돌리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사례로 제너럴밀즈의 사례를 들수있습니다.
제너럴밀즈는 포장에 "Box of Tops for Education" 이라는것으로
인쇄되어 이것을 부모님들이 오려서 학교에 보내면 장당
10센트정도의 환불금액이 해당학교에 기부금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국내에서 이와 유사한 사례를 이마트가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시는것처럼 구매액영수증을 제시하면 구매금액에 따른 적립금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적립금액을 입구에 설치된 해당지역의 교회표시판에
영수증을 넣으면 자동적으로 적립금액이 해당교회에 기부금으로
쓰이는 형태입니다.
개인입장에서는 무리하게 성금을 내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교회에 헌금을 지불할수있으며 이마트는 철저하게 지역에
뿌리내릴수있는 구심점이 되며 전략적으로 브랜드 가치와 기업이미지가 높아져 판매량이 증가시킬수있는 요소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