冊/구매할책2011/08/12 08:30

그 동안 책 쓴다고 컴퓨터만 붙잡고 있다보니 책을 멀리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바쁘다는 핑계로 게시판에 책 소개도 오랬동안 안했던 같구요.^^;


다들 아시는것처럼 책 소개는 제가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도서를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추천도서는 다분히 저의 개인 취향입니다.

추천도서를 보시구 여러분들에게 적합한 도서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통계 노하우 팀장님은 어떻게 할까?


통계'만 잘해도 당신의 보고서는 차원이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 '통계'라는 것이 그 말만으로도 사람을 머리 아프게 한다. 만약 당신이 '통계학'전공자가 아니라면, 간단한 통계만 할 줄 알아도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우리 주변의 일상적 현상들도 당연히 통계학으로 풀어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이 책은 더운 날 아이스크림의 매출액과 점장님의 기분 사이에 관계를 통해 ‘상관계수’를 알아보고, 점심시간 때 어떤 고객층이 가게를 찾는가를 통해 ‘교차집계’를 알아본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통계 박사님'을 만난 '수리'의 이야기를 부지런히 따라가 보자. 곧 업무와 실생활에서 통계를 접목시켜 분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플랫폼 전쟁 : 이기는 자가 미래다


플랫폼은 한 마디로 '핵심가치를 담을 틀을 제공하고, 내부와 외부, 외부와 외부 간에 상호 연결을 가능케 해주는 그 무엇'이다. 주로 소비와 공급의 중간에 위치하며, 미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연결을 통해서 가치를 창출하고, 진화해가는 과정을 추구한다. 특히 최근에는 이런 연결과정에서 외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애플을 예로 들어보자. 애플은 아이폰으로 기존의 휴대폰 제조사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린 1위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들은 먼저 트위터를, 그 다음으로 페이스 북 앱을 설치한다. 국내에서도 사람들이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 앱들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매된다. 애플은 직접 앱을 개발하는데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1인 기업의 대박신화는 아이폰 앱을 통해서 계속되고 있다. 애플은 여전히 앱보다는 아이폰 제품 판매에 주력한다. 아름답게 디자인한 제품, 무료에 가까운 앱은 전 세계적으로 가히 충성적이라 할 만한 애플 추종자를 양산한다. 

『플랫폼 전쟁』은 플랫폼이라는 중요한 시대적 주제를 돌아보고, 멈국가적인 플랫폼 기업들의 전략과 주요 영역별로 일어났거나, 일어날 일들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서 미래의 플랫폼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컨버저노믹스 
 


『컨버저노믹스』는 글로벌 경제의 역동성을 조명한 미래학 연구의 성과다. 경영학 석학인 이상문 박사와 데이비드 올슨 박사는 철저한 연구와 분석적 실례를 토대로 자신들의 이론을 대중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준다. 이 책은 융합혁명의 장을 마련한 메가트렌드로 글로벌화, 디지털화, 인구통계의 변화, 프로세스의 법용화, 산업구성 요인의 변화, 새로운 가치사슬, 떠오르는 경제체제들, 악화되는 환경, 문화적 충돌 등의 이슈를 제시하고 각각의 화제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융합혁명이 조직기능, 조직 간 관계, 기술, 산업, 오픈 이노베이션, 생체인공 스스템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인적자원 시스템이 융합경제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두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조직이 기술 발전과 혁신을 어떻게 결함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독자들에게 융합을 통한 시너지 가치창출에 관한 통찰력과 이해를 제공해주고 있다.

M-everything 미디어 혁신에 관한 거의 모든 시선

 : 굿바이, 구텐베르크! 신문ㆍ책을 읽고 울다
 


아날로그 시대는 지났다. 가까운 미래에 활자로 된 책의 존재 여부 역시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빠르고 큰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가 가장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e-book 등 뉴디미어가 만드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을 알아야 세상의 흐름 역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하다고 피해버리면 디지털 아웃사이더로 남아 초조하게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미디어 변화와 혁신에 관한 흐름을 담았다. 특히 미디어의 변화에 따라 요동치는 저널리즘의 모든 것에 관해 기록되어 있다.


팝콘을 먹는 동안 일어나는 일

 : 영화와 광고로 본 문화의 두 얼굴
 


생각 없이 팝콘 먹으며 영화 한 편을 다 보고 나니 어딘가 찝찝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어떠하고, 어떤 배우가 출연했는지 알고 있지만 과연 제대로 읽었는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범람하는 대중문화의 영상매체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소재로 그 이면에 드러난 우리 사회, 우리 자신의 자화상을 끌어내 이를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판단할지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크게 4개의 주제인 ‘복제되는 현대 신화들’, ‘문화 거울로 자기 바라보기’, ‘공존을 위한 숙제들’, ‘지구 단위로 생각하기’를 가지고 영화와 광고, 드라마 등 총 20여 편을 샅샅이 해부하여 분석해놓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영화 속 세상들을 바라봐 왔으며, 그렇게 바라보게 된 ‘보이지 않는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 투영된 삶의 문제들을 개인과 사회 그리고 지구 단위의 입장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할지 생각해 볼 여유를 준다.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 인간 행동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는 쾌락의 심리학


똑같은 와인도 상표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같은 그림도 유명 화가의 작품으로 밝혀지면 가격이 치솟고 위작으로 밝혀지면 가격이 추락한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를 구별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는 맛을 결정하는 건 콜라의 맛이 아니라 브랜드라는 결과도 나왔다. 미녀는 평범한 외모의 남자에게 빠지기 쉽고, 유독 이웃집 아가씨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마크 맥과이어의 홈런볼이 300만 달러에 팔리고, 끔찍한 사고 현장을 보려고 자동차는 속도를 줄인다. 

음식, 예술, 섹스, 물건, 영화, 이야기 등이 인간에게 쾌락을 주는 진짜 이유를 설명하고, 무엇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사람의 심리를 연구하는 예일대 교수 폴 블룸의 기상천외한 실험으로 인간심리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만나보자.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 현대 해석학의 경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해석학 입문


오늘날의 인문과학 특히 신학, 철학, 문학 분야에서 해석학의 중요성은 이미 명백한 사실이 되었지만 일반적인 측면에서 해석학의 본성과 의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초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 거의 없다시피한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실정에 맞춰 해석학의 의미와 전망을 폭넓게 밝혀 주고 해석학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마련된 획기적인 해석학 입문서이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해제


이 책은 과학사학자 겸 철학자인 토마스 쿤의 가장 중요한 저서이자,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책들 중의 하나이며 과학철학과 과학사에서 중요한 원전인 『과학혁명의 구조』에 대한 해설서이다. “『과학혁명의 구조』를 풍부하면서도 간명하게 해제하고” 있는 이 책은 대학생들을 목표로 한 해설서이지만, 원전의 이상적인 지침서로서 본질적으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기적 원숭이와 이타적 인간

 : 인간은 왜 협력하는가?


진화심리학을 통해 인간의 이타성과 협력의 기원을 밝히는 책. 발달심리학자 마이클 토마셀로는 생후 24개월 미만의 유아와 침팬지의 행동을 비교하는 독특한 연구를 통해, 원숭이가 보이는 합리적인 이기성과 달리 인간은 선천적으로 이타적인 본성을 지녔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리고 타고난 이타성에 따른 협력의 반복이 사회를 구성하고 제도를 만들어내어, 결국 인간 종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쟁쟁한 학자들이 토마셀로 연구의 의의를 밝히고 때론 반론을 제시하는 네 편의 토론 글과 자세한 옮긴이 해제는 논의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착각의 과학

 : 뇌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시소 게임


생각은 뇌 속 무의식이 주도하는 현상이다. 무의식을 이끄는 것은 유전자와 사회문화적 환경이다. 그렇게 무의식은 뇌의 내부와 외부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생각들을 의식으로 끌어내어 표출시킨다. 따라서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느끼는 순간에는 이미 무의식이 훨씬 이전부터 그것을 결정해놓은 상태라 할 수 있다. 의식적인 사고는 무의식적 사고에 비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속도도 더디다. 뇌는 일상에서 처리해야 하는 많은 일을 무의식에 맡겨둔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오래 고민할 것 없이 가장 단순한 유형에 따라도 좋은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는 언제나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그것이 무의식적인 습관이 갖는 위험성이다. 착각은 의식이 원하는 것과 무의식이 원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의식은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원하지만, 무의식은 그간의 기억과 체험을 통해 알고 있는 것만 원한다. 무의식이 원하지 않는 일을 밀어붙이려 들 때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뇌는 일상적으로 착각을 일으키며, 그런 착각을 지배하는 것은 어떤 메커니즘인지 이야기한다. 왜 외부 세계의 자극이 지금껏 우리가 짐작했던 것 이상으로 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명하고 차분하게 짚어준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오류와 무수한 영향에도 어떻게 하면 생각과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며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갈 수 있을지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을 통해 가르쳐준다.


뇌의식과 과학


아인슈타인은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다."라고 말했다. 물질에 대한 과학과 비물질적인 종교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앨런 월리스가 『뇌의식과 과학』에서 그 단초를 제시한다. 

현대과학은 정신과 뇌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현대 심리철학의 한쪽에서는 "정신이란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신경활동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그런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정신이 신경활동으로 환원될 수 없는 실체, 속성 또는 언어적 술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런 대립에 불교 전통에 입각하여 인간의 마음 근저에는 근원의식이 있다고 주장한다. 근원의식에서 인간은 외적 환경과 내부 세계의 이원성을 초월하여 비이원적 깨달음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존 과학의 이원론적 이해를 뛰어넘어, 인간 의식의 비물질 세계와 물질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의미 있는 삶의 세 요소라 부르는 참된 행복, 진리, 미덕의 재통합을 시도한다. 물질만능주의의 현대사회에 '의식과 과학'을 도입하여 균형잡힌 삶, 조화로운 상태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뇌의식과 과학』이 독자들의 의식에 평안을 가져다 줄 것이다.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

 : 통섭, 문학과 경영


영문학도를 꿈꿀 정도로 영문학 읽기에 푹 빠졌었다고 고백하는 국내 최고 피터 드러커 전문가 이재규는 이 책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에서 “피터 드러커의 통찰은 문학에서 나왔다”고 결론을 내리고, 작가들이 관찰한 각 시대의 산업과 경제, 그리고 기업과 경영자들의 모습을 경영에 접목시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 ≪주홍글씨≫의 작가 나다니엘 호손의 직업은 세관원이었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윌리엄 포크너는 막노동을 하고 남는 에너지를 글쓰기에 쏟아부었다. 헨리 밀러는 뉴욕에 있는 웨스턴 유니언의 전신 배달부서의 고용 관리자였다. '황무지'의 작가 T. S. 엘리엇은 옷을 단정하게 입고 아침 9시 30분에 출근해 오후 5시 30분에 퇴근하는 평범한 은행원이었다. 그 밖에도 책 속에는 수 많은 문학가가 등장하며 그들의 문학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경영의 요소들을 통섭하고 있는 저자의 시각을 배울 수 있다.


분석의 기술


『분석으로 경쟁하라』의 저자인 세계 3대 경영 전략 애널리스트에 손꼽히는 토머스 H. 데이븐포트 교수가 공동 저자들과 함께 분석 경영에 대한 심화편 『분석의 기술』을 출간했다. 또 한번의 분석의 힘을 강조하고 있는 그들은 분석이 기업의 ‘창조성’과 관련 있다고 말하며 수많은 데이터의 정량 분석을 통해 그 안에서 일정한 흐름을 발견하고, 통합적이고 커다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통찰을 키울 수 있는 분석의 힘을 소개한다.

또한 책은 분석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5단계 발전모델을 소개하고 있는데, 기업이 분석을 지향하는 정도와 상황을 총 5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어떤 전략과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각자의 처지에서 어떻게 분석을 끌어올려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놓았다. 특히 책에는 사업에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석을 기업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안까지 제시해놓았다.

뿐만아니라 분석이 기업의 문화적 바탕이 되려면 모든 것을 사실에 근거해 꼼꼼히 따지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수평적 문화가 성립되어야 하고, 의사결정을 프로세스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핵심 결정들에 대한 체크리스트 만들기, 의사결정에 식스 시그마 도입하기, 메타 결정 분석 등 의사결정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제안하고 있다.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K-POP은 전 세계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눈과 귀를 잡아끄는 문화현상이자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한 세계 유수 경영대학원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K-POP 열풍의 진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한류 열풍 뒤에는 킬러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엔터테인먼트 세계에 뛰어든 대한민국 콘텐츠 승부사들의 과감한 혁신과 치밀한 전략이 그 비밀의 답이었다. 이 책의 저자 정해승은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은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낭떠러지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야생성, 이론이나 데이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이게 정말 재미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하는 스트리트 스마트 전략, 고객과 감성적으로 교감하고 상품에 스토리를 얹는 감성 디테일 등을 꼽고 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례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기획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강의법에 길을 묻다

 : 감동과 참여를 전염시키는 열린 교수법


가르치는 일이 참 힘들고 도전이 되었던 시절, 늘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차, 창의적 교수법의 저자인 밥파이크에게 영향과 자극을 받아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교수법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그곳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수법에 대하여 탐구했던 저자가 기존의 강의에 대한 유쾌한 반란과 같은 책 『강의법에 길을 묻다』를 출간하였다.

강의를 하는 내내 학습자들로 하여금 행동으로 실천하려는 의지를 샘솟게하고 이러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강의장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고 학습자들끼리 토론하며 배운 내용을 나누고, 조는 사람 하나 없이 강의에 몰입하게 하는 그. 이 책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안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경영의 진화

 : 시대를 통섭하고 정의하는 위대한 경영 패러다임


경영사에서 거의 거론되지 않았던 앙리 페욜에서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적 사고와 실천을 간으하게 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로부터 제임스 챔피와 마이클 해머의 리엔지니어링, 그리고 '인간 중심'의 새로운 경영 모델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변증법적 발달 과정을 핵심 중심으로 쉽고 흐임롭게 정리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을 그리고 경영을 통해 엄청난 삶의 변화를 겪어야 했던 '인간'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기적 이타주의자

 :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


나를 위해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 나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하는 것,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하고자 하는 욕망, 하지만 그것이 환경과 생태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도 입히지 않으며 동시에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가 결합된 사람을 이 책은 이기적 이타주의자라고 명명한다. 

이기적 이타주의자는 낯선 용어이지만 사실 이미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비자들로 즉 나를 위해 물건을 사는 욕망과,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가 결합된 이기적 이타주의자, 이들이 바로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들이다. 이 책은 ‘제품군의 변화’와 ‘새로운 소비자의 가치관’이라는 변화가 어우러져서 21세기를 어떻게 특징짓고 있으며 다른 생활 방식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마음의 작동법

 :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는가


『마음의 작동법』은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에 대한 에드워드 L. 데시 교수의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그는 40여 년간 인간 행동의 동기 연구에 전념해온 사회심리학자로, '당근과 채찍이 사람의 행동을 결정한다'는 스키너의 심리학 전통을 뒤집고, 인간이 외적 동기보다 스스로 결정한 자발적 선택에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자기결정성 이론을 발표했다. 

이 책에 따르면 인간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때 진정 행복한 존재이다. 우리는 외부에 개입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스스로 선택한 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흥미로 시작한 놀에에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면 관심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부터 독려를 위한 인센티브가 오히려 조직에 해가 되는 아이러니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예는 실로 놀랍다.

따라서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려는 부모와 선생님, 또는 성과 향상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가?'가 아닌, '어떻게 해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조건을 만들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동기부여와 보상에 관한 진지한 해법이 담겨있다.


미디어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일을 대표하는 인문학자 중 한 사람인 노르베르트 볼츠가 일반인이 미디어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디어 탈문맹화'에 일조하기 위해, 그리고 읽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은 미디어학의 교재가 아니라, 오늘날 미디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필수 교양서다. 미디어의 특징과 의미,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독특한 관점과 날카로운 문체로 분석하고 설명하는 15개의 글을 통해, 독자는 미디어를 대하는 새로운 시각을 체득할 수 있다.


정보화 혁명의 세계사

 : 1700∼1850 이성과 혁명의 시대 지식을 다루는 기술


흔히들 '정보화시대'란 컴퓨터의 등장이 이뤄낸 문화적 도약이자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오랜 문화발전 과정의 가장 최근 단계에 불과할 뿐이다. 정보화 시대의 개념적 뿌리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3세기 전에 시작되어, 이성의 시대(17세기 말과 18세기 대부분)와 그 뒤를 잇는 혁명의 시대(1776년부터 19세기 중반까지)에 일어난 엄청난 변화들로까지 뻗어 있다. 루스벨트대학 사회과학 및 역사학 교수인 저자 대니얼 헤드릭은 정보화 혁명이 당시의 정치혁명과 산업혁명 못지않게 인류문명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하면서 정보화 혁명이 거대한 문화적 변화의 산물이라는 점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 『정보화 혁명의 세계사』는 우리에게 이성과 혁명의 시대 정보화가 어떻게 새로운 형식들을 취하게 되었으며, 정보와 권력의 관계를 해명하는 한편, 어떤 식으로 유럽 및 아메리카 사회를 변모시켰는지 놀랍도록 정확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슈에서 시작하라

 : 가치 있는 아웃풋을 창출하는 프로 사고술


일본 최고의 명문인 도쿄대와 미국 최고의 석학 양성소인 예일대 대학원을 나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마케팅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활동한 저자는 “일정 기간 내에 가치 있는 결과물을 이끌어내야 하는 이들이 진정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문제의 핵심이자 본질, 목적인 “이슈”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회사 업무, 학교 연구 등?우리가 행하는 지식 생산 활동에서 이슈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이슈를 어떻게 판가름하고 어떻게 다룰 것인지, 실생활의 예와 도표를 들어 체계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연결자

 : 촘촘하고 똑똑해진 세상을 지배하는 관계의 비밀


이른바 "관계"가 중요해진 세상이다. 멀게는 '편지'에서부터 그 다음엔 '전화', 그리고 '이메일'로 우리는 사람들과 연결하고 소통하며 살아왔다.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고, 이메일이 획기적이었던 시대는 금방 지나가고 이제는 SNS가 실시간으로 우리의 관계를 지배하고 있다. 스마트 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연결되는 초연결사회 속에서 누군가 혹은 조직이나 사회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보이지 않는 관계 속에서 소통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연결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부나 정보의 격차보다 네트워크의 격차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양한 관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한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활용함으로써 우리가 속한 사회를 더 나은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를 모색한다. 거듭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세계를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 먼저 대테러 전략에서부터 업무용 이메일, SNS, 성 접촉과 신종플루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관계망에 숨은 연결의 매력과 공포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검색 패턴


검색은 우리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았다. 무엇을 살지, 어디에 갈지, 어떤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고, 어떻게 학습할지 등 일상의 모든 면에 영향을 준다. 이 책에서는 웹 검색, 전자 상거래 검색, 기업 검색, 데스크톱 검색, 모바일 검색, 소셜 검색, 실시간 검색과 발견 분야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을 살펴본다. 또한 유사도, 다면 내비게이션, 멀티터치, 개인화, 시각화, 다중 센서 검색, 증강 현실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통해 현대의 정보 검색이 일상에 끼친 영향을 설명한다.

사용자 심리와 행동, 정보 검색, 상호작용 디자인 등 떠오르는 최신 기술을 아우르는 검색을 위한 패턴 언어를 발견하라, 기업 효율성과 전자 상거래 판매를 신장시켜라, 모바일 사용자가 목표를 이루고, 업무를 완료하고, 필요한 것을 찾게 만들어라, 검색 인터페이스와 응용프로그램의 디자인 혁신을 추진하라 등의 내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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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10/10/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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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의 시대 
- 소셜미디어를 정복하라 : 진화를 예측하는 비즈니스 전략

참고: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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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10/02/19 18:01

■ 닌텐도처럼 팔아라: 강한 브랜드의 마케팅 기법과 전략 /새빛에듀넷

 

닌텐도부터 아이팟까지, 강한 브랜드의 비결을 안내한다. 이 책은 닌텐도, 아이팟 등과 같이 정확한 타겟 설정을 통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실현한 기업들의 사례를 안내한다. 마케팅으로 큰 성과를 거둔 기업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시대나 상황을 감지하는 마케팅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가격 설정이나 고객 모집 방법 등과 같은 마케팅 전략의 실제를 경험하고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통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머천다이징: 손에 잡히는 / 우용출판사

 

머천다이징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얼마나 팔 것인가라는 재고계획, 원가계획, 구매계획을 거쳐 판매계획. 그리고 발주까지 유통을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머천다이징을 기본부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유통업계 종사자 뿐만아니라 사업가이든 영업사원이든 모두 머천다이징식 사고를 가져야 하는 시대라고 현대를 설명한다.

 

상품을 적절히 구매하여 쌓아두고 판매하는 머천다이징식 사고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책은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그림을 사용하여 읽기 쉽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머천다이징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사람을 위해서 난해한 표현을 피하고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이폰 성공의 비밀: 디자인을 알면 히트상품이 보인다  / 21세기북스

 

디자인으로 성공한 35가지 히트상품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디자인 통찰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디자인이란 단순하게 제품의 외양만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기대하고 원하는 제품에 대한 깊은 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획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히트상품의 사례 분석을 통해 상품 기획자나 마케터는 히트 상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해서 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공통의 디자인 성공 원리는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또한『아이폰 성공의 비밀』 은 성공한 히트상품, 브랜드, 광고, 마케팅 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줌으로써 독자들이 디자인을 폭넓게 보고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준다. 아울러 최근의 디자인이 심리학은 물론 인류학, 브랜드 관리, 감성과학 등의 수많은 학문과 이론의 결집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함으로써 이런 통합적 성격으로서의 디자인 역할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브랜드와 상품에 어떤 식으로 반영되고 있는지, 그럼으로써 고객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 퓨처샵: 정말로 원하는 상품을 사고 팔고 얻는 특별한 방법 / 세종서적

 

경제 위기로 저가의 고품질 물품을 더 많이 찾는 시대, 온라인 2차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에 대하여 논한 책이다. 모든 소비자가 '일시 소유'의 개념에 의거하여 거래 효율을 향상시켜 개별 소비자가 더 이상 원하지 않거나 필요 없는 물품을 2차 시장에 내다 팔아 '정말로'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하면서 변화하는 소비의 패러다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안내한다.

 

■ 승리의 법칙: 전쟁사로 보는 마케팅 전략 / 비즈니스맵

 

역사를 통해 입증된 필승의 법칙들을 현대 마케팅전략으로 사용한다면 어떨까. 본래‘전쟁에서 적을 속이는 술책’이란 의미의 군사용어에서 유래된 전략이라는 말, 전쟁에서 승리하는 전략이든 마케팅에서 성공하는 전략이든 그 본질은 서로 맞닿아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전쟁 중에서 승리한 전쟁의 적재적소에 활용된 마케팅 전략의 요소를 발견해내고 그것을 현대의 마케팅 과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한다.

 

■ 생명과 장소: 창조하는 생명의 원리 / 그린비

 

생명의 정보는 이제까지의 과학이 취급한 신호로서의 정보가 아니고 변화하는 환경 안에서 살기 위한 의미 정보이다. 의미정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이 책에서는 생명을 탐구하기 위해 구성적 방법과 함께 새로운 관계의 과학을 제창한다. 생명을 세포나 시스템과 같은 고정된 틀을 통해 파악하는 기존의 과학적 서술 방식에서 탈피하여, 움직이고 변화하는 생명 자체를 서술하는 생명관계학을 처음으로 주장하였으며, 네트워크 이론을 견고한 철학적 토대 위에서 실증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기존의 사유 체계를 훌쩍 넘어서는 '생명' 개념에 입각하여 생명을 서로의 관계 속에서만 의미 있는 '관계자'들의 구성물로 보고, 관계자들의 네트워크 구조가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과정 자체가 생명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사람과 같은 생물학적 개체로부터, 생태계와 국가, 사회에 이르는 모든 네트워크들의 '삶'이 고유한 생명시스템으로 파악하면서 동아시아의 철학 개념을 생명과학 분야에 접목하고 있다.

 

■ 인텔리전스: 평범함과 비범함의 비밀을 밝힌 문화 지능의 지도 / 김영사

 

『인텔리전스』는 문화와 지능의 관계를 인종, 계층, 연령별 비교 사례를 통해 탐구한 독보적인 문화심리 연구서이다. 인종과 지능의 생물학적 기원을 밝힌 『벨 곡선The Bell Curve』의 비관적 주장에서부터 유전론자 제임스 왓슨의 주장을 둘러싼 최근의 논쟁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지능에 관한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배제되어온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을 바로 문화라고 이야기한다.

동양인과 서양인 중 누가 더 똑똑할까? 유대인들이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이유가 있을까? 집단 간 시험 점수의 차이는 유전적 차이 때문일까? 왜 어떤 국가는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어떤 국가는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까? 학교 교육을 통해 계층과 인종 간 학력 격차를 없앨 수 있을까? 처럼 우리들이 흔히 가지는 질문에 대해 비교 문화 연구의 대가이자, 저명한 사회심리학자 리처드 니스벳은 지능이 생물학적 기원을 갖는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기존의 지능 연구들의 오류를 바로잡고, 심리학, 유전학, 신경과학의 최신 데이터들을 분석함으로써 문화가 우리의 지능과 잠재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인임을 밝혀냈다. 즉 지성은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UX 전문가가 전하는 UX 실무 노하우 / 위키북스

 

UX 프로젝트에 필요한 도구들과 프로젝트를 둘러싼 제반 환경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UX 관련 지식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 책으로, 현업에서 UX 관련 업무를 실행할 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정보들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프로젝트에 임하기 이전에 살펴야 하는 이슈들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요구사항들을 취합하고,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내기 위한 방법을 많은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7장의 슬라이드로 끝내는 / 멘토르

 

7-슬라이드 솔루션은 청중의 심리를 이용해, 즉 갈등과 긴장감, 해결책 등을 적절히 활용해 청중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끔 만드는 방법이다. 여기에 흥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그 어떤 프레젠테이션보다 눈에 뜨는 프레젠테이션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에도 마치 소설을 읽는듯한‘전제-갈등-긴장-전환-해결’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가져야 하며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흥미진진한 프레젠테이션이 가장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전한다.

 

■ 기업 홍보 실무 특강: 홍보팀에 첫발을 들인 사람이 꼭 일어야 할 / 커뮤니케이션스 북스

 

기업 홍보의 현장에서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만 쏙쏙 정리한다. 기업 명성과 평판 관리, 사회공헌 활동,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지원, 사내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경영자 이미지 관리(PI), 기업 이벤트 등 모든 홍보 활동을 다룬다. 최종적인 홍보 전략 수립부터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 간담회까지 완벽하게 마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 설득 메시지: 그는 어떻게 내 마음을 바꾸었나? /커뮤니케이션스 북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설득'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상대방을, 혹은 청중을 효과적으로 설득한다는 것은 만만치않은 일이다. 책에서는 설득 커뮤니케이터로서 의도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공적인 설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설득 목표를 정하고, 청중을 이해하며, 설득 메시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이론적인 설명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조언까지 하고 있다.


 

■ 세컨드 사이클: 새로운 성장 주기를 창조하라 / 럭스미디어

 

승승장구를 거듭하다가 갑자기 실적이 악화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대표적인 기업인 덴마크의 보청기 제조업체 '오티콘'이 현재는 세계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더 유명해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회사의 출혈을 막고 신제품 개발부터 구매, 영업, 관리 프로세스를 프로젝트 중심으로 변화 시켰을 뿐 아니라 관료주의에 함몰되어 있던 임직원들을 혁신의 장으로 이끌어낸 CEO 라스 콜린드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성공 주기인 2차 주기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세컨드 사이클을 창조할 수 있는 7가지 혁신 도구와 실천법을 제안한다.

 

■ 맥도날드 사람들: 전세계 120개국 31,000개의 매장을 거느린 맥도날드의 7가지 성공원칙 / 황소북스

 

맥도날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부터 현 CEO인 짐 스키너까지 8명의 최고경영자들을 비롯해 주요 임원, 매장 운영자 및 원료 공급업자, 사원 등 수십 명을 인터뷰한 내용으로부터 맥도날드를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든 비밀을 밝히려는 시도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정직과 성실, 인간관계,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높은 기준, 솔선수범, 용기, 의사소통, 인정이라는 7개의 키워드르 바탕으로 하여 맥도날드가 어떻게 해서 오늘날과 같은 조직으로 성장했고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 시장을 움직이는 49가지 마케팅의 법칙 / 한스미디어

 

소비자의 무의식과 감정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법 중의 하나인 뉴로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실전 마케팅의 핵심비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과학과 심리학을 아우르는 ‘원인과 결과’ ‘이론과 현실’의 법칙을 통하여 마케팅을 넘어 경제와 경영에서도 통용 가능한 지식을 다루고 있다.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뇌과학 기술이 마케팅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알게 모르게 소비자의 무의식, 본능 그리고 감정 등을 자극하여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들을 활용하는 현상과 사례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 마케팅 조사 실무 노트 1 / 아담북스

 

이 책은 마케팅조사의 이해, 유형, 실무의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케팅조사의 기본 개념과 시장조사 및 컨설팅과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그 역할과 한계점에 대해 알아본 후, 마케팅조사의 여러 유형들과 실제 실무에서 주로 활용되는 마케팅조사 유형을 산업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여 산업별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또한 조사의 규격표 역할을 하는 표본설계, 질문지 개발, 자료처리와 기초분석 등에 대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조사의 진행단계별로 순차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을 하기 위해 기초적인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하며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좋은 지침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MICE 시대 사람과 정보의 흐름을 디자인하는 전시 성공 노트 / 유니원미디어

 

일본 최대의 이벤트 프로모션 회사 TOW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전시회를 비롯 BTL 마케팅의 다양한 현장에서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가능성을 일찍이 발견한 스즈키 사토시의 책으로 사람과 정보가 흐르는 법칙을 바탕으로 하여 역동적인 전시회를 설계하고 진행하는 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전시회의 역동성과 잠재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활용법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전시회와 MICE 산업에 대하여 이해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오! 레이브: 무심한 대중을 강력한 전파자로 만드는 법 / 갤리온

 

세상 사람들이 당신과 당신의 제품과 당신의 기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태”인 레이브를 소개하고 무심한 대중을 강력한 전파자로 만드는 레이브 법칙(The Rules of Rave)에 대한 내용을 전하는 책이다. IBM 등 시장을 움직이는 아이콘 브랜드에서부터 스포츠계의 뉴욕 아일랜더스 구단과 하루아침에 명성을 얻은 치과의사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신선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해리포터 테마공원의 비밀 마케팅 등과 성공적인 정책과 캠페인 등 신선한 사례들을 두루 살피며, 상품 기획과 홍보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내용출처: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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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9/08/31 19:36

- 장소의 재탄생: 홍대앞에서 런던까지 / 박상훈,장동련 | 디자인하우스
- 프로파간다: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 에드워드 버네이스 저 | 공존
- 전략의 탄생 / 애비너시 딕시트,배리 네일버프 공저 | 쌤앤파커스
- 유니타스브랜드 Unitas BRAND 2009 Vol.11 | 바젤커뮤니케이션
-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원리와 공식 / 천현숙 저 | 커뮤니케이션북스
- 게임이론과 진화 다이내믹스 / 최정규 저 | 이음
- 편집자란 무엇인가 / 김학원 저 | 휴머니스트(hum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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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9/07/28 18:26
- 영화 마케팅 바이블: 할리우드가 당신을 붙잡는 법/로버트 매리치 저/김상훈,안성아 공역 | 북코리아
- NBi, 생태주의 브랜드 경영 / 박기철 저 | 커뮤니케이션북스
- 프로파간다: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 에드워드 버네이스 저/강미경 역 | 공존
- 광고의 역사: 산업혁명에서 정보화사회까지 / 양정혜 저 | 한울아카데미
-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 마케팅 / 강승구,장일 공저 | 에피스테메
- 삼성 브랜드는 왜 강한가: 대한민국 1등 삼성의 브랜드 관리 전략  / 신철호,이화진,하수경 공저 | 김앤김북스
- 오픈 브랜드: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웹마케팅 전략 / 켈리 무니,니타 롤린스 공저/이주미 역 | 위키북스
- 유통만 알아도 돈이 보인다: 초보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유통 마케팅의 비밀 / 김영호 저 | 다산북스
- 장소의 재탄생: 홍대앞에서 런던까지 / 박상훈,장동련 공저 | 디자인하우스
- 최강의 보고법: 상사의 의중을 꿰뚫고 업무성과를 높이는 / 이윤석 저 | 새로운제안
- 엑설런트 프리젠터: 프리젠테이션 승패를 결정짓는 발표 스킬 / 티모시 J. 케이글 저/김경태 편역 | 멘토르
-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 뉴욕: 뒷골목 아티스트들이 이끄는 뉴욕의 예술경제학 / 엘리자베스 커리드 저/최지아 역 | 쌤앤파커스
- 상상에 숨을 불어넣다: 애니메이션 거장 15인의 미장센 해부 / 오노 고세이 저/김준양 역 | 나비장책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8/08/08 17:00

올해초에 책을 무더기로 샀는데 책을 잘 읽지 않아서 "책 사기의 즐거움" 을 잠시 멈췄더니 역시나 너무나 좋은 책들이 쏟아져 나와서 7월달 부터 다시 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간만에 책을 사다보니 모두 살려면 30만원 넘어가서 어쩔 수 없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책들을 먼저 구입했다. 


구입하지 못하고 리스트한 책들(8월달에 살거니깐 쬐금만 기다려!!)


- 지적 사고의 기술 :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 런던, 나의 마케팅 성지순례기
- 온톨로지 알고리즘 1 : 기록·정보·지식의 세계 (양장)
- 로봇, 미래를 말하다
- 디지털 문화론 : Digital Culture, Media, Commucication & Future
- 최고의 교수 : EBS 다큐멘터리 - 지식전달자를 넘어 인생의 멘토로
- Beyond Broadcast : 방송이여, 진화하고 진화하라
- 킬링 포인트 : 클라이언트를 단번에 사로잡을 기획력의 비밀
- 트렌드를 읽는 기술 (양장)
- 나는 왜 너를 선택했는가
- 고고학의 모든 것
- 컴퓨터는 극장이다
-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 MASS CUSTOMIZATION : 21세기 고객맞춤경영
- 인플루언서 마케팅
- 컴퓨터 예술의 탄생 : 컴퓨터의 예술적 잠재성에 대한 탐구와 도전
-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서울·수도권 : 한나절 걷기 좋은 길 52



이야기 경영 : 기업을 변화시키는 스토리텔링의 힘

중이미지보기생생하고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회사의 가치를 알게 될수록 직원들의 자긍심과 충성심은 자연히 올라가고, 회사는 성공적인 조직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야기 경영』은 이러한 조직문화에서 이야기가 발휘하는 엄청난 저력과 리더십의 진수를 명쾌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이키, 코스트코, 코닥,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유명 기업들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이야기는 조직의 규모나 영리성, 공 · 사기업을 막론하고 조직을 경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경제학, 행복을 말하다 : 미래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키워드



중이미지보기『경제학, 행복을 말하다』는 경제학자로서는 최초로 경제학과 행복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아주 큰 책이다. 스위스에서 중점적으로 이루어진 이 연구는, 주(州)에 따라 직접 민주제의 적용 정도가 다른 스위스의 정치 상황 덕분에 경제적 효과에서 정치적 효과를 완벽히 배제할 수 있었는데, 이 또한 이 책의 특성이자 장점이다.


취리히대학의 브루노 프라이(행동경제학과 교수)와 알로이스 스터처(노동경제학과 교수)는 ‘행복’과 ‘경제’, 그리고 ‘정치제도’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연구했다. 이들은 수입, 실업, 인플레이션의 형태에 따른 미시 경제 상황과 거시 경제 상황이 어떻게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증명하고 있으며, 심리학적 시각과 경제학 · 정치학적 시각을 통합하고 분석하여 우리에게 행복의 현위치와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중이미지보기이 책의 부제는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역동과 혼란은 하나의 뿌리에서 분출된다고 주장하고 바로 여기서 '새로운 대중'이 탄생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조직이 없이 조직된 상태'를 유지하면서 놀라운 조직력을 발휘한다. (촛불시위의 양상과 무척 비슷하다). 이어 지금이야말로 메신저나 휴대폰, 블로그와 위키디피아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회적 도구들이 사회적 전략과 결합해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시기라고 결론짓는다.


이 책은 '집단지성 대 배후론'이라는 작금의 균열을 깊이 있게 읽어보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하지만 나아가 비즈니스 트렌드서나 미래 예측서로서도 흥미롭게 읽힌다. 우리의 삶이 인터넷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적 도구(미디어 대표되는)에 의해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사회학'의 대중개론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다



스마트 월드 : 세상을 놀라게 한 창조성의 9가지 법칙



중이미지보기창조적 개인이 갖고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만나 상호작용을 한다면 그 가능성은 무한대로 늘어날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영리해진 세상, 즉 아이디어 네트워크로 짜여진 유기체적 공간을 '스마트 월드'라고 한다. 사회, 문화적 아이디어 공간으로 채워진 '스마트 월드'는 모든 역동적 네트워크가 그렇듯이 스스로를 조직화하고 변화를 주도하며 발전해간다. 즉, 아이디어 공간이 개개인을 대신해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네트워크 과학을 토대로 창조성의 비밀을 밝혀냈으며, 이를 정리해 9가지 법칙을 공식화했다. 그 법칙은 티핑 포인트의 법칙, 적익부의 법칙, 적익적의 법칙, 자연발생의 법칙, 길찾기의 법칙, 핫스팟의 법칙, 좁은 세상 네트워크 법칙, 통합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이다. 그리고 그는 이 9가지 법칙을 통해 아이디어 공간이 어떻게 생성되고 링크되고 합쳐지고 통합되고 팽창하고 다른 공간들을 지배하고 붕괴하고 단순화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마케팅코드 : 소설로 읽는 마케팅 이야기



중이미지보기『포스트모던 마케팅』으로 마케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괴짜 마케팅학자 스티븐 브라운은 점점 치열해지는 현장에서 고심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마케팅 코드』를 통해 마케팅의 이면에 담겨 있는 섬뜩한 진실을 전한다. 이 책은 오늘날 마케팅의 본질이 무엇이며,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마케팅의 방향은 무엇인지를 소설이라는 방식으로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다 빈치 코드』의 성공 요소와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마케팅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이 책은 오늘날 수많은 마케터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21세기 마케팅의 본질을 들추어낸다. 그것도 어려운 형식이 아닌, 소설이라는 새로운 표현방식을 빌려 누구나 쉽게 마케팅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말이다. 저자는 이제껏 자신이 주장해온 포스트모던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소설로 녹여낼 뿐 아니라, 마케팅의 차가운 이면을 음모이론이라는 방식을 통해 흥미롭게 제시한다. 제2의 『다 빈치 코드』와 같은 히트 아이템을 꿈꾸는 마케터들에게 마케팅 성공의 비밀은 멀지 않은 곳에 있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파괴적 트렌드 : 비즈니스의 미래를 바꾸는 10가지 통찰



중이미지보기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1997년, 자신의 저서 『성공기업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에서, ‘파괴적 혁신 Disruptive Innovation’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기존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신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경영전략 때문에, 오히려 시장 지배력을 상실하고 만다는 역설이 바로 ‘성공기업의 딜레마’이다. 성공기업이 자신의 성공을 가능하게 해준 기존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기술에 매달려 있을 때, 아주 드물게도 기존의 가치 기준과는 전혀 다른 ‘파괴적인 기술’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웹소문 마케팅 : 버즈 마스터가 되기 위한 실용 테크닉 50



중이미지보기이 책에서는 웹소문을 기업의 각 분야 실무자들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웹소문의 효과는 알고 있지만 막상 실행하려고 했을 때 막막해 하는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웹소문에 기초가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사례를 담고 있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웹소문이 발생하는 원인을 파악하여 실제 웹소문을 창출하는 방법에서부터 인터넷 게시판을 상품 개발에 활용하는 방법, 동영상이나 매스미디어를 웹소문과 연동하는 방법, 시중에 떠도는 리스크 버즈를 잠재우는 방법, 웹소문의 수명 관리법까지 실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50가지 테크닉을 알려준다.



실전 웹사이트 분석 A to Z :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웹데이터 분석과 활용



중이미지보기각종 데이터 분석과 활용에서 비즈니스 의사결정, 고객만족 성공 온라인 마케팅에 이르는 생생한 실제 사례를 통해 단계별 가이드를 보여주는 웹사이트 분석 전략의 바이블. 아마존닷컴 별 5개에 빛나는 웹사이트 분석론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서 웹 마케터, 기획자, 영업팀원, CEO, 웹 디자이너 등 온라인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누구나 읽어야하는 필독서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실제 사례를 통해 데이터 분석에서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이르는 웹사이트 분석의 모든 내용을 샅샅이 다루며, 지배적인 신화의 정체를 폭로하고 분석 노력에서 실천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클릭스트림 분석을 넘어서는 방법과 정성적 분석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며, 기업의 목표를 희생하지 않고 고객 중심주의에 접근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테크닉을 전달한다.



참조:Yes2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7/08/07 22:30

시티즌 마케터 : 인터넷 소문꾼들의 상상초월 마케팅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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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댓글을 단 적이 있는가? 제품사용 후기를 올린 적이 있는가? 인터넷 여론조사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동영상을 찍어 올린 적이 있는가? 자신만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시티즌 마케터이다!

매스 마케팅의 시대는 갔다. 인터넷이 모든 입소문의 플랫폼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여론형성의 빅 메가폰은 일반 대중들의 손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일방적인 광고의 대상이었던 사람들은 이제 자발적인 마케터가 되어 가수의 앨범 출시에서부터 영화 및 드라마 편성,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홍보, 기업에 대한 항의에 이르기까지 기존에 프로 마케터들이 수행하던 일을 더 적극적으로 행하고 있다. 매스미디어와 기업의 통제권 밖에서 시작된 입소문이 초특급 허리케인으로 변신하여 시장을 강타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경영에 대한 6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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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필름을 팔던 코닥은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천 원짜리 물건을 팔아도 이윤이 남을까? 저렇게 벌어들인 돈은 어디에 쓰는 것일까? 경영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이런 궁금증이 생긴다. 특히, 저가 상품이나 초호화 제품을 대할 때면 과연 얼마나 팔리는지, 또 팔아서 어느 정도 이익을 보는지 알고 싶어진다. 이것은 실제 경영을 하고 있는 경영자나 자영업자도 마찬가지다. 현재 우리 회사의 운영방식이 올바른 것인지, 지금 펼치는 전략이 효과가 있는지, 저 회사를 인수해도 좋을지 등 경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있다. 이것은 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이지만, 그 성과를 측정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경영에 있어 궁금했던 6가지 궁금증을 여러 기업의 사례를 통해 풀어준다. 카드회사나 쇼핑몰의 포인트제가 실제 판매에 도움을 주는지, 고급제품은 큰 이익을 남기는지, 원가 이하로 제품을 팔아도 손해는 보지 않는지, 기업의 수익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등 기존의 경영방식이 실제 얼마만큼의 효과를 내는지 분석을 통해 알아보고, 그 보다 나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결국 기업과 시장 상황에 딱 맞는 경영을 하도록 기본적인 경영 원칙을 소개하는 것이다. 경영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나 평소 관심이 있던 사람에게 경영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살아남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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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요인, 코스트. 원자재 값과 시간당 인건비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업의 적자생존 시대, 코스트 관리는 생존전략 그 자체이다. 지금까지의 학문적이고 국소적인 코스트 서적은 잊어라! 쉽고 재미있게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접근하는 『살아남는 회사』가 원가절감으로 매출을 극대화하고 절감액은 고스란히 순이익으로 돌리는 코스트 경영의 비결을 공개한다. 현장에 밀착되어있는 구체적인 내용과 여러 가지 예시는 직장인 개인뿐만 아니라 코스트 문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기업체에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영화, 경영과 마케팅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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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통해서 비즈니스 세계의 성공을 바라보는 새로운 영화 읽기. 영화광 심상훈의 『영화, 경영과 마케팅에 빠지다』는 이준익 감독의 감탄사처럼, 영화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이 독자를 사로잡는 책이다. 저자의 넉살 좋은 영화 감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마케팅과 경영의 고수로 읽히는 명장면, 명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커피가 없는 사막의 <바그다드 카페>에서는 야스민과 브렌다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업장의 신바람 경영을 읽어내고, <노팅 힐> 속 와이셔츠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남자 휴 그랜트의 여행전문 서점의 블루 컬러 가득한 간판과 아웃테리어에서는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식이다.

“영화를 어떤 이는 ‘도둑질의 예술’이라고 정의했다. 같은 맥락에서 영화에 나오는 명장면은 그림에서 훔쳐왔다는 얘기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영화 속에도 마케팅과 경영을 훔치거나 베낄 만한 그림들이 혹여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마케팅을 어디에 뿌리를 둔 것일까. 다음과 같은 그의 글을 읽어보면 세상 모든 사람들을 꿈꾸게 만드는 영화 속에서 마케팅의 세계를 발견해내려는 저자만의 동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드림케팅 Dream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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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인 풍요에서 정신적인 풍요를 갈구하는 시대가 되면서 감성을 충족시키는 마케팅 기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톰 피터스가 여러 강연에서 격찬한 『드림케팅』은 상품 자체보다는 상품이나 브랜드에 담긴 꿈을 강조하는 마케팅 기법을 소개한 책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광고, 홍보하는 기업의 마케터들에게 타사와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전략과 방법을 여러 기업의 사례-페라가모 구두, 지라드 페레고 시계, 샤토 마고 와인, 리츠 호텔, 비아그라, 나이키 등 성공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보여준다.


상품의 탄생, 그리고 디자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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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말 잘하는 법이나 남을 설득하는 기술, 글 잘 쓰는 법, 즉 말하기와 쓰기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뛰어난 화술과 멋진 문장만 갖추면 우리의 미래는 보장되는 것일까? 이 책은 말하기와 쓰기에 앞서 읽기와 듣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제대로 읽고 들은 후에야 비로소 말과 글도 제대로 구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언어를 최고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일본의 석학 세 사람, 평론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다치바나 다카시와 일본을 대표하는 심리학자 가와이 하야오, 일본 현대시의 개척자 다니카와 순타로가 ‘읽기’와 ‘듣기’를 주제로 나눈 강연과 심포지엄을 엮은 이 책은,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언어를 ‘읽기’와 ‘듣기’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일상 속에서 ‘읽기’와 ‘듣기’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 우리에게 왜 ‘읽기’와 ‘듣기’가 필요하고 그것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그리고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각자의 사유를 자유롭게 풀어놓고 있다. 저자들은 ‘읽기’와 ‘듣기’가 단순한 정보 습득의 기능을 넘어 우리 삶에 풍요와 깊이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한다.읽기의 힘, 듣기의 힘

지중해 인 블루 in BLUE : 꿈꾸는 여행자 쥴리와 져스틴의 여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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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보다 눈부시고 바람처럼 자유로운 쥴리와 져스틴의 지중해 여행기. 그리스, 이집트, 터키 여행을 하며 각자의 블로그에 그동안의 여행 기록을 부지런히 담아냈고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았던 블로그를 책으로 엮어 펴냈다. 코발트 빛 블루의 지중해의 풍광이 담긴 사진과 그 안에 녹아든 추억들의 기록이 읽는 이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독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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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범죄 작가 브라이언 마리너가 독극물에 얽힌 16가지 독살사건을 통해 독극물의 역사를 소개한 책.
브라이언 마리너는 비소, 스트리키닌, 시안화물, 탈륨, 니코틴 등 16 종의 독극물이 사용되었던 유명한 16가지 독살사건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짧은 단편소설처럼 구성되어 있는 독살 이야기는 살인에 얽힌 인간의 심리와 그 사건전말을 추적하고 있다. 각 사건의 끝은 사건에 쓰였던 독극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건의 재판, 그 후 이야기로 마무리되고 있어 독살의 최후 말로에 대한 작가의 경고를 나타내고 있다. 이 책에 기록된 사건은 주로 1850년대 초반부터 1950년대 중반까지의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며, 법의학이 독극물 살해를 명백히 드러내기 전까지의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슈퍼내추럴 : 고대의 현자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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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내추럴:고대의 현자를 찾아서』에서 그레이엄 핸콕은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 전 인간에게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획기적인 순간”을 탐구하는 한편, 현대 인간의 정신을 형성한 영향력의 진실을 파헤치는 여정에 나선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인간에게 일어난 변화를 기록한 동굴 벽화를 직접 확인하고, 환각성 식물을 체험하며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실어린 성찰과 대담한 시도로 인류 진화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만들어진 신 :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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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이 출간되었다. 도킨슨는 이 책에서 수많은 과학적 논증을 펼치며 신이 없음을 입증하고, 오히려 신을 믿음으로써 벌어진 참혹한 전쟁과 기아 그리고 빈곤 문제들을 일깨운다.

'신에 대한 부정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일이다. 신이 없어도 인간은 충분히 열정적이고 영적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이 책을 통해 이제껏 신의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참모습을 제시하고 나아가 독자로 하여금 인간에 대한 새로운 믿음을 갖도록 이끈다

우주선의 역사 :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류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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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의 역사』는 우주선의 과거, 현재, 미래를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보여주는 책으로, 5차원 입체 편집을 통해 우주를 향한 인간의 도전史를 대망의 파노라마처럼 엮어 간다. 초기 로켓에서 최근의 우주 왕복선과 미래의 벤처스타 모델을 비롯한 유무인 우주선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 인공위성, 우주 정거장과 우주 탐사선 등 우주산업과 관련되는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므로, 우주선의 개발과 임무 활동, 미래적 전망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로켓과 우주선의 발사 장면, 우주에서의 임무 활동 모습 등 이 책에 수록된 40여 점의 고해상도 컬러 사진 및 진귀한 역사적 흑백 사진은, 역사적인 순간의 감동을 재현한다. 특히 구소련의 로켓 이미지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희귀 자료들이다. 더불어 60여 점의 일러스트와 컷어웨이는 미학적 정교함을 보여준다. 우주선의 외부를 보여주는 일러스트로 아름다운 우주선의 외형을 감상할 수 있으며, 투시도와 구조도 일러스트로 성능에 영향을 주는 부속품 간의 관계와 공간 효율성을 알 수 있는 실내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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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7/07/18 22:05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NN을 설립하고 텔레비전 방송의 혁명을 주도해온 테드 터너의 성공 스토리. '애송이 얼간이 뉴스'라며 놀림 받던 CNN을 세계적인 방송사로 키워낸 그의 열정과 추진력이 느껴지는 일화들을 소개했다. 또 CNN의 설립, AOL과 타임워너의 합병 과정 등 테드 터너의 성공과 실패를 다각적으로 조명하고 있으며, UN에 10억 달러를 기부해 미국과 UN을 깜짝 놀라게 한 일화 등 자선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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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의 어려움’이라 하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우스운 일일 수 있지만, 어떤 종류의 보고서든 한 번이라도 작성해본 사람에게는 절실하게 공감이 가는 문제일 것이다. 현재까지 표준화된 보고서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그 사용 범위도 다양하고 회사마다, 사용하는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제각각인 것도 문제다.

『대통령 보고서』는 사용자가 다르고 쓰는 목적이 다른 수많은 보고서들의 표준화에 도전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고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는 바와 같이 대통령비서실 자체의 보고서에 대한 문제 인식에서 시작된 이 책에서 저자들은, 보고서는 그저 귀찮고 형식적인 과정이 아닌 ‘혁신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보고서에는 어떤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은 물론 가장 합리적인 대안, 최종 의사결정권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일까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보고서가 혁신되면 조직이 혁신된다. 보고서를 잘 쓰는 사람이 인정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배낭 메고 떠난 360일간의 세계일주'

세계 여행!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로망이다. 인생 절정의 순간, 10년동안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가슴에 품고만 있었던 '세계일주'라는 간절한 꿈을 이룬 그녀. 그 가슴 벅차고 에너지 충만했던 열정의 시간들을 매력적으로 풀어 쓴 이야기다. 어느 날 문득 일상에서 '내 속의 나'를 만나는 날 이 책이 당신의 언젠가를 이루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숨 막히는 매력의 사진들과 여행 이야기는 흡사 내가 그 곳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기에 너무도 충분하다. 떠나지 못한다면 즐기자!

 

진귀한 사진 그림과 함께 보는 상징의 재발견  유명 미술사가이며 상징 관련 전문 저자인 잭 트레시더가 쓴 이 책은 수많은, 진귀한 그림과 함께 거의 모든 상징물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 실린 200컷이 넘는 작품과 사진은 지난 4천여 년 동안 상징이 어떻게 예술과 공예를 통해 해석되어왔는지 보여준다.

200컷의 자료는 단순히 상징의 설명을 돕기 위해 쓰인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상징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예술작품들이다. 수록된 그림은 하나하나가 명화라 할 만한 것들이고 사진 또한 조각, 건축물, 공예품 등 전 세계 문화유산의 다양한 면모를 엿보게 해준다.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비롯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파엘로, 마사치오, 지오토, 티에폴로, 브뤼헐, 윌리엄 블레이크, 요아힘 파티니르, 페루지노, 카라바조, 로세티, 클림트 등의 작품은 신화와 전설 속의 상징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집트의 위대한 여신 이시스, 불운의 이유를 설명해준다는 바빌로니아 악령 훔바바, 주신제(酒神祭)를 묘사한 로마 시대의 벽화, 아라비아의 라마단 행진 삽화, 노르딕 신화 그림, 기원전 12세기의 바빌론 돌기둥 등 각종 벽화와 조각, 그림 등은 상징이 얼마나 오래 전부터, 또한 전 세계 문화에 얼마나 광범위하게 뿌리내리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퓰리처 상을 수상한 뉴욕 타임즈 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윌리엄 브로드. 그가 진취적인 과학 연구팀이 신탁의 비밀을 밝혀내는 현대판 탐정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고대 신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신탁의 놀라운 능력을 녹여 과학과 영성 사이에서 벌어지는 현대의 논쟁에 새로운 국면을 제시하였다. 형이상학적 가정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영성과 신비와 정신의 감춰진 능력에 대한 태도를 재검토하게 하는, 현대 과학의 진정한 폭과 깊이에 대한 탐구라고도 볼 수 있는 책이다 




인문학의 노벨상 ‘클러지상’ 수상자인 중국학의 대가 위잉스[余英時]가 말하는 동양적 가치의 진정한 의의. ‘우리 세대의 가장 위대한 중국 지성’, ‘현존 중국사가 중 가장 폭넓은 사랑을 받는 지식인’이라는 칭송을 받는 위잉스 선생이 동양적 가치체계가 현대 우리의 삶에 어떤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탐구한 책.

인문학의 노벨상인 ‘클러지(kluge)상’을 수상한 저자는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지적 방대함과 탁월한 식견으로 명성이 높다. 원숙한 학문의 경지에 이른 석학답게 쉽고 간결한 문체로 서양 정신세계의 기원과 구조뿐만 아니라 동양적 사유의 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옛 서재에서 만나는 선비들의 내면 풍경. 옛 선비들에게 서재는 어떤 공간이었을까? 그들에게 서재는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니었다. 그곳은 선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게 하는 공간이었고, 끊임없는 공부와 자기 수양을 통해 태어나는 선비 정신의 산실이며, 동시에 세상 먼지를 닦아내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씻김의 자리였다.

『서재 - 지식과 교양을 디스플레이하다』는 유성룡, 송시열, 정약용을 비롯한 옛 선비들의 서재 30곳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대 최고의 학문과 식견을 자랑한 옛 선비들의 서재와 그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옛글에서 고르고, 서재와 인물들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선비정신이 담겨 있는 옛 서재를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견지한 삶의 태도와 평생을 간직한 아름다운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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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7/07/02 16:43
 

21세기 들어 나타난 소비 시장의 새로운 현상들과 달라진 소비자들의 성향, 행동양식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여러 가지 실제 사례와 가설을 통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들을 제안하는 책.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설득 공법’은 빠른 시장 변화에 능숙하게 적응하고 요즘 소비 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대안이다.

이 책은 마케터와 관리자, 경영학과 학생들이 마케팅 계획을 판단하고, 결과를 계량화하는 데 사용할 계량지표를 익힐 수 있는, 실제적이면서도 전반적인 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무에 가장 유용한 마케팅 계량지표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면서, 마케팅 투자수익률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과 수익을 창출한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찾아낼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저자들은 마케팅 계량지표를 ‘대시보드’로 활용하여, 어떻게 하면 다양한 관점에서 시장의 변화와 동인(動因)을 관찰하고 시장을 가능한 한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프로모션 전략, 광고, 유통, 고객 인식, 시장점유율, 경쟁력, 마진과 가격 결정, 제품과 포트폴리오, 고객 수익성, 영업력과 채널 등 마케팅의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 실제적이고 유용한 계량지표들을 소개하고 있다.

마케팅 계량지표들이 나오게 된 배경은 물론 강점과 약점까지 정리해 놓았고,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상황을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한층 중요한 이런 통찰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뿐더러, 그것이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하고, 진행을 바로잡고, 결과를 최적화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다.

지금까지의 마케팅 활동은 주로 마케터공간에서 이뤄졌다. 이 책은 과거 전형적으로 이뤄졌던 이러한 마케팅 접근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공간이라는 획기적인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마케터공간에서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제품을 판매했지만, 소비자공간에서는 기업이 소비자와 함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다. 이제 브랜드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이미 우리의 소비 환경과 마케팅 상황이 브랜드 홍수 시대에 깊숙이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감성화되고 있는 소비자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가 하는 점이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제품 자체가 아니라 브랜드를 구매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소비자의 감성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숨은 생각을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미래학과 미래학자 그리고 미래예측의 방법론에 관한 개론적인 강의용 교재. 이 책은 미래학의 개요, 미래학자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태도와 자질, 미래학자의 사회적 위치와 역할, 미래예측의 필요성과 그 방법론을 알려줌으로 미래학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축적하고 보다 심층적인 미래학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델파이 기법, 퓨처스 휠 기법, 교차영향분석 기법, 시나리오 기법, 환경 스캐닝 기법, 비교종합기법 등의 6가지 미래예측의 구체적인 방법론에 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나노기술에 대한 맹목적이거나 불신의 시각을 벗어나 합리적인 미래기술로서의 발전 방향을 찾는 데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인 리처드 존스는 그 방법 중 하나로, 생명체의 자기결합 원리를 이용한 합성생물학(인공생물학)적 접근법을 강력한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다. 나노세계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거시세계는 어떻게 다른지, 자연 나름의 물질을 엔지니어링 하는 방법으로부터 차세대 의료, 전자, 에너지, 환경기술에 엄청난 영향을 줄 기술들을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며, 이러한 직관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독자들은 나노기술은 일반적인 의미의 분자기계보다는 오히려 생물학적 원리와 훨씬 더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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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7/06/01 13:44
- 전략, 마케팅을 말하다 / 비즈니스 맵

 

경영자, 관리자, 마케터를 위한 전략 매뉴얼. 전쟁에서와 마찬가지로 비즈니스에서도 수적 열세를 딛고 승리할 수 있는 동시에 수적 우세에도 패배할 수 있다. 성공과 실패의 법칙을 제외하고는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책은 6가지 공격 전략과 8가지 방어 전략으로 구성된 필수 전략 14가지를  완벽하게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뉴로마케팅 / 미래의 창

 

이 책은 인간의 뇌를 신뇌, 중뇌, 구뇌로 구분한다. 사고하는 신뇌와 느끼는 중뇌와는 달리, 구뇌는 무엇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다년간 영업 분야에서 일해 오면서 세일즈, 마케팅, 신경과학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토대로 최초로 검증받은 뉴로마케팅 세일즈 기법인 ‘구뇌를 겨냥한 판매(Selling to the Old Brain)’라는 새로운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뉴로마케팅을 이해하면 빠르게 판매효과를 높일 수 있고, 소비자의 ‘구매버튼을 누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의사결정중추인 ‘구뇌’를 연구하여 세일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높은 수준으로의 향상을 보장하고 있다. 

- 디지털 펀 재미가 가치를 창조한다. / 삼성경제연구소




이 책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재미(fun)’를 찾아다니는 현대인들의 특성에 주목하고, 그들이 추구하는 ‘재미’가 개인뿐 아니라 기업,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다고 주장한다. 필자들은 디지털 펀을 노는 재미, 나누는 재미, 배우는 재미로 나누고 온라인 게임이나 블로그, 미니홈피 등의 실제 사례를 들어 ‘디지털 펀’의 본질을 파헤친다.

- 세계는 이 광고에 놀랐다. / 커뮤니케이션스 북스

 

칸, 클리오, 뉴욕, 아태 광고제 등에서 소위 ‘상 받는’ 크리에이티브들은 무엇이 다를까. 이를 몇 가지로 카테고리화 해보면 뭔가 시사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 작은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저자는 ‘품질이 입증된’ 국제 광고제의 수상 작품들을 카테고리별로 묶어 우수 크리에이티브의 15가지 공통점을 뽑아냈다. 기발한 상상력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우리의 광고를 세계화하고자 하는 예비·현직 광고인에게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출처: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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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7/05/25 18:20
요즘 회사에서 사장님이 주신책 및 독서통신 교육의 여파로 책 사는게 뜸해졌다.
한달에 책은 읽지 않아도 10권이상 구매를 했는데... 억지로 꾸역 꾸역 매달 독후감 과제를
쓰다보니 이것도 부담감으로 느껴졌나 보다.  

내 유일한 부 "축적" 이면서 미적 "탐닉"이기도한 책모으기에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 혁신의 유혹 / 럭스미디어(럭스키즈)
- 만화 제국의 몰락 : 전 소년 점프 편집장 니시무라 시게오 자서전 / 스튜디오본프리
- 지식의 통섭 : 학문의 경계를 넘다  / 이음
- 새로 보는 과학기술 / 양문
- 아키텍트 이야기 / 인사이트
- 리더의 언어 : 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 올림
- 단순함의 법칙 / 럭스미디어(럭스키즈)
- 질병판매학 / 알마
- 고통없는 변화 / 세종서적
- 소리를 잡아라 / 마티
- 소비자의 반란 / 세종서적
- 미래의 소비자들 / 에코비즈
- 데이터 혁명 : 디지털 컨버전스를 강화시키는 힘 / 한국경제신문
- 이노베이터 진실 게임 / 베리타스북스
- 대체 뭐가 문제야 : 문제 해결에 관한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는 6가지 질문 / 인사이트
Posted by 마켓캐스트
TAG , 책소개
冊/구매할책2007/05/25 18:05
 - 전쟁의 기술 : 승리하는 비즈니스와 인생을 위한 33가지 전략 / 웅진지식하우스  
 - WIKINOMICS 위키노믹스 / 21세기북스
 - 컴퓨터는 없다! : WHENT THE THINGS START TO THINK /  비즈앤비즈
 - 관심의 경제학 / 21세기북스  
 - 스페이스 마케팅 / 삼성경제연구소

"컴퓨터는 없다" 는 99년에 나온 "생각하는 사물"의 재간임.
닐 거센필드가 새롭게 책을 낸줄 알고 샀더니 제목만 바꿔서 내다니...쩝!! 속았다.
Posted by 마켓캐스트
TAG
冊/구매할책2006/08/17 13:08
- 보이지 않는 컴퓨터 / 울력
- 책 사냥꾼 : 어느 책중독자의 수다 /동녘
- 이웃집 살인마 : 진화 심리학으로 파헤친 인간의 살인 본성 /사이언스북스
- SYMBOLS : 세상의 비밀을 푸는 열쇠 / 서울문화사
- 고고학 탐정들 / 효형출판사
- 만화로 쉽게 배우는 회귀분석 /성안당
- 만화로 쉽게 배우는 통계학 /성안당
- 재매개 뉴미디어의 계보학 / 커뮤니케이션북스
- 정리 잘하는 법 /더난출판사
- 데이터 혁명 : 디지털 컨버전스를 강화시키는 힘 / 한국경제신문사
- Hello Kitty 감성 마케팅 전략 / 문이당
- 복잡계 워크샵 : 복잡계이론의 사회과학적 적용 / 삼성경제연구소
- 롱테일 법칙 : 웹 2.0 시대의 비즈니스 황금률 / 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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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서,
冊/구매할책2006/01/21 15:21
- 공감의 심리학 / 에코리브르
- 젠틀 매드니스 / 뜨인돌 (허걱!! 책값이 4만3천원)
- 프로젝트 관리 / 한언출판사
- 지속적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전략 / 한국경제신문
- 둠 / Media2.0
- 시나리오 플래닝 / 필맥
- BSC 진단과 개선 / 네모북스
-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 / 교양인
- 수집 / 동녘
- 정보와 전쟁 / 까치글방
- 정복의 법칙 - 남의 땅을 빼앗은 자들의 역사 만들기 / 휴먼&북스

아!! 가면갈수록 책값이 비싸지는 느낌이 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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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서,
冊/구매할책2005/11/17 18:05
11월에 살려구 눈여겨본책들....

- 프레젠테이션 프로페셔널 /커뮤니케이션북스
- 유비쿼터스 RFID/성안당
- 세븐툴 : 히트상품을 만드는 상품기획의 블루오션/교보문고
- 영화와 시장/ 동문선
- 사이먼 싱의 암호의 과학 : 상상력 무한대의 세계/영림카디널
- 헬로우 로봇 ROBOT/을파소(21세기북스)
- 아니메 - 인문학으로 읽는 제패니메이션(루비박스)
- 촌놈 서동 출세기 연구 / 시대의 창
- 파란 코끼리를 꿈꾸라/ 용오름
- 놀이터 옆 작업실/월간미술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5/10/22 01:32
10월달에 산책들....

-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문제해결 툴킷/새로운제안
- 좋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거름
- 대박 나는 가게 자리 망하는 가게 자리 / 21세기북스
- 돈이 되는 글쓰기 / 송숙희
- 야수인간 / 휴먼&북스
- 의사결정의 가이드맵 / 제우미디어
- 열성 팬 창조와 유지의 구조/울력
- 혼다 디자인 경영/휴먼앤북스(Human&Books)
- 아니메의 시인 오시이 마모루/백산출판사
- 문화부족의 사회 : 히피에서 폐인까지/책세상
- 제3의 공간 :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연출 마케팅/미래의창
- 일본만화의 사회학 : 만화사적 접근을 통해 본 경쟁력의 기반 /문학과지성사
- 망가·아니메 : 아톰에서 미야자키 하야오까지/열음사(써드아이)
=======================================================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5/09/27 00:18
10월달에 살책...
이제 플젝도 끝났구... 일도 안벌리구
이쁘게 방에 배떼기 대구서 책을 읽자...^^

-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문제해결 툴킷/새로운제안- 좋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거름
- 한국 최고의 브랜드 / 흐름출판
- 대박 나는 가게 자리 망하는 가게 자리 / 21세기북스
- 돈이 되는 글쓰기 / 송숙희
- 멸종 / 들녘
- 야수인간 / 휴먼&북스
- 의사결정의 가이드맵 / 제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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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5/08/04 13:08
7월달에 산 책들

- iCEO 스티브 잡스/이콘
- 트렌드 워칭 : 미래를 읽는 9가지 기술 / 한국트렌드연구소
- 천재공장 / 북@북스
- 반도체 이야기 / 이지북
- 지식과학 사전 : 지식을 창조하는 64개의 키워드 / 바다출판사
- 답답한 디자이너를 위한 다시 보는 디자인 / 정글프레스
- 성장과 혁신 / 세종서적
- 미디어 효과의 기초 / 한울아카데미

8월달에 살려고 눈여겨보는 책들

- 마징가Z 지하기지를 건설하라 / 마에다건설 판타지영업부 / 스튜디오 본프리
- 향기에 취한 과학자 / 챈들러버 / 지식의숲
- 패턴인식 개론 / 한학용 / 한빛미디어
-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시나리오작가들의 101가지 습관 / 칼 이글레시아스 / 경당
- 태양의 제국, 잉카의 마지막 운명 / 마이클우드 / 중앙 M&B
-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 최민식외 / 예담
- 디지털 게임 스토리텔링 / 한혜원 / 살림
- 젊음의 코드를 읽는다 / 가야마 리카 / 황금가지
- 핵폭풍의 연가 1 / 스타파워
- 멘탈 모델이 미래를 결정한다 /럭스미디어
- 직원들은 답을 알고 있다 : 창조적 기업을 만드는 아이디어 경영/미래의창
- 전략기획-미래의 CEO를 위한 MBA 시리즈/21세기북스
- 일본 최고의 가게는 다르다/중앙M&B(랜덤하우스중앙)
- PR의 힘 : PR사례집/커뮤니케이션북스
- 인더스트리 에벌루션/애플트리태일즈
- 장소성과 장소마케팅
- 대한민국 여성소비자 :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패턴/세종서적
- 멸종 - 사라진 것들, 종과 민족 그리고 언어 / 들녘
- 암호혁명 - 과학 오디세이 5
- 전투기의 이해 - 상 - 항공력의 이해 총서 1 / 이지북
- 이집트 상형문자 - 읽기와 쓰기/ 궁리
- 현장 디자이너의 제품 디자인 이야기 -/시지락
- 예술과 뉴 테크놀로지 - 비디오. 디지털 아트, 멀티미디어 설치예술/열화당
-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 - 현대 디자인의 혁신자 카림 라시드의 모든/미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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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5/07/02 00:48
7월달 살려고 거들떠 보고 있는 책들이다.

-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의 마이크로소프트 재창조 / 조선일보사
- 트렌드 워칭 / 한국트렌드연구소
- 왜 그들은 할리와 애플에 열광하는가? / 더글라스 애트킨 / 세종서적- 천재공장 / 데이비드 플로츠 / 북앳북스
- 한국의 연쇄살인 / 표창원 / 중앙M&B
- SF 철학 / 마크 롤랜즈 / Media2.0
- 죽음의 행진 / 에드워드 요든 /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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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5/05/12 22:29
워낙 책을 한달에 한번 몰아서 사서리..^^
요즘 느끼는게 책을 읽기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
책을 모으기 위해서 사는 느낌이 든다..쩝^^

5월달에 살 책 리스트

- 소비의 새물결 트레이딩 업 / 세종서적
- 금지된 장소, 연출된 유혹 / 참솔
- 마케팅의 10가지 치명적 실수 / 세종서적
- 마케팅 플레이북 /세종연구원
- 마케팅은 미친 짓이다 / 한스미디어(한즈미디어)
- 동시성의 과학, 싱크 Sync / 김영사
- 만물은 서로 돕는다 -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 /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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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4/10/01 01:47
한달에 한번씩 책을 몰아서 사고있습니다.
예전부터 책을 읽는것보다 좋은 책을 사서 소장하는것을
좋아했기때문에 책을 자주 삽니다.

주로 읽거나 책을 사는 분야가 정해져있지 않지만  업무분야인 비즈니스
서적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사회과학서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서... 나름대로 "마케팅 블로그" 특집으로^^
오늘부터 9월달에 살 책을 리스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책 추천해 줘도 괜찮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Update ~~~ing

9월달에 살 책 리스트 中...

ver 1.0 update 9/08

1.기계 속의 생명 : 생명의 개념을 바꾸는 새로운 생물학의 탄생
  -클라우스 에메케 - / 이지북

2.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엘런쿠퍼- / 안그라픽스

3.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 격변하는 역사를 읽는 새로운 과학
  -마크뷰캐넌- / 지호

4. 저패니메이션 하드코어 : 에로틱 아니메 분석 가이드
   -헬렌 매카시,조너선 클레멘츠- /현실문화연구

5. 베어 & 드래곤 1.2
   - 톰클랜시- / 노블하우스

ver 2.0 update 9/09

6. 20세기 소년 16 : 거울 속
   - 우라사와 나오키 - / 학산

ver 3.0 update 9/10

7. 편집자 분투기
  - 정은숙 - / 바다출판사

8. 검의 대가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 / 열린책들

ver 4.0 update 9/13

9. 먹이 1
- 마이클 크라이튼 - / 김영사

10.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 로버트 K. 레슬러 - / 바다출판사

9월달 책 리스트중 마이클 크라이튼 "먹이1"를 제외하고 모두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8월달에 몰아서 산 책들입니다.^^
=============================================
[도서]자기 조직의 경제 / 부키      

[도서]히든 커넥션 / 휘슬러  

[도서]넥서스 / 세종연구원    

[도서]90일 안에 장악하라 / 소소      

[도서]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 인디북  

[도서]논증의 기술 / 필맥  

 [도서]비주얼 컬처 / 루비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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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에 살 책 리스트  (1) 2005/05/12
9월달에 산 책 리스트  (0) 2004/10/01
Posted by 마켓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