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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1 [페이스북 커머스] 출간 -페이스북커머스 전략,운용 가이드 -
  2. 2011/08/12 2011년 8월 구매 도서리스트
  3. 2011/03/25 "QR코드 마케팅" 책 출간
  4. 2010/10/15 10월달 살려고 눈여겨 보고 있는 책들
  5. 2010/07/22 뇌의 거짓말 -무엇이 우리의 판단을 조작하는가? -
  6. 2010/06/11 The Power of Pull , Bursts , Social Media Metrics 책소개
  7. 2010/02/19 2010년 2월달 맘에든책들
  8. 2009/08/31 8월달에 산책
  9. 2009/08/31 Trust Agents
  10. 2009/08/11 인간의 두얼굴
  11. 2009/07/28 이번달 살려고 눈 여겨보고 있는 책
  12. 2009/06/05 스타트 신드롬
  13. 2009/05/07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14. 2009/04/18 녹색 융합 기술 & 비즈니스 발전 로드맵 : 2030년까지의 (1)
  15. 2009/02/17 삽질정신 - 전설의 공모전 여왕 빡신의 무한열정 다이어리
  16. 2009/02/10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17. 2009/02/04 아웃라이어 (2)
  18. 2009/01/12 원점에 서다 - 사토료
  19. 2009/01/12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 강미은
  20. 2009/01/12 디테일의 힘-왕중추
  21. 2009/01/04 Buyology:Truth and Lies About Why We Buy
  22. 2008/12/28 Strategy+business 선정 2008년 경영서적 베스트북
  23. 2008/12/28 Habit: The 95% of Behavior Marketers Ignore
  24. 2008/12/28 The Nature of Marketing
  25. 2008/12/11 Where Am I Wearing?
  26. 2008/08/08 7월달에 산책 및 사지못한 책들
  27. 2008/05/14 아마존 추천서적들 (2)
  28. 2008/02/15 2월 마켓캐스트 추천도서
  29. 2008/01/25 Marketing to the Social Web 이외에 몇권의 원서
  30. 2007/08/07 이번주 서점갔다 맘에든 책들
冊/쓴책2011/12/01 10:00

인터넷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포털과 검색에서 소셜로 이동하고 있다. 소셜이 주목 받는 이유는 소비자가 상품구매시 가장 신뢰하는 정보인 ‘지인의 추천’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소셜미디어 가운데 마케팅 업계가 단연 주목하는 서비스는 세계 최대의 SNS인 페이스북이다. 단순히 최대라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어떤 서비스보다 기업 마케팅에 친화적인 플랫폼을 구축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은 회원의 개인정보 뿐 아니라 지인관계, 선호하는 컨텐츠, 페이스북에서의 활동내역 등 마케팅에 유용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허용한다. 


기업은 이를 활용하여 효과적인 광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고, 쇼핑몰, 체크인 딜 등 페이스북의 커머스 기반 플랫폼을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발표 행사를 페이스북을 통해 중계하기 시작했고, 코카콜라, 디즈니, 스타벅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페이스북에서 수천만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 전세계 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입했고 지금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아보자.

이 책은 소셜 마케팅 및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페이스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활용하는 전략과 실제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실제로 따라하는 것처럼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부터 커머스를 구축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활용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왜 페이스북 커머스인가?
 
포털과 검색광고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기존 인터넷 마케팅 환경이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에 자리를 내주는 것은 시간문제다. 사용자들이 포털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소셜미디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이다. 포털은 이슈어 검색에서 소셜 검색결과를 상위 노출하기 시작했고, 구글은 자사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플러스에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연결하고 있다.
이런 인터넷 산업의 변화 중심에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있다. 앞으로 비즈니스 생태계를 바꿀 것으로 평가받는 페이스북에는 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구축한 소셜그래프가 있다. 나이, 거주지, 가족, 친구관계 등 개인 프로필에서부터 가입한 그룹, 올린 메시지와 좋아요, 이벤트 참여, 선호도 등을 분석한 데이터이다. 페이스북은 소셜그래프를 개방하는 오픈그래프(Open Graph) 전략이란 이름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였다. 어떤 서비스보다도 비즈니스에 친화적인 페이스북의 플랫폼에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자.

페이스북에 쇼핑몰 만들기
 
페이스북에서 쇼핑몰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외부에 있는 기존 쇼핑몰과 연계할 수 있도록 아이프레임(IFRAME)을 통해 구축하는 방법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페이스북 안에서 구축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두 가지를 모두 소개하며, 국내 애플리케이션인 이니P2P와 페이머스를 통해서 손쉽게 국내용 쇼핑몰을 구축하는 방법과 해외 애플리케이션인 페이브먼트를 이용해서 해외용 쇼핑몰을 구축하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한다.

지역사업자를 위한 체크인 딜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는 페이스북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스(Place)와 연계한 체크인 딜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프로모션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개별딜(Individual Deal), 친구딜(Friend Deal), 로열티딜(Loyalty Deal), 자선딜(Charity Deal)을 지원하여 기업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프로모션을 택하도록 돕고 있다. 한국보다 먼저 시작한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프로모션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 페이스북 크레딧
 
페이스북 크레딧은 페이스북 안의 게임이나 콘텐츠를 구매하는 데 이용될 뿐 아니라 월마트나 베스트바이 같은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 기프트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화폐 기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2011년 F8(페이스북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페이스북이 라이프 플랫폼을 표방한 상황에서 크레딧은 더욱 중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람들이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생활을 즐기려면 결제수단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페이스북 크레딧의 개설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기업들이 크레딧을 활용하여 어떻게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소셜플러그인으로 외부 사이트에 홍보 효과
 
언젠가부터 웹페이지에 [좋아요]라는 버튼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신문기사, 쇼핑몰, 블로그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2010년에 등장한 이 버튼은 1년도 안 되어 글로벌 TOP100사이트의 50%, 미국 TOP100사이트의 80%가 연동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버튼은 소셜플러그인의 일부 기능으로 ‘좋아요’ 이외에도, ‘댓글’, ‘페이지 공유’, ‘의견교환’ 등 다양하게 활용해 자사의 프로모션이나 상품페이지를 홍보할 수 있다. 소셜플러그인의 설치방법과 활용전략 그리고 실제 마케팅 활용사례로 자신에게 맞는 홍보방법을 찾아보자.

정확한 타기팅이 가능한 페이스북 광고


페이스북은 지역정보와 나이, 성별, 결혼 여부, 연애대상, 학력 등의 개인프로필뿐 아니라 개인의 관심사와 ‘좋아요’ 등에 대한 활동내역, 지인과의 관계를 데이터화하여 오픈그래프라는 이름으로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광고주에게는 꿈과 같은 이 데이터를 활용하면 어떤 광고보다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타깃광고가 가능하다. 《페이스북 커머스》에서는 페이스북에서 집행가능한 두 가지 광고인 페이스북 광고와 스폰서 스토리 광고를 각각 만들고 집행하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해 준다.

* 이 책에 소개된 페이스북 쇼핑몰 구축 사례와 앞으로 변화하는 커머스 전반에 관한 최신 사례 및 트렌드는 ‘페이스북 커머스 가이드(www.facebook.com/likecommerce)’ 페이지를 통하여 소개하고 있다. 

책구매하기: Yes24 , 알라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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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11/08/12 08:30

그 동안 책 쓴다고 컴퓨터만 붙잡고 있다보니 책을 멀리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바쁘다는 핑계로 게시판에 책 소개도 오랬동안 안했던 같구요.^^;


다들 아시는것처럼 책 소개는 제가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도서를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추천도서는 다분히 저의 개인 취향입니다.

추천도서를 보시구 여러분들에게 적합한 도서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통계 노하우 팀장님은 어떻게 할까?


통계'만 잘해도 당신의 보고서는 차원이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 '통계'라는 것이 그 말만으로도 사람을 머리 아프게 한다. 만약 당신이 '통계학'전공자가 아니라면, 간단한 통계만 할 줄 알아도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우리 주변의 일상적 현상들도 당연히 통계학으로 풀어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이 책은 더운 날 아이스크림의 매출액과 점장님의 기분 사이에 관계를 통해 ‘상관계수’를 알아보고, 점심시간 때 어떤 고객층이 가게를 찾는가를 통해 ‘교차집계’를 알아본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통계 박사님'을 만난 '수리'의 이야기를 부지런히 따라가 보자. 곧 업무와 실생활에서 통계를 접목시켜 분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플랫폼 전쟁 : 이기는 자가 미래다


플랫폼은 한 마디로 '핵심가치를 담을 틀을 제공하고, 내부와 외부, 외부와 외부 간에 상호 연결을 가능케 해주는 그 무엇'이다. 주로 소비와 공급의 중간에 위치하며, 미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연결을 통해서 가치를 창출하고, 진화해가는 과정을 추구한다. 특히 최근에는 이런 연결과정에서 외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애플을 예로 들어보자. 애플은 아이폰으로 기존의 휴대폰 제조사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린 1위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들은 먼저 트위터를, 그 다음으로 페이스 북 앱을 설치한다. 국내에서도 사람들이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 앱들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매된다. 애플은 직접 앱을 개발하는데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1인 기업의 대박신화는 아이폰 앱을 통해서 계속되고 있다. 애플은 여전히 앱보다는 아이폰 제품 판매에 주력한다. 아름답게 디자인한 제품, 무료에 가까운 앱은 전 세계적으로 가히 충성적이라 할 만한 애플 추종자를 양산한다. 

『플랫폼 전쟁』은 플랫폼이라는 중요한 시대적 주제를 돌아보고, 멈국가적인 플랫폼 기업들의 전략과 주요 영역별로 일어났거나, 일어날 일들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서 미래의 플랫폼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컨버저노믹스 
 


『컨버저노믹스』는 글로벌 경제의 역동성을 조명한 미래학 연구의 성과다. 경영학 석학인 이상문 박사와 데이비드 올슨 박사는 철저한 연구와 분석적 실례를 토대로 자신들의 이론을 대중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준다. 이 책은 융합혁명의 장을 마련한 메가트렌드로 글로벌화, 디지털화, 인구통계의 변화, 프로세스의 법용화, 산업구성 요인의 변화, 새로운 가치사슬, 떠오르는 경제체제들, 악화되는 환경, 문화적 충돌 등의 이슈를 제시하고 각각의 화제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융합혁명이 조직기능, 조직 간 관계, 기술, 산업, 오픈 이노베이션, 생체인공 스스템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인적자원 시스템이 융합경제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두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조직이 기술 발전과 혁신을 어떻게 결함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독자들에게 융합을 통한 시너지 가치창출에 관한 통찰력과 이해를 제공해주고 있다.

M-everything 미디어 혁신에 관한 거의 모든 시선

 : 굿바이, 구텐베르크! 신문ㆍ책을 읽고 울다
 


아날로그 시대는 지났다. 가까운 미래에 활자로 된 책의 존재 여부 역시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빠르고 큰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가 가장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e-book 등 뉴디미어가 만드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을 알아야 세상의 흐름 역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하다고 피해버리면 디지털 아웃사이더로 남아 초조하게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미디어 변화와 혁신에 관한 흐름을 담았다. 특히 미디어의 변화에 따라 요동치는 저널리즘의 모든 것에 관해 기록되어 있다.


팝콘을 먹는 동안 일어나는 일

 : 영화와 광고로 본 문화의 두 얼굴
 


생각 없이 팝콘 먹으며 영화 한 편을 다 보고 나니 어딘가 찝찝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어떠하고, 어떤 배우가 출연했는지 알고 있지만 과연 제대로 읽었는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범람하는 대중문화의 영상매체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영화와 드라마, 광고를 소재로 그 이면에 드러난 우리 사회, 우리 자신의 자화상을 끌어내 이를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판단할지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크게 4개의 주제인 ‘복제되는 현대 신화들’, ‘문화 거울로 자기 바라보기’, ‘공존을 위한 숙제들’, ‘지구 단위로 생각하기’를 가지고 영화와 광고, 드라마 등 총 20여 편을 샅샅이 해부하여 분석해놓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영화 속 세상들을 바라봐 왔으며, 그렇게 바라보게 된 ‘보이지 않는 배경’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 투영된 삶의 문제들을 개인과 사회 그리고 지구 단위의 입장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할지 생각해 볼 여유를 준다.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 인간 행동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는 쾌락의 심리학


똑같은 와인도 상표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같은 그림도 유명 화가의 작품으로 밝혀지면 가격이 치솟고 위작으로 밝혀지면 가격이 추락한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를 구별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는 맛을 결정하는 건 콜라의 맛이 아니라 브랜드라는 결과도 나왔다. 미녀는 평범한 외모의 남자에게 빠지기 쉽고, 유독 이웃집 아가씨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마크 맥과이어의 홈런볼이 300만 달러에 팔리고, 끔찍한 사고 현장을 보려고 자동차는 속도를 줄인다. 

음식, 예술, 섹스, 물건, 영화, 이야기 등이 인간에게 쾌락을 주는 진짜 이유를 설명하고, 무엇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사람의 심리를 연구하는 예일대 교수 폴 블룸의 기상천외한 실험으로 인간심리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만나보자.


해석학이란 무엇인가

 : 현대 해석학의 경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해석학 입문


오늘날의 인문과학 특히 신학, 철학, 문학 분야에서 해석학의 중요성은 이미 명백한 사실이 되었지만 일반적인 측면에서 해석학의 본성과 의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초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 거의 없다시피한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실정에 맞춰 해석학의 의미와 전망을 폭넓게 밝혀 주고 해석학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마련된 획기적인 해석학 입문서이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해제


이 책은 과학사학자 겸 철학자인 토마스 쿤의 가장 중요한 저서이자,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책들 중의 하나이며 과학철학과 과학사에서 중요한 원전인 『과학혁명의 구조』에 대한 해설서이다. “『과학혁명의 구조』를 풍부하면서도 간명하게 해제하고” 있는 이 책은 대학생들을 목표로 한 해설서이지만, 원전의 이상적인 지침서로서 본질적으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기적 원숭이와 이타적 인간

 : 인간은 왜 협력하는가?


진화심리학을 통해 인간의 이타성과 협력의 기원을 밝히는 책. 발달심리학자 마이클 토마셀로는 생후 24개월 미만의 유아와 침팬지의 행동을 비교하는 독특한 연구를 통해, 원숭이가 보이는 합리적인 이기성과 달리 인간은 선천적으로 이타적인 본성을 지녔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리고 타고난 이타성에 따른 협력의 반복이 사회를 구성하고 제도를 만들어내어, 결국 인간 종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쟁쟁한 학자들이 토마셀로 연구의 의의를 밝히고 때론 반론을 제시하는 네 편의 토론 글과 자세한 옮긴이 해제는 논의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착각의 과학

 : 뇌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시소 게임


생각은 뇌 속 무의식이 주도하는 현상이다. 무의식을 이끄는 것은 유전자와 사회문화적 환경이다. 그렇게 무의식은 뇌의 내부와 외부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생각들을 의식으로 끌어내어 표출시킨다. 따라서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느끼는 순간에는 이미 무의식이 훨씬 이전부터 그것을 결정해놓은 상태라 할 수 있다. 의식적인 사고는 무의식적 사고에 비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속도도 더디다. 뇌는 일상에서 처리해야 하는 많은 일을 무의식에 맡겨둔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오래 고민할 것 없이 가장 단순한 유형에 따라도 좋은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는 언제나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그것이 무의식적인 습관이 갖는 위험성이다. 착각은 의식이 원하는 것과 무의식이 원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의식은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원하지만, 무의식은 그간의 기억과 체험을 통해 알고 있는 것만 원한다. 무의식이 원하지 않는 일을 밀어붙이려 들 때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뇌는 일상적으로 착각을 일으키며, 그런 착각을 지배하는 것은 어떤 메커니즘인지 이야기한다. 왜 외부 세계의 자극이 지금껏 우리가 짐작했던 것 이상으로 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명하고 차분하게 짚어준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오류와 무수한 영향에도 어떻게 하면 생각과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며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갈 수 있을지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을 통해 가르쳐준다.


뇌의식과 과학


아인슈타인은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다."라고 말했다. 물질에 대한 과학과 비물질적인 종교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앨런 월리스가 『뇌의식과 과학』에서 그 단초를 제시한다. 

현대과학은 정신과 뇌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현대 심리철학의 한쪽에서는 "정신이란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신경활동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그런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정신이 신경활동으로 환원될 수 없는 실체, 속성 또는 언어적 술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런 대립에 불교 전통에 입각하여 인간의 마음 근저에는 근원의식이 있다고 주장한다. 근원의식에서 인간은 외적 환경과 내부 세계의 이원성을 초월하여 비이원적 깨달음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존 과학의 이원론적 이해를 뛰어넘어, 인간 의식의 비물질 세계와 물질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의미 있는 삶의 세 요소라 부르는 참된 행복, 진리, 미덕의 재통합을 시도한다. 물질만능주의의 현대사회에 '의식과 과학'을 도입하여 균형잡힌 삶, 조화로운 상태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뇌의식과 과학』이 독자들의 의식에 평안을 가져다 줄 것이다.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

 : 통섭, 문학과 경영


영문학도를 꿈꿀 정도로 영문학 읽기에 푹 빠졌었다고 고백하는 국내 최고 피터 드러커 전문가 이재규는 이 책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에서 “피터 드러커의 통찰은 문학에서 나왔다”고 결론을 내리고, 작가들이 관찰한 각 시대의 산업과 경제, 그리고 기업과 경영자들의 모습을 경영에 접목시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 ≪주홍글씨≫의 작가 나다니엘 호손의 직업은 세관원이었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윌리엄 포크너는 막노동을 하고 남는 에너지를 글쓰기에 쏟아부었다. 헨리 밀러는 뉴욕에 있는 웨스턴 유니언의 전신 배달부서의 고용 관리자였다. '황무지'의 작가 T. S. 엘리엇은 옷을 단정하게 입고 아침 9시 30분에 출근해 오후 5시 30분에 퇴근하는 평범한 은행원이었다. 그 밖에도 책 속에는 수 많은 문학가가 등장하며 그들의 문학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경영의 요소들을 통섭하고 있는 저자의 시각을 배울 수 있다.


분석의 기술


『분석으로 경쟁하라』의 저자인 세계 3대 경영 전략 애널리스트에 손꼽히는 토머스 H. 데이븐포트 교수가 공동 저자들과 함께 분석 경영에 대한 심화편 『분석의 기술』을 출간했다. 또 한번의 분석의 힘을 강조하고 있는 그들은 분석이 기업의 ‘창조성’과 관련 있다고 말하며 수많은 데이터의 정량 분석을 통해 그 안에서 일정한 흐름을 발견하고, 통합적이고 커다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통찰을 키울 수 있는 분석의 힘을 소개한다.

또한 책은 분석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5단계 발전모델을 소개하고 있는데, 기업이 분석을 지향하는 정도와 상황을 총 5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 해당하는 회사들이 어떤 전략과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각자의 처지에서 어떻게 분석을 끌어올려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놓았다. 특히 책에는 사업에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석을 기업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방안까지 제시해놓았다.

뿐만아니라 분석이 기업의 문화적 바탕이 되려면 모든 것을 사실에 근거해 꼼꼼히 따지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수평적 문화가 성립되어야 하고, 의사결정을 프로세스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핵심 결정들에 대한 체크리스트 만들기, 의사결정에 식스 시그마 도입하기, 메타 결정 분석 등 의사결정을 향상시키는 기술들을 제안하고 있다.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K-POP은 전 세계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눈과 귀를 잡아끄는 문화현상이자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한 세계 유수 경영대학원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K-POP 열풍의 진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한류 열풍 뒤에는 킬러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엔터테인먼트 세계에 뛰어든 대한민국 콘텐츠 승부사들의 과감한 혁신과 치밀한 전략이 그 비밀의 답이었다. 이 책의 저자 정해승은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은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낭떠러지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야생성, 이론이나 데이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이게 정말 재미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하는 스트리트 스마트 전략, 고객과 감성적으로 교감하고 상품에 스토리를 얹는 감성 디테일 등을 꼽고 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의 시선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례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기획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강의법에 길을 묻다

 : 감동과 참여를 전염시키는 열린 교수법


가르치는 일이 참 힘들고 도전이 되었던 시절, 늘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차, 창의적 교수법의 저자인 밥파이크에게 영향과 자극을 받아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교수법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그곳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수법에 대하여 탐구했던 저자가 기존의 강의에 대한 유쾌한 반란과 같은 책 『강의법에 길을 묻다』를 출간하였다.

강의를 하는 내내 학습자들로 하여금 행동으로 실천하려는 의지를 샘솟게하고 이러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강의장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고 학습자들끼리 토론하며 배운 내용을 나누고, 조는 사람 하나 없이 강의에 몰입하게 하는 그. 이 책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안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경영의 진화

 : 시대를 통섭하고 정의하는 위대한 경영 패러다임


경영사에서 거의 거론되지 않았던 앙리 페욜에서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적 사고와 실천을 간으하게 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로부터 제임스 챔피와 마이클 해머의 리엔지니어링, 그리고 '인간 중심'의 새로운 경영 모델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변증법적 발달 과정을 핵심 중심으로 쉽고 흐임롭게 정리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을 그리고 경영을 통해 엄청난 삶의 변화를 겪어야 했던 '인간'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기적 이타주의자

 :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


나를 위해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 나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하는 것,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하고자 하는 욕망, 하지만 그것이 환경과 생태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도 입히지 않으며 동시에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가 결합된 사람을 이 책은 이기적 이타주의자라고 명명한다. 

이기적 이타주의자는 낯선 용어이지만 사실 이미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비자들로 즉 나를 위해 물건을 사는 욕망과,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가 결합된 이기적 이타주의자, 이들이 바로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들이다. 이 책은 ‘제품군의 변화’와 ‘새로운 소비자의 가치관’이라는 변화가 어우러져서 21세기를 어떻게 특징짓고 있으며 다른 생활 방식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마음의 작동법

 :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는가


『마음의 작동법』은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에 대한 에드워드 L. 데시 교수의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그는 40여 년간 인간 행동의 동기 연구에 전념해온 사회심리학자로, '당근과 채찍이 사람의 행동을 결정한다'는 스키너의 심리학 전통을 뒤집고, 인간이 외적 동기보다 스스로 결정한 자발적 선택에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자기결정성 이론을 발표했다. 

이 책에 따르면 인간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때 진정 행복한 존재이다. 우리는 외부에 개입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스스로 선택한 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흥미로 시작한 놀에에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면 관심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부터 독려를 위한 인센티브가 오히려 조직에 해가 되는 아이러니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예는 실로 놀랍다.

따라서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려는 부모와 선생님, 또는 성과 향상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가?'가 아닌, '어떻게 해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조건을 만들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동기부여와 보상에 관한 진지한 해법이 담겨있다.


미디어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일을 대표하는 인문학자 중 한 사람인 노르베르트 볼츠가 일반인이 미디어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디어 탈문맹화'에 일조하기 위해, 그리고 읽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은 미디어학의 교재가 아니라, 오늘날 미디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필수 교양서다. 미디어의 특징과 의미,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독특한 관점과 날카로운 문체로 분석하고 설명하는 15개의 글을 통해, 독자는 미디어를 대하는 새로운 시각을 체득할 수 있다.


정보화 혁명의 세계사

 : 1700∼1850 이성과 혁명의 시대 지식을 다루는 기술


흔히들 '정보화시대'란 컴퓨터의 등장이 이뤄낸 문화적 도약이자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오랜 문화발전 과정의 가장 최근 단계에 불과할 뿐이다. 정보화 시대의 개념적 뿌리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3세기 전에 시작되어, 이성의 시대(17세기 말과 18세기 대부분)와 그 뒤를 잇는 혁명의 시대(1776년부터 19세기 중반까지)에 일어난 엄청난 변화들로까지 뻗어 있다. 루스벨트대학 사회과학 및 역사학 교수인 저자 대니얼 헤드릭은 정보화 혁명이 당시의 정치혁명과 산업혁명 못지않게 인류문명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하면서 정보화 혁명이 거대한 문화적 변화의 산물이라는 점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 『정보화 혁명의 세계사』는 우리에게 이성과 혁명의 시대 정보화가 어떻게 새로운 형식들을 취하게 되었으며, 정보와 권력의 관계를 해명하는 한편, 어떤 식으로 유럽 및 아메리카 사회를 변모시켰는지 놀랍도록 정확하고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슈에서 시작하라

 : 가치 있는 아웃풋을 창출하는 프로 사고술


일본 최고의 명문인 도쿄대와 미국 최고의 석학 양성소인 예일대 대학원을 나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마케팅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활동한 저자는 “일정 기간 내에 가치 있는 결과물을 이끌어내야 하는 이들이 진정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문제의 핵심이자 본질, 목적인 “이슈”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회사 업무, 학교 연구 등?우리가 행하는 지식 생산 활동에서 이슈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이슈를 어떻게 판가름하고 어떻게 다룰 것인지, 실생활의 예와 도표를 들어 체계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연결자

 : 촘촘하고 똑똑해진 세상을 지배하는 관계의 비밀


이른바 "관계"가 중요해진 세상이다. 멀게는 '편지'에서부터 그 다음엔 '전화', 그리고 '이메일'로 우리는 사람들과 연결하고 소통하며 살아왔다.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고, 이메일이 획기적이었던 시대는 금방 지나가고 이제는 SNS가 실시간으로 우리의 관계를 지배하고 있다. 스마트 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연결되는 초연결사회 속에서 누군가 혹은 조직이나 사회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보이지 않는 관계 속에서 소통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연결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부나 정보의 격차보다 네트워크의 격차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양한 관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한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활용함으로써 우리가 속한 사회를 더 나은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를 모색한다. 거듭된 실험과 사례를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세계를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 먼저 대테러 전략에서부터 업무용 이메일, SNS, 성 접촉과 신종플루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관계망에 숨은 연결의 매력과 공포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검색 패턴


검색은 우리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았다. 무엇을 살지, 어디에 갈지, 어떤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고, 어떻게 학습할지 등 일상의 모든 면에 영향을 준다. 이 책에서는 웹 검색, 전자 상거래 검색, 기업 검색, 데스크톱 검색, 모바일 검색, 소셜 검색, 실시간 검색과 발견 분야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을 살펴본다. 또한 유사도, 다면 내비게이션, 멀티터치, 개인화, 시각화, 다중 센서 검색, 증강 현실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통해 현대의 정보 검색이 일상에 끼친 영향을 설명한다.

사용자 심리와 행동, 정보 검색, 상호작용 디자인 등 떠오르는 최신 기술을 아우르는 검색을 위한 패턴 언어를 발견하라, 기업 효율성과 전자 상거래 판매를 신장시켜라, 모바일 사용자가 목표를 이루고, 업무를 완료하고, 필요한 것을 찾게 만들어라, 검색 인터페이스와 응용프로그램의 디자인 혁신을 추진하라 등의 내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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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쓴책2011/03/25 19:32
어떻게 QR코드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것인가? 
 

스마트폰의 시대가 활짝 열리며 QR코드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자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와 연계해 고객 경험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획기적인 도구로써 자리매김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폭발적으로 확산 중인 QR코드는 마케팅에 활용할 방안이 무궁무진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기업은 QR코드를 단순한 상품 소개나 광고 정도로만 이용하는 실정이다. QR코드의 잠재력을 10분의 1도 활용하지 못하는 셈이다.

이 책은 QR코드의 특성 및 제작 방법을 소개하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QR코드를 조망하며 효과적인 마케팅 수행을 위한 전략을 살펴본다. 또한 롯데, 현대, CJ, 인터파크 등 백화점, 홈쇼핑부터 신문, 출판, 패션, 방송, 병원 등 산업 분야별 방대한 국내 사례 및 우리보다 먼저 QR코드를 도입한 미국, 유럽, 일본 등 국외에서의 이용 현황과 사례를 짚어본다. 이 책을 통해 QR코드란 무엇인지,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 시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QR코드

강남역에 QR코드가 찍힌 복장을 한 아톰 50명이 나타나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벌인 적이 있다. 게릴라성 퍼포먼스에 호기심을 느낀 사람들은 QR코드를 찍어보았고, 그것이 뮤지컬 홍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 자리에서 뮤지컬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접할 수 있었다. 언론을 타지 않는다면 의미를 알 수 없는 깜짝쇼 정도로 치부되거나 성공하지 못했을 게릴라 마케팅이었다.

QR코드는 현대 소비자들의 나우이즘(즉각적 만족을 추구하는 트렌드)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비롯해 여러 인터넷 플랫폼과 연계해서 고객의 의사결정 과정에 개입할 수 있고, 기존 광고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법을 통해 고객 참여를 더욱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 이처럼 기존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장점을 갖춘 QR코드는 스마트폰 대중화와 맞물려 폭발적으로 그 활용이 늘어났다. 스마트폰 시대의 개막과 함께 비로소 QR코드는 기존의 매체들을 누르고 가장 강력한 마케팅 수단으로 부상하게 된 것이다.

QR코드 마케팅의 모든 것

《QR코드 마케팅》은 제목 그대로 단순히 QR코드만이 아니라 QR코드를 마케팅에 적용하는 방법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은 QR코드를 마케팅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대답한다.

마케팅 전략: QR코드를 활용하는 목적 및 방향은 설정되었는가?
제작 및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디자인인가?
모바일 페이지: 연결될 랜딩페이지는 캠페인 목적과 부합되게 구성되었고 최적화되었는가?
부착 환경: QR코드의 부착 위치와 고객이 스캔할 주변 환경을 고려했는가? 
인식 테스트: 거리, 위치, 디바이스, 앱과 더불어 다양한 환경에서 스캔되는지 점검했는가?
효과 측정: QR코드의 매체별 스캔 현황과 마케팅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고 분석하는가?

QR코드를 활용하는 국내외 풍부한 사례

 
끝으로 이 책의 3부는 국내외에서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는 현황 및 방대한 사례 데이터를 제공한다. 먼저 국내 QR코드 확산 과정 및 사용자 인식을 개괄한다. 이어서 유통, 신문, 출판, 패션, 식품, 건설, 가전, 금융, 전시, 공겿, 여행, 엔터테인먼트, 병원,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별 실례를 살펴보며 QR코드를 실무에 응용하는 감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우리보다 먼저 모바일 인터넷이 대중화된 일본, 유럽, 미국 등지에서 QR코드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마찬가지로 방대한 사례를 제공한다. 이 같은 실증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비즈니스에 QR코드 마케팅을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Yes24 구매하기 , 알라딘 구매하기, 인터파크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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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10/10/15 17:33

- 찰스 다윈 평전 1 : 종의 수수께끼를 찾아 위대한 항해를 시작하다 1809~1858 출생에서 비글호 항해까지 (양장)
- 찰스 다윈 평전 2 : 나는 멸종하지 않을 것이다 1859~1882 《종의 기원》 출간에서 말년까지 (양장)
- 완벽의 추구 : 하버드대 최고의 행복 강의 (양장) 
- 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 밈 MEME : 문화를 창조하는 새로운 복제자 MEME
- 인문학 콘서트 2 : 인문학, 한국인을 탐색하다
- 잭 구디의 역사인류학 강의 : 요리, 사랑, 문자로 풀어낸 동서양 문명의 발달사
- 심리학, 한국인을 만나다 : 우리는 왜 이런 행동을 할까?
- 미디어 비즈니스 시장과 생태계 : 복잡계 이론과 미디어 콘텐츠를 중심으로
- 달려드는 고객과 시민, 끌어안는 기업과 정부 : 공중과의 갈등 관리 원칙과 PR 성공 사례
- 고객 인터페이스 혁명 : 고객을 사로잡는 기업 최고의 얼굴 만들기 (양장) 
- 유니타스브랜드 Unitasbrand Vol 17 브랜드 전략 : 철학의 전략화
- 공감의 시대 
- 소셜미디어를 정복하라 : 진화를 예측하는 비즈니스 전략

참고: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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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책소개2010/07/22 14:20

왜 남자들은 대출 안내 팸플릿에 예쁜 여자 사진이 게재되었을 때 높은 이자율도 기꺼이 받아들일까?, 대기업에는 왜 그렇게 많은 부사장이 존재할까?, 사람들은 어째서 기분이 저조할 때 과소비를 할까?, 최고의 전투기 조종사 네 명은 어째서 땅으로 곤두박질쳤을까? 피곤하게도 우리 삶은 이 같은 문제들에 끊임없이 시달리며 나중에 후회할 선택을 저지르고 만다. 대체 그 이유는 무었일까? 이것들은 모두 뇌가 세상을 파악하는 방식이 정직하지 않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이 비합리적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해 희망적인 가능성을 제시한다. 우리가 삶 속에서 저지르는, 우리가 매우 공감하게 될 수많은 오류의 사례들을 제시하고 신경과학, 행동경제학, 진화생물학 등의 다양한 학문을 통해 그 해법을 모색한다. 뇌는 착각과 환영을 만들어낼 뿐만 아니라, 우리가 행복감을 느낄 때조차도 그 배후에서 약물 즉, 신경전달물질을 공급한다. 하지만 뇌의 이러한 작용이 우리를 구렁텅이로 몰아넣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작용들은 사실 우리가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습관이다.

이처럼 원시시대부터 축적되어온 이 습관들이 현대의 복잡한 문화와 충돌하며 실수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뇌가 조금만 더 똑똑했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이러한 질문에 대해 저자는 각 장에서 ‘경제적 선택’ ‘인지 함정’ ‘심리적 판단 오류’ ‘집단적 편견’ ‘유전적 본능’ ‘도덕적 판단’ 등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다룸으로써 그 해답을 제시한다. 그 사례들을 보면 우리가 왜 허술함을 ‘인간적’이라고 하며 그러한 모습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저자가 뇌과학, 인지과학, 행동경제학, 신경경제학, 진화생물학의 최신 연구성과를 융합해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간 본성을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 수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인간의 오류를 밝혀낸 탁월한 보고서다.

 

Q 우리는 왜 광고에 쉽게 조종당하는가?

A. 광고는 우리 뇌의 "귀차니즘"을 이용한다.

 

우리는 어느 상황에서나 "선택권"을 원하지만, 막상 선택권이 주어졌을때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우리 뇌는 자원을 절약하느라 고민하기를 꺼리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실시된 흥미로운 실험이 있다. 한 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시킨 단기 대출 프로그램의 안내장을 고객들에게 발송했다. 그러자 대출 신청은 월별 이자율을 2.3% 올렸을 때 만큼이나 줄어들었다. 이는 많은 휴대전화 회사들이 복잡한 요금제를 실시하는 경우에서도 나타난다.

 

뇌의 이런 성향은 우리가 브랜드를 선택할 때도 작용한다. 우리는 친근한 브랜드를 선호한다. 심지어 글을 깨치지 못한 유아들도 라벨이 없는 포장지에 담긴 햄버거보다는 맥도날드 포장지에 담긴 햄버거를 좋아한다. 우리는 자신이 합리적 경제주체로서 이익을 따져 브랜드를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것이다. 어느 뇌 스캔 실험에서는 사람들이 같은 코카콜라 브랜드를 몰랐을때 보다 알았을때 맛이 더 좋다고 느겼다. (책 91~101쪽 참고)

 

이 책에서는 충동구매, 고객서비스, 신용카드, 거짓증언, 착시현상, 전투기사고, 인종차별 등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그 잠재된 위험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우리 뇌의 매커니즘을 분석함으로써 우리에게 현명한 해법을 제시한다.

 

 

 

참고기사:뇌의 거짓말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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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책소개2010/06/11 13:31

 

1. The Power of Pull:How Small Moves, Smartly Made, Can Set Big Things in Motion

 

존하겔3세가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전에 따른 비즈니스의 변화의 핵심이"Push"에서 "Pull"로 전환되고 있는 현상을 분석한 책입니다.

 

관련기사:A Brief History of the Power of Pull

 

2.Bursts: The Hidden Pattern Behind Everything We Do

 

"링크"로 유명한 알버트 라즐로 바라바시의 최신간으로 인간의 일상 생활에서 모든 일들이 무작위로 발생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행동의 패턴을 기반으로 예측가능하며 "점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분석한 책입니다.

 

 

3.Social Media Metrics: How to Measure and Optimize Your Marketing Investment

 

웹 메트릭스등 인터넷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한 다양한 분석지표 관련 책을 쓴 짐스턴의 최신간으로 소셜미디어를 기반한 마케팅 전개시 필요한 다양한 분석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Social Media Metrics by Jim Sterne: A book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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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10/02/19 18:01

■ 닌텐도처럼 팔아라: 강한 브랜드의 마케팅 기법과 전략 /새빛에듀넷

 

닌텐도부터 아이팟까지, 강한 브랜드의 비결을 안내한다. 이 책은 닌텐도, 아이팟 등과 같이 정확한 타겟 설정을 통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실현한 기업들의 사례를 안내한다. 마케팅으로 큰 성과를 거둔 기업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시대나 상황을 감지하는 마케팅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가격 설정이나 고객 모집 방법 등과 같은 마케팅 전략의 실제를 경험하고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통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머천다이징: 손에 잡히는 / 우용출판사

 

머천다이징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얼마나 팔 것인가라는 재고계획, 원가계획, 구매계획을 거쳐 판매계획. 그리고 발주까지 유통을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머천다이징을 기본부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유통업계 종사자 뿐만아니라 사업가이든 영업사원이든 모두 머천다이징식 사고를 가져야 하는 시대라고 현대를 설명한다.

 

상품을 적절히 구매하여 쌓아두고 판매하는 머천다이징식 사고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책은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그림을 사용하여 읽기 쉽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머천다이징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사람을 위해서 난해한 표현을 피하고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이폰 성공의 비밀: 디자인을 알면 히트상품이 보인다  / 21세기북스

 

디자인으로 성공한 35가지 히트상품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디자인 통찰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디자인이란 단순하게 제품의 외양만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기대하고 원하는 제품에 대한 깊은 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획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히트상품의 사례 분석을 통해 상품 기획자나 마케터는 히트 상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해서 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공통의 디자인 성공 원리는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또한『아이폰 성공의 비밀』 은 성공한 히트상품, 브랜드, 광고, 마케팅 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줌으로써 독자들이 디자인을 폭넓게 보고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준다. 아울러 최근의 디자인이 심리학은 물론 인류학, 브랜드 관리, 감성과학 등의 수많은 학문과 이론의 결집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함으로써 이런 통합적 성격으로서의 디자인 역할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브랜드와 상품에 어떤 식으로 반영되고 있는지, 그럼으로써 고객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 퓨처샵: 정말로 원하는 상품을 사고 팔고 얻는 특별한 방법 / 세종서적

 

경제 위기로 저가의 고품질 물품을 더 많이 찾는 시대, 온라인 2차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에 대하여 논한 책이다. 모든 소비자가 '일시 소유'의 개념에 의거하여 거래 효율을 향상시켜 개별 소비자가 더 이상 원하지 않거나 필요 없는 물품을 2차 시장에 내다 팔아 '정말로'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하면서 변화하는 소비의 패러다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안내한다.

 

■ 승리의 법칙: 전쟁사로 보는 마케팅 전략 / 비즈니스맵

 

역사를 통해 입증된 필승의 법칙들을 현대 마케팅전략으로 사용한다면 어떨까. 본래‘전쟁에서 적을 속이는 술책’이란 의미의 군사용어에서 유래된 전략이라는 말, 전쟁에서 승리하는 전략이든 마케팅에서 성공하는 전략이든 그 본질은 서로 맞닿아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전쟁 중에서 승리한 전쟁의 적재적소에 활용된 마케팅 전략의 요소를 발견해내고 그것을 현대의 마케팅 과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한다.

 

■ 생명과 장소: 창조하는 생명의 원리 / 그린비

 

생명의 정보는 이제까지의 과학이 취급한 신호로서의 정보가 아니고 변화하는 환경 안에서 살기 위한 의미 정보이다. 의미정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이 책에서는 생명을 탐구하기 위해 구성적 방법과 함께 새로운 관계의 과학을 제창한다. 생명을 세포나 시스템과 같은 고정된 틀을 통해 파악하는 기존의 과학적 서술 방식에서 탈피하여, 움직이고 변화하는 생명 자체를 서술하는 생명관계학을 처음으로 주장하였으며, 네트워크 이론을 견고한 철학적 토대 위에서 실증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기존의 사유 체계를 훌쩍 넘어서는 '생명' 개념에 입각하여 생명을 서로의 관계 속에서만 의미 있는 '관계자'들의 구성물로 보고, 관계자들의 네트워크 구조가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과정 자체가 생명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사람과 같은 생물학적 개체로부터, 생태계와 국가, 사회에 이르는 모든 네트워크들의 '삶'이 고유한 생명시스템으로 파악하면서 동아시아의 철학 개념을 생명과학 분야에 접목하고 있다.

 

■ 인텔리전스: 평범함과 비범함의 비밀을 밝힌 문화 지능의 지도 / 김영사

 

『인텔리전스』는 문화와 지능의 관계를 인종, 계층, 연령별 비교 사례를 통해 탐구한 독보적인 문화심리 연구서이다. 인종과 지능의 생물학적 기원을 밝힌 『벨 곡선The Bell Curve』의 비관적 주장에서부터 유전론자 제임스 왓슨의 주장을 둘러싼 최근의 논쟁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지능에 관한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배제되어온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을 바로 문화라고 이야기한다.

동양인과 서양인 중 누가 더 똑똑할까? 유대인들이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이유가 있을까? 집단 간 시험 점수의 차이는 유전적 차이 때문일까? 왜 어떤 국가는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어떤 국가는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까? 학교 교육을 통해 계층과 인종 간 학력 격차를 없앨 수 있을까? 처럼 우리들이 흔히 가지는 질문에 대해 비교 문화 연구의 대가이자, 저명한 사회심리학자 리처드 니스벳은 지능이 생물학적 기원을 갖는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기존의 지능 연구들의 오류를 바로잡고, 심리학, 유전학, 신경과학의 최신 데이터들을 분석함으로써 문화가 우리의 지능과 잠재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인임을 밝혀냈다. 즉 지성은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UX 전문가가 전하는 UX 실무 노하우 / 위키북스

 

UX 프로젝트에 필요한 도구들과 프로젝트를 둘러싼 제반 환경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UX 관련 지식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 책으로, 현업에서 UX 관련 업무를 실행할 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정보들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프로젝트에 임하기 이전에 살펴야 하는 이슈들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요구사항들을 취합하고,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내기 위한 방법을 많은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7장의 슬라이드로 끝내는 / 멘토르

 

7-슬라이드 솔루션은 청중의 심리를 이용해, 즉 갈등과 긴장감, 해결책 등을 적절히 활용해 청중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끔 만드는 방법이다. 여기에 흥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그 어떤 프레젠테이션보다 눈에 뜨는 프레젠테이션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에도 마치 소설을 읽는듯한‘전제-갈등-긴장-전환-해결’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가져야 하며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흥미진진한 프레젠테이션이 가장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전한다.

 

■ 기업 홍보 실무 특강: 홍보팀에 첫발을 들인 사람이 꼭 일어야 할 / 커뮤니케이션스 북스

 

기업 홍보의 현장에서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만 쏙쏙 정리한다. 기업 명성과 평판 관리, 사회공헌 활동,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지원, 사내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경영자 이미지 관리(PI), 기업 이벤트 등 모든 홍보 활동을 다룬다. 최종적인 홍보 전략 수립부터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 간담회까지 완벽하게 마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 설득 메시지: 그는 어떻게 내 마음을 바꾸었나? /커뮤니케이션스 북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설득'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상대방을, 혹은 청중을 효과적으로 설득한다는 것은 만만치않은 일이다. 책에서는 설득 커뮤니케이터로서 의도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공적인 설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설득 목표를 정하고, 청중을 이해하며, 설득 메시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이론적인 설명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조언까지 하고 있다.


 

■ 세컨드 사이클: 새로운 성장 주기를 창조하라 / 럭스미디어

 

승승장구를 거듭하다가 갑자기 실적이 악화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대표적인 기업인 덴마크의 보청기 제조업체 '오티콘'이 현재는 세계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더 유명해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회사의 출혈을 막고 신제품 개발부터 구매, 영업, 관리 프로세스를 프로젝트 중심으로 변화 시켰을 뿐 아니라 관료주의에 함몰되어 있던 임직원들을 혁신의 장으로 이끌어낸 CEO 라스 콜린드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계속해서 새로운 성공 주기인 2차 주기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세컨드 사이클을 창조할 수 있는 7가지 혁신 도구와 실천법을 제안한다.

 

■ 맥도날드 사람들: 전세계 120개국 31,000개의 매장을 거느린 맥도날드의 7가지 성공원칙 / 황소북스

 

맥도날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부터 현 CEO인 짐 스키너까지 8명의 최고경영자들을 비롯해 주요 임원, 매장 운영자 및 원료 공급업자, 사원 등 수십 명을 인터뷰한 내용으로부터 맥도날드를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든 비밀을 밝히려는 시도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정직과 성실, 인간관계,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높은 기준, 솔선수범, 용기, 의사소통, 인정이라는 7개의 키워드르 바탕으로 하여 맥도날드가 어떻게 해서 오늘날과 같은 조직으로 성장했고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 시장을 움직이는 49가지 마케팅의 법칙 / 한스미디어

 

소비자의 무의식과 감정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법 중의 하나인 뉴로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실전 마케팅의 핵심비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과학과 심리학을 아우르는 ‘원인과 결과’ ‘이론과 현실’의 법칙을 통하여 마케팅을 넘어 경제와 경영에서도 통용 가능한 지식을 다루고 있다.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뇌과학 기술이 마케팅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알게 모르게 소비자의 무의식, 본능 그리고 감정 등을 자극하여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들을 활용하는 현상과 사례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 마케팅 조사 실무 노트 1 / 아담북스

 

이 책은 마케팅조사의 이해, 유형, 실무의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케팅조사의 기본 개념과 시장조사 및 컨설팅과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그 역할과 한계점에 대해 알아본 후, 마케팅조사의 여러 유형들과 실제 실무에서 주로 활용되는 마케팅조사 유형을 산업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여 산업별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또한 조사의 규격표 역할을 하는 표본설계, 질문지 개발, 자료처리와 기초분석 등에 대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조사의 진행단계별로 순차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을 하기 위해 기초적인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하며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좋은 지침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MICE 시대 사람과 정보의 흐름을 디자인하는 전시 성공 노트 / 유니원미디어

 

일본 최대의 이벤트 프로모션 회사 TOW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전시회를 비롯 BTL 마케팅의 다양한 현장에서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가능성을 일찍이 발견한 스즈키 사토시의 책으로 사람과 정보가 흐르는 법칙을 바탕으로 하여 역동적인 전시회를 설계하고 진행하는 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전시회의 역동성과 잠재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활용법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전시회와 MICE 산업에 대하여 이해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오! 레이브: 무심한 대중을 강력한 전파자로 만드는 법 / 갤리온

 

세상 사람들이 당신과 당신의 제품과 당신의 기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태”인 레이브를 소개하고 무심한 대중을 강력한 전파자로 만드는 레이브 법칙(The Rules of Rave)에 대한 내용을 전하는 책이다. IBM 등 시장을 움직이는 아이콘 브랜드에서부터 스포츠계의 뉴욕 아일랜더스 구단과 하루아침에 명성을 얻은 치과의사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신선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해리포터 테마공원의 비밀 마케팅 등과 성공적인 정책과 캠페인 등 신선한 사례들을 두루 살피며, 상품 기획과 홍보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내용출처: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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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9/08/31 19:36

- 장소의 재탄생: 홍대앞에서 런던까지 / 박상훈,장동련 | 디자인하우스
- 프로파간다: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 에드워드 버네이스 저 | 공존
- 전략의 탄생 / 애비너시 딕시트,배리 네일버프 공저 | 쌤앤파커스
- 유니타스브랜드 Unitas BRAND 2009 Vol.11 | 바젤커뮤니케이션
-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원리와 공식 / 천현숙 저 | 커뮤니케이션북스
- 게임이론과 진화 다이내믹스 / 최정규 저 | 이음
- 편집자란 무엇인가 / 김학원 저 | 휴머니스트(hum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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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책소개2009/08/31 19:23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확대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해진것이 "신뢰(Trust)"이다.

기업의 브랜드 및 제품에 관한 다양한 고객들의 생각들이 고스란히 게시판, 덧글, 리뷰 및 Web2.0을 기반한 Social Media에 노출되면서 기업들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확대되고 있다.

이책은 최근의 Social Networks을 기반하여 브랜드를 구축하여 고객과의 브랜드 관계 및 영향력을 확대하여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전략의 핵심은 무엇보다 인간적이고, 정직해야되며, 신뢰성 있는 관계설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관련정보:Trust Agents: Using the Web to Build Influence, Improve Reputation, and Earn 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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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8/11 17:03
인간의 두 얼굴
  • 제목:인간의 두얼굴
  • 저자:EBS제작팀, 김지승
  • 출판사: 지식채널
  • 읽은날: 09년 8월 10일

1. 읽게된 계기
-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책을 읽고 나서...   

2. 주요내용

EBS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인간의 두 얼굴」을 바탕으로, 450명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심리 실험과 실제 사건을 통해 상황과 인간, 이 둘의 관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시도하여 놀라운 결과를 끌어낸다. 이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인간이 본능적으로 이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타인과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007년 버지니아공대 조승희 사건, 군대 및 체대생들의 집단 폭력 등에 상황심리로 접근함으로써 개개인의 윤리에만 호소해왔던 기존의 방식을 뒤집고 인간의 행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수많은 상황 속에 놓이게 되는데, 상황에 굴복 당하지 않는 선택의 몫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상황을 바꾸는 것은 지옥을 천당으로 바꾸는 것처럼 엄청난 일이 아니며 상황 변화의 전환점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3. 느낀점

- 히틀러의 광기 어린 홀로코스트나 잔혹한 연쇄 살인범들의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은 원래부터 타고난 행동에 기인하고 있다고 판단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행동은 원래 타고난 것이 아닌 "상황"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원래 사람은 이기적이기 보다는 이타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감을 가지고 상황을 지배하게되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짐바르도 교수의 "스탠포드의 죄수실험" 이나 스탠리 밀그램의 "전기충격 실험"등을 통하여 "상황"에 의해서 어떻게 인간이 잔혹하게 변하는지를 보여준다. 특히나 "집단" 속에서 "개인"이 얼마나 무능력하게 지배당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 "상황"에 따른 집단에서의 방관 이나 권위에 대한 복종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눈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 이러한 인간의 행동은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다. 부서 나 조직내 인원이 많은 경우 책임감이 분산되고 방관되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 및 의사결정 속도가 느려진다. 조직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하여 명확히 개인의 R&R(Role and Responsibilities)을 정립하고 여기에 관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전개해 나가야한다.

참고자료: 인간의 두 얼굴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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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구매할책2009/07/28 18:26
- 영화 마케팅 바이블: 할리우드가 당신을 붙잡는 법/로버트 매리치 저/김상훈,안성아 공역 | 북코리아
- NBi, 생태주의 브랜드 경영 / 박기철 저 | 커뮤니케이션북스
- 프로파간다: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 에드워드 버네이스 저/강미경 역 | 공존
- 광고의 역사: 산업혁명에서 정보화사회까지 / 양정혜 저 | 한울아카데미
-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 마케팅 / 강승구,장일 공저 | 에피스테메
- 삼성 브랜드는 왜 강한가: 대한민국 1등 삼성의 브랜드 관리 전략  / 신철호,이화진,하수경 공저 | 김앤김북스
- 오픈 브랜드: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웹마케팅 전략 / 켈리 무니,니타 롤린스 공저/이주미 역 | 위키북스
- 유통만 알아도 돈이 보인다: 초보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유통 마케팅의 비밀 / 김영호 저 | 다산북스
- 장소의 재탄생: 홍대앞에서 런던까지 / 박상훈,장동련 공저 | 디자인하우스
- 최강의 보고법: 상사의 의중을 꿰뚫고 업무성과를 높이는 / 이윤석 저 | 새로운제안
- 엑설런트 프리젠터: 프리젠테이션 승패를 결정짓는 발표 스킬 / 티모시 J. 케이글 저/김경태 편역 | 멘토르
-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 뉴욕: 뒷골목 아티스트들이 이끄는 뉴욕의 예술경제학 / 엘리자베스 커리드 저/최지아 역 | 쌤앤파커스
- 상상에 숨을 불어넣다: 애니메이션 거장 15인의 미장센 해부 / 오노 고세이 저/김준양 역 | 나비장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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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책소개2009/06/05 21:41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한다는것은 언제나 큰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새롭게 시작하면서 겪어야 되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좌절하고 더불어 조금씩 조금씩 커져만 가는
자신의 한계속에서 무너져버리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게 된다는 자기보호가 크게 자리잡게 된다.

특히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회"라는 울타리속에 갇히게 되면서 새로운것을 시도하기 보다는 익숙한거나
기존의 패턴을 유지하려는 욕구가 늘어만 간다.  

이러한 시작에 관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모든것이 다 사람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는 말처럼
결국 시작이라는것도 머리속으로 이것저것 분석하고 꼼꼼하게 체크하기 보다는 모든것을 잘 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걱정하고 머리를 쓰고 논리를 늘어놓아도 스타트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아니, 논리적으로 틀리고 걱정이 태산이라도, 막상 스타트만 되면 술술 풀리는 일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다.>
                                                                                           김진세 - 스타트 신드롬 - 中에서...
  
관련기사:늘 시작이 두려운 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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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5/07 10:27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 제목: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 저자:이강우
  • 출판사: 살림
  • 읽은날: 09년 5월 2일

1. 읽게된 계기
- 이강우 대표님 강의를 듣고서...   

2. 주요내용

"따봉,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 겠어요, 011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 이 맛이야" 등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카피만 들어도 떠오르는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한 이강우 씨가 그 간 광고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에 대한 여러 이야기, 일상 속의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단상을 쓴 책.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2차례 수상했으며, 광고계에서는 환갑이라는 40세를 훌쩍 넘어선 60세에 산불예방 공익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러 편의 광고를 만들면서 있었던 여러 가지 상세한 뒷 얘기들를 만날 수 있으며 저자의 광고인으로서의 노하우, 삶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3. 느낀점

- 광고라는것 자체가 궁극적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하지만 결국 크리에이티브라는것 자체가
 "사람내음"을 풍기지 않으면 반짝거릴뿐 쉽게 다가서지 못한다.
- 우리나라 대표광고인 "초코파이 情" , "고향의맛 다시다" 등을 만드신분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난척 잰척 하지 않고 소소하고 담백하게 개인의 일상에서 사람내음 나는 광고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라는 책제목이 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다.
- 단순하지만 언제부터인가 TV광고에 "신제품" 이라고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광고들이
   사라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결국은 소비자들의 눈 높이를 맞추고 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광고가
   진정한 광고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참고자료: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다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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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책소개2009/04/18 10:23

기술의 발전에 따른 비즈니스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이해는 곧 기업의 생존전략과 연결되어있다. 불경기에 따른 최근 기업들 관심사는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고 향후 미래에 기업의 수익을 극대화 시켜줄 "신성장 동력 발굴" 이다.

10년-20년 뒤 한국 뭘로 먹고 사나!!

"녹색 융합기술 & 비즈니스 발전 로그맵"은  한국을 먹여 살릴 미래의 부(富)의 원동력인 녹색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나노기술(NT), 바이오기술(BT), 정보기술(IT)을 중심으로 기타 물자원기술(WT), 식량기술(FT), 인지과학기술(CT), 우주공학기술(ST) 등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의 필요성, 융합의 구체적인 방법과 세부융합기술들을 알려주고, 그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녹색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방법을 자세히 제시해 주고있다.

책의 부록에 담긴 미래 시나리오 로그맵은 앞으로의 기술적 발전에 따른 인간생활의 변화에 관한 부분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다. 

미래 2020 – 녹색분야에 있어서는 나노기술과 메타물질 및 생체모방과 자연지능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만을 포집하는 나노복합물질이 등장하고 공기오염을 분해하는 인공박테리아가 등장하며, 친환경 지능적인 그린 IT로 인해 지금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 줄이고, 지금보다 전기 사용량을 20% 절감하여 지금보다 지구의 온도를 20% 낮추게 될 것이다(Cool Earth 20). 또한 적게 먹고 사용해도 효율과 효과가 20% 높은 식량-에너지-물이라는 녹색융합기술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FEW 20). 에너지분야는 식물의 광합성 원리인 인공엽록소를 이용해 물을 산소와 수소로 분리해 물로 가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목화의 면사에 폴리머와 탄소나노튜브를 융합해 빛을 발하는 LED 옷이 등장하며, 사람이 말할 때 나오는 음파의 압력에도 쉽게 휘어져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고효율 초소형 21나노미터 압전소자로 통화 목소리만으로도 휴대폰을 충전하는 시대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또한 전기를 마이크로파나 자기장으로 전송하는 무선전기 시대가 열릴 것이다. 방송/컴퓨팅/디바이스는 빛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빛으로 쏘는 실리콘포토닉스 시대가 열리게 되고, 5세대 테라헬즈파 통신 시대로 진입하게 될 것이며, 대부분의 전자기기들은 휘고 접고 둘둘 말아 가지고 다니게 될 것이다.

커뮤니티 중심의 Web 2.0은 고객중심의 Web 3.0으로 전환되고, 인터넷은 동영상이 트래픽의 80%를 차지하는 미디어넷으로 전환되며, 여기에 시간망/공간망/사물망/생물망이 융합된 만물지능통신환경(만물지능네트워크)의 방통융합2.0이 시작되어 Everywhere TV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때의 인간은 사이보그로서의 버전 2.0으로 전환될 것이다.

바이오는 암세포와 바이러스/세균만을 추적하여 골라 죽이는 나노 약물전달체가 등장하고, 혈관을 타고 몸 속을 돌아다니다 암세포만을 찾아내 죽이는 초미니 1나노 분자크기의 나노폭탄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혈액 속의 수천 개의 암세포(폐암, 전립선암, 유방암, 췌장암, 대장암 등) 조각을 포착할 수 있는 수만 개의 항체가 코팅된 혈중종양세포 진단 마이크로 랩온어칩이 등장하게 되고, 40나노 해상도의 초고선명 3차원 광학 현미경으로 40나노 크기의 살아 있는 세포나 소장기들의 활동과 상호작용을 3차원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맞춤식 진단/처방/예방 가능한 100달러의 My DNA CD 및 100달러 게놈 분석기가 등장하고, 항체의약, 두뇌-기계 인터페이스 및 심부뇌자극술에 의해 파킨슨병(중풍)의 30% 치료가 시작될 것이다. 따라서 이때의 평균수명과 건강 수명은 각각 85세와 78세로 65세 이상이 20%인 고령사회로 진입해, 실버 시티(Silver City)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미래 2030 - 미국/유럽이 화성에 유인기지 건설을 시작해 2035년에 완료하게 되고, 우주에서 관측/예측이 가능한 통합 지구 관측환경 감시시스템을 구축해 국가 단위의 평가와 지역별 정책에 반영될 것이다. 지상용/인공위성용/탐사 로봇용의 마이크로파/레이저로 송수신하는 100만 kW급 태양발전 위성 시스템이 구축이 되고, 미국/유럽의 달우주왕복선이 30톤의 헬륨3을 싣고 지구로 돌아와 핵융합발전 및 인공태양을 가동하게 될 것이다.

수소연료전지가 보편화되고, 차세대 건축용/도로용 나노 솔라 셀 코팅에 의해 전기를 생산하는 도로와 건물이 등장하고, 전도성의 인간 피부를 이용하는 인체매질 컴퓨팅 및 통신시대가 열릴 것이다. 초전도케이블 전력네트워크화에 의한 50%의 상용화가 실현되고, 에너지원의 다양화로 에너지 효율 30%가 개선될 것이다.

5세대 테라시대가 열려 실감융합 디지털 지식/미디어가 등장하고, 뉘앙스 및 감정표현형 컴퓨팅이 등장하며, 몸 안으로 들어와 인간과 같이 사는 컴퓨터가 등장할 것이다. 이 때의 생산공정 방법은 자기복제/자기조립/자기조직화 부품으로 리모콘에서 컴퓨터까지 언제 어디서나 찍어내는 3차원 프린터나 3차원 스프레이 분자제조기가 등장하여, 세탁기는 옷을, 냉장고는 음식을, MP3는 오감이 융합된 음악을 만들어 줄 것이다. 기존의 만물지능통신망은 만물공명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에코망과 함께 인간의 두뇌로 융합되는 인간망(인지융합망)이 융합되어 생각하는 대로 표현되는 방통융합3.0 시작될 것이다. 이때의 인간은 사이보그로서의 버전 2.3으로 전환될 것이다. 훼손된 자연의 30%가 복구되고, 에코녹색 중심의 지능x건강x환경x기후x자연x안전의 지속 가능한 사회인프라망(에코망)이 인간망으로 융합되며, 가로등 및 거리의 감정/무드 데코레이션이 등장하고, 사시사철 꽃피는 나무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3R-폐수물 재활용으로 최종 처분량이 2020년 대비 25%가 감소되고, 3R-분리/회수기술로 희소금속/에너지의 30%가 재활용 될 것이며, 신재생에너지로 이산화탄소를 30%나 절감하게 될 것이다.

출생시에 판독한 제노타입 정보를 카드/체내에 넣어 태그화 해 개인의 변화정보에 맞춘 건강관리가 시작되고, 출생시 게놈 진단으로 암/생활습관병이나 알레르기/자기면역 질환 등의 예방에 의한 맞춤식 치료약이 등장할 것이다. 바이오피드백 감정조절/향상 스마트 옷/디바이스가 등장하고, 인간은 유전자를 통해 상대방의 행동뿐만 아니라 성격/감정까지 파악하게 될 것이다. 몸 안의 자명종인 생체시계의 유전자 메커니즘에 의한 시간생물학이 태동하고, 몸 속에서 작동하는 다용도용의 자기조립된 RNA/DNA 컴퓨터가 등장할 것이다. 3차원 프린터로 피부에서 혈관까지 원하는 조직을 3차원 인체로 프린팅하여 이식하는 시대로 진입하게 될 것이고, 만능줄기세포와 유전자 재프로그램을 이용한 조직/장기의 재생의학 시대로 진입할 것이다. 학습/기억/추론/인지 등의 고차중추 기능의 해명과 두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에 의해 알츠하이머(치매) 병의 60%가 치료될 것이고, 인간 뇌와 30%가 같은 인공지능 컴퓨터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물질에서 의식으로 의식에서 물질로의 양방향적인 두뇌 의학/의료 접근이 시작되어 동서양 의학의 융합이 시작될 것이며, 동물의 감정/생각의 감지가 가능해짐으로써 동물을 먹는데 혐오감을 느껴 채식주의자로의 전환이 본격화될 것이다. 토지의 세습(농경시대)-> 직업의 세습(산업시대)-> 지식의 세습으로 진화하고 2040-2050년 경에는 4차원 문화의 세습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다. 이때 한국은 65세 이상이 25%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책의 전체적인구성 및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1부는 책의 전반에 걸쳐 등장하는 국제단위와 나노단위의 이해를 돕는 내용을 실었다. 그리고 인간/기업/국가의 궁극적 목표는 우주를 구성하는 시간, 공간 및 인간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그 창조 비밀의 지식(知識) 탐구에 있으며, 이 지식을 지혜롭고 선한 방법으로 신속하게 발견하여 융합하고 창조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시간의 창조기술로는 기록의 기술, 기록을 위한 빛의 기술, 빛의 에너지와 파동기술, 태양 빛보다 더욱 빠른 빛의 기술을 소개하고, 공간의 기술로는 나노기술, 녹색기술 및 환경기술, 생명의 백과사전과 생물망, 자연의 녹색법칙을 소개한다. 그리고 인간의 창조기술은 생명 나무와 바이오기술로서 이를 발견하여 융합하고 창조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렇게 도출된 기술들이 실제로 어떻게 실현될 것인지, 10-20년 후에 부(富)의 창출을 목표로 설정한 글로벌 선진기업들의 신사업을 사례로 들어 검증하고, 이를 통해 시간-공간-인간의 7가지 융합기술을 도출한다.

제2부는 시간-공간-인간의 7가지 융합기술들을 논리와 사례로 접근하여 다양한 세부융합기술들을 도출하여 제시한다. 시간이 공간으로 융합하는 기술로는 태그나 센서를 제시한다. 공간이 인간으로 융합하는 기술로는 입고 먹고 인간과 같이 사는 컴퓨팅, 혈관을 타고 다니는 나노약물전달시스템/나노바이로로봇/나노항생제, 인공장기, 혈관과 몸 속에서 스스로 동력과 전기를 공급하는 나노발전기, 그리고 악수만으로 명함을 전달하는 인체매질 통신기술, 생체인식과 생체이미징, 누뇌 칩 이식, 그리고 생체모방학을 활용하는 녹색융합기술을 도출해 제시한다. 인간이 공간으로 융합하는 기술로는 신경과학/인지과학/인공지능, 로봇공학과 로봇윤리헌장, 바이오칩, 시스템생물학/생물정보학, 그리고 인조생물학기술을 도출해 제시한다. 시간이 인간으로 융합하는 기술로는 시간생물학과 암세포를 100% 박멸할 수 있는 빛과 초음파 기술을 도출해 제시한다. 공간이 시간으로 융합하는 기술과 인간이 시간으로 융합하는 기술로는 우주공학기술을 제시한다. 따라서 19세기는 해양을, 20세기는 하늘을, 그리고 21세기는 우주를 도출해 이 우주공간과 우주의 에너지를 지배하는 국가와 기업이 미래의 부를 창출 할 수 있음을 다양한 기술과 사례로 접근하여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 모두 융합하는 기술은 우주창조의 비밀로 접근하여, 우주창조와 생명의 근원을 밝히는 빅뱅이론, 우주극초단파 배경복사, 23%의 암흑물질과 72%의 암흑에너지, 블랙홀의 발견 및 블랙홀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최근 발견된 암흑류 등에 도전하는 기술과 흥미진진한 사례들을 소개하여, 독자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다..   

제3부는 나노기술, 바이오기술, 정보기술이 융합되는 NBIT 융합기술로, 융합의 개념, 융합의 필요성, 융합기술의 접근 방식 등을 각종 문헌과 사례를 들어 조명해 본다.

제4부는 시간은 정보기술, 공간은 나노기술, 인간은 바이오기술로 정의하고 이 세가지 기술이 융합되는 NBIT 융합모형이 문헌적으로 존재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7가지 NBIT 융합유형 및 융합기술 분류를 도출하고 제시한다.

제5부는 NBIT의 7가지 융합유형 및 융합기술 분류에 따라 15년 내에 미래의 부를 창조할 실제 개발되고 있는 세부융합기술들을 전문가들의 예측과 문헌 및 사례를 통해 도출하고 그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선택과 집중해야 할 세부융합기술들을 제안한다. 그 결과 BIT 세부융합기술로는 바이오센서, 인공장기, 시스템생물학, 원격의료기술, 인공조직 및 맞춤식 의약/치료기술 등을 도출하여 제시하고, BNT 세부융합기술로는 나노약물전달시스템, 나노바이오로봇, 마이크로어레이, 랩온어칩, 나노바이오센서, 나노항생제, 나노화장품, 나노생체이미징 등을 도출하여 제시한다. IBT 세부융합기술로는 생체정보 인터페이스, 생체신호 인터페이스, 감각/감성 인터페이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인체매질통신, 유전자/분자 메모리칩, 바이오/바이러스 배터리, 3차원 프린터 및 로봇생체공학기술 등을 도출하여 제시하고, INT 세부융합기술로는 탄소나노튜브/그래핀, 실리콘 나노 포토닉스 및 플라즈몬 광학 결정체 메타물질, 멤스 초소형 스마트 센서 및 나노태양전지/나노전지/나노발전기 등을 도출하여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NIT와 NBT 세부융합기술은 아직 태동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세부융합기술을 찾아 볼 수 없어 가장 근접한 몇 가지의 융합기술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나노기술+바이오기술+정보기술이 100% 완벽하게 융합되는 기술은 아직 시기상조임을 밝힌다.   
 
제6부는 녹색문화 창조를 위한 융합기술의 응용 전략 및 결론 부분이다. 우선 다양한 기술들의 위치 및 관계, 새로운 개념의 거시적 융합 및 창조 모델, 융합과 창조를 위한 ERBCN 클러스터 구축 모델을 제시한다. 그 다음 국가균형발전 및 녹색문화 창조를 위한 융합기술의 응용 전략 및 정책을 제안한다. 향후 30년을 지배할 녹색융합기술의 5가지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고, 제1부에서 제5부까지 다룬 NBIT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녹색융합에너지를 다루어 우리 대한민국이 2030년에 에너지 강국이 될 것임을 증빙한다. 또한 식량융합기술(FT)의 중요성과 문화융합기술(CT)의 개념 및 중요성을 제시하고, 이를 광주-호남의 식량자원경제특구 개발, 대전 Expo의 과학문화 창조와 대구 살리기의 나노섬유기반 뉴패션 문화 창조에 적용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전통산업에 융합기술을 활용하는 응용 전략으로 미래 방송통신융합기술, 미래 철강융합기술 및 미래 자동차융합기술을 제시하고, 2030 대한민국 국가산업융합기술지도를 나무로 표현하여 그림으로 제시한다.

관련사이트: 한국을 먹여살릴 녹색융합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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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2/17 11:28

  • 제목:삽질정신 - 전설의 공모전 여왕 빡신의 무한열정 다이어리
  • 저자:박신영
  • 출판사: 다산북스
  • 읽은날: 09년 2월 16일

1. 읽게된 계기
- 마케팅사관학교 기획강의 준비를 위하여   

2. 주요내용

책 속에는 그녀를 ‘전설의 공모전 여왕’으로 만들어준 기획 노하우와 함께 무식해서 더욱 용감했던 그녀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기획과 인생에 있어서 스타일과 센스는 죽어도 포기 못한다는 그녀의 고집만큼 발랄한 센스와 스타일이 살아 있는 기획서, 그리고 톡톡 튀는 젊은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구슬을 꿰듯 한 가지 주제로 기획을 엮여내는 그녀의 실력에 또 그녀의 열정에 아마추어든 프로든 모두 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3. 느낀점

- 군대를 제대한후 공모전 이라는것에 도전하기 위해서 관련된 책을 사서 읽고 난후 혼자 감당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에 쉽게 포기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포기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울 만큼 배짱과 끈기를 가지고 당당하게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 책 또한 공모전 여왕 으로서의 기획, 마케팅에 관한 노하우 보다는 기획 및 마케팅에 접근하는 마인드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그 동안 기획서 작성을 위한 강의를 하면서 너무나 논리적인 접근 방법에 치우쳐 중요한 기획의 마인드 및 인사이트를 찾아가기 위한 과정들에 소홀히 했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
- 요즘 대학생들과 애기를 하고 그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무엇보다도 인스턴식의 결과를 얻기 위한 "노하우" 와 "방법"에 집착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곤 한다.
- 돌이 섞여있고, 메마르고, 얼어붙은 땅바닥에 삽질을 해보지 않고서 좋은 결과만을 바라보기에는 너무나도 교만하며, 준비가 덜 되어있고, 충분한 생각을 안했으며, 잘못을 곱씹어볼 만큼 충분한 시간을 갖지 않았다는것이다.
-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저자의 "감성적 인사이트" 이다. 공모전 기획서 및 책에 씌여진 문체의 내용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여성적인 감성이 풍부한데 이러한 감성을 논리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독특한 감각들이 눈에 띄였다.

참고자료: 삽질정신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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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2/10 15:12

  • 제목: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인간의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뇌 속 'Big-3'의 비밀
  • 저자:한스-게오르크 호이젤
  • 출판사: 흐름출판사
  • 읽은날: 09년 2월 8일

1. 읽게된 계기
- 뉴로마케팅 관련 잡지사 원고 기고를 위하여  

2. 주요내용

뇌연구와 마케팅이 현재 어디까지 와 있는지 보여주며, 고객이 저항할 수 없는 구매와 소비의 프로그램 툴을 통해 비즈니스 성공전략을 제안한 책. 15년 전부터 신경심리학 및 뇌연구에 몰두해온 저자가 수천 건의 뇌연구 결과를 실제 사례와 접목한 통계와 사실을 근거로 뇌와 마케팅의 직간접적 관계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이 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뇌에 저장된 무의식이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뇌와 연결된 마케팅 사례와 비즈니스 성공 전략을 짤 수 있는 방법들을 수록하였다.

특정 브랜드가 실시한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뇌를 어떻게 다루며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는지 보여주며, 인간의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뇌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이 책은 마치 뇌를 통해 인간의 모든 행동을 파악할 수 있을 것처럼 여겨지던 기존의 한계와 가치를 재평가하고, 심리학과 시장조사 결과를 결합해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다.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뇌과학을 마케팅과 효과적으로 접목한 신경마케팅 분야의 독보적인 책으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3. 느낀점
- 우리가 내리는 결정의 70~80%는 무의식적으로 내려지며 동기 및 감정 시스템에 의해서 결정이 이루어 진다. 이러한 형태는 인간의 기본 감정을 지배, 자극, 균형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다. 이게 이 책의 중요 요점이다.
- 더불어 책속의 주요 내용은 동기모형 툴인 Limbic Map 및 Limbic Types을 기반으로 인간의 소비심리와 구매행위 전역에 적용하고 그들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데 할애하고 있다.
- 조금은 전략적이며 분석적으로 "뇌"를 기반한 다양한 고객분석 방법 및 접근 방법을 기대하였다. 그러나 책속에서 설명하고 있는 주요 개념 및 사례들 거의 대부분이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을 "뇌의 사고" 라는 은유와 자신이 만든 Limbic Map이라는 모형을 포장한 내용뿐이었다.
- 솔직히 뇌를 기반한 뉴로마케팅 책이라기 보다는 어줍잖은 모형을 빗댄 소비심리분석 책에 가깝다.
- 인간의 무의식에 의한 소비심리 및 고객구매분석에 관해서 공부하고자 한다면 이 책보다는 "HOW CUSTOMERS THINK", 소비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쇼핑의 과학" , "소비의 심리"등의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참고자료: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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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2/04 15:00

  • 제목:아웃라이어
  • 저자:말콤글로드웰
  • 출판사: 김영사
  • 읽은날: 09년 2월 2일

1. 읽게된 계기
- 작년말 말콤글로드웰의 신간이 소개되었다는 해외기사를 보고서
- 현재 미국 아마존 및 일본 아마존 모두 베스트 셀러임  

2. 주요내용
- 『아웃라이어』는 보통 사람의 범위를 넘어서는 비범한 사람, 즉 천재들에 관한 이야기다. 『블링크』『티핑포인트』로 유명한 말콤 글래드웰이 4년간의 공백을 깨고 탄생시킨 이 책은 ‘비약적으로 성공한 사람’ ‘상위 1%의 부자(로버 베론)’ ‘천재’들이 지니는 ‘일반적인 성공 매커니즘과 이유(선천적 재능, 타고난 직관력, 우월한 신체조건, 높은 IQ)’ 또는 ‘가난한 환경을 노력으로 극복했다는 신파적 반전 드라마’를 정면으로 반박하였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이점과 특별한 기회요소, 그리고 문화적 유산과 역사적 공동체의 혜택을 누려왔다고 지적하며, 재능과 지능, 놀라운 성공신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3. 느낀점
- 그동안 말콤글로드웰의 책들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 익히 알고 있으나 이러한 현상들이 어떻게 구성되어졌고, 어떠한 영향을 끼칠것인가를 분석하는 통찰이 뛰어난데 "아웃라이어" 또한 이러한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 책이다.
- 성공하겠다는 열망이 가득했기때문에 그 열망이 성공으로 이루어진다는 그동안의 코엘료의 연금술사 나 시크릿 같은 형태의 뜬구름같은 성공방식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 기회라는것이 우연히 오는것이 아닌 만들어가는것이라것!! 빌게이츠, 비틀즈 등의 1만시간의 법칙에서 그들에게 우연히 찾아온 기회를 붙잡아 1만시간이라 끊임없는 투자를 통해 만들어진 성공의 결과물이라는것!! 아무리 IQ가 뛰어난 천재라 하더라도 그 천재성을 발휘할 기회가 다가왔을때 그것을 만들어가지 못하면 단지 IQ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것!!
- 나도 모르게 물려받은 다양한 사회적,문화적 유산들이 성공을 촉진시키는 촉매제 역할도 하지만 반면 성공을 방해하는 다양한 걸림돌이 된다는것도 일깨워주고 있다.
- 대항항공 추락사고를 통해 본 우리나라의 유교문화에 따른 상하관계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보면서 느낀점은 현재의 상하관계가 철저한 회사조직은 창의적 사고를 기반한 혁신이라던지, 사회적 변화에 따른 유연성 확보 및 글로벌 화되는 시장경쟁상황 대응의 어려움 때문에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다.       

참고자료:  아웃라이어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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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읽은책2009/01/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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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원점에 서다
  • 저자:사토료
  • 출판사: 페이퍼 로드
  • 읽은날: 09년 1월 5일

  • 1. 읽게된 계기
    - 원가에 관한 부분에 관심있던 차에 사토료의 "살아남는 회사"를 읽고 난후  

    2. 주요내용
    - 삼성에서 세 번이나 사내 출간하고 사원들의 필독서로 지정했던 이 책『원점에 서다』는 모든 창조경영의 핵심이 바로 목적 지향적 사고에 있다고 강조한다. 원점으로 돌아가 일의 진정한 목적을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야 비로소 기업의 경쟁력이 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3. 느낀점
    - 회사에 나이 많이 드신 임원이 불러놓고 "생각을 가지고 일좀해라" 라고 훈계하는 느낌이 들지만
      이러한 느낌이 거부감없이 전달되는 책이다.
    - 최근 다양한 경영서에서 수많은 경영 및 혁신에 관한 이론이 소개되고 있지만 회사 본연의 목적인
      "수익창출"에 충실하지 못한채 따라하기식의 방법으로 기업의 틀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일을 하면서 이것을 하는 "목적"이 뭔가를 먼저 생각한후 여기에 맞는 대안을 충실히 세워서 나가야함을 다시한번 일깨워 준다.
    - 특히나 요즘같은 불경기 시대에는 막가파식의 공격적인 경영보다는 조직,재무,프로세스등을 다시한번  
     기업이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게 조율하여 재정비해야 불황을 타계할 수 있다.  

    참고자료:  원점에 서다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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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읽은책2009/01/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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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 저자:강미은
  • 출판사: 원앤원 북스
  • 읽은날: 09년 1월 9일

  • 1. 읽게된 계기
    - 헌책방에서 구매하여 읽게됨

    2. 주요내용
    - 한 줄로 설득하고, 한 줄로 팔고, 한 줄로 사로잡는 노하우를 철저하게 사례 중심으로 알려주는 책. 저자는 이 책에서 한 줄의 설득력 있는 말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생활에서든, 연설이든, 광고든 한 줄의 강펀치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이 책에서는 대인관계, 자기계발에 관련된 사례뿐만 아니라 상품 마케팅, 정치 캠페인 등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바탕으로 핵심, 간결성, 단순함, 생동감, 긍정, 공감, 스토리텔링, 시각화, 웃음 등의 9가지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3. 느낀점
    -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기존에 이해하고 있었지만 실천이 되지않았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었음
    - 회사에서 보고하고, 문서를 작성하고, 발표할때 9가지 원칙을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동물적인 감각을 몸에 읽히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 정치색이 너무 들어나고 편향적인 분석 사례들이 있어서 조금은 거부감을 가짐.

    참고자료: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 Yes2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읽은책2009/01/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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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작지만 강한 디테일의 힘
  • 저자:왕중추
  • 출판사: 올림
  • 읽은날: 09년 1월 7일

  • 1. 읽게된 계기
    - 조선일보의 Weekly Biz의 왕중추 인터뷰 기사를 보고서

    2. 주요내용
    - ‘디테일’이 개인과 기업, 국가의 경쟁력에 결정적이라는 사실을 풍부한 예화와 생생한 실천사례들로 실감나게 보여준다. ‘빨리빨리’ 문화 속에서 우리가 소홀히 해왔던, 작지만 치명적인 디테일의 위력을 체감하고, 왜 지금 우리에게 디테일이 절실한 문제인지, 디테일에 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함.  

    3. 느낀점
    - 개인적으로 조금 덜렁되는 성격이라서 사소한것들을 미처 못 챙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분에서 디테일한 부분이 왜 필요한지에 관한 필요성을 자각하는데 도움이된것 같다.
    - 특히나 회사에서 기획서를 쓰다보면 기획서상에  분석하고 추진해야하는 사항을
      세밀하게 정리해야하는데 미처 염두해 두지 못하고 하는 경우가 많다.
    -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디테일에 관한 필요성을 비슷한 사례를 통해서 말하고 있어서
      많은 부분의 사례들이 단락에 꼅쳐져 있어 중간정도 읽다보면 따분해짐.

    참고자료:  디테일의 힘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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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책소개2009/01/04 23: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뇌의 반응에 따라 브랜드 인지 및 제품구매등의 마케팅 의사결정 형태를 분석하는것이 뉴로마케팅(Neuro marketing)이다.  

    Buyology:Truth and Lies About Why We Buy 는 이러한 뉴로마케팅에 기반하여 3년동안 700만달러를 들여 전세계 2,000명을 대상으로 광고, 로고, 브랜드, 제품등의 제품을 인지하고 구매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요소를 분석한 책이다.

    예를 들면 담배포장지의 경고문구는 금연보다는 흡연의 욕구를 더 자극하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섹스어필한 광고는 더 이상 구매의 영향을 끼치지 않는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오감(시각,청각,후각,촉각,미각)은 제품의 인지 및 구매에 큰 영향을 끼치는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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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마케팅의 허와 실 2
    - 소비자의 ‘마음’을 읽으면 ‘마케팅’이 보인다 - 뉴로마케팅이란?
    - The 'Buyology' Behind The Way We Shop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8/12/28 13:27
    strategy+business 에서 매년 한해의 경영관련 서적중 각 분야별로 베스트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전략분야에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조직 변화 방안을 제시한 "The Red Queen among Organizations"   이 선정되었고, 마케팅 분야에서는 Social Media을 기반한 고객과 마케팅의 변화를 소개한"Groundswell: Winning in a World Transformed by Social Technologies " 이 선정되었다.

    Strategy
    The Red Queen among Organizations: How Competitiveness Evolves
    by William P. Barnett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08)

    Life Stories
    Basic Brown: My Life and Our Times
    by Willie Brown
    (Simon & Schuster, 2008)

    Marketing
    Groundswell: Winning in a World Transformed by Social Technologies
    by Charlene Li and Josh Bernoff
    (Harvard Business Press, 2008)

    Rhetoric
    White House Ghosts: Presidents and Their Speechwriters
    by Robert Schlesinger
    (Simon & Schuster, 2008)

    Innovation
    Innovation Nation: How America Is Losing Its Innovation Edge, Why It Matters, and What We Can Do to Get It Back
    by John Kao
    (Free Press, 2007)

    Globalization
    The New Asian Hemisphere: The Irresistible Shift of Global Power to the East
    by Kishore Mahbubani
    (PublicAffairs, 2008)

    Human Capital
    Disrupting Class: How Disruptive Innovation Will Change the Way the World Learns
    by Clayton M. Christensen
    (McGraw-Hill, 2008)

    Capitalism and Community
    Creating a World without Poverty: Social Business and the Future of Capitalism
    by Muhammad Yunus
    (PublicAffairs, 2007)

    Management
    Family Wars: Classic Conflicts in Family Business and How to Deal with Them
    by Grant Gordon and Nigel Nicholson
    (Kogan Page, 2008)

    Miscellany
    Myself and Other More Important Matters
    by Charles Handy
    (AMACOM, 2008)


    관련기사:Best Business Books 2008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8/12/28 01:49
    기업들이 신제품 기획시 막대한 자원을 의식적인 의사결정을 파악해 내기 위한 조사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고객의 구매는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라 무의식적인 행동인 "습관"에 따라 이루어 지고 있다. 기업의 신제품의 80%이상이 실패하는 주요 원인이 고객의 "습관"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S 전문가인 닐 마틴(Neale Martin)에 따르면, 만족한다고 대답한 고객 중 기껏해야 8% 정도가 실제로 재구매를 한다. 거꾸로 불만족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그 브랜드의 구매를 기피하지도 않는다.

    고객이 어떤 항공사의 서비스에 불만이 있다 해도 마일리지가 누적되어 있으면 다른 항공사로 쉽게 옮겨가지 않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이처럼 고객의 만족도가 참고는 될지언정, 경영의 초점을 고객만족(CS)에 맞추어야 할 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새로운 깨달음이다. 그래서 이제는 기업의 관심이 CS에서 CH(Customer Habituation·고객 습관화)로 옮겨 가고 있다.

    언젠가 한 번은 의식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겠지만, 그 다음부터는 무의식적으로 습관에 따라 구매하는 것이 더 편리한 행동방식인 것이다.

    그래서 기업들은 새로운 습관을 형성시키고, 이를 유지시킬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부심한다. 마일리지가 대표적이다. 많은 피자 가게가 있는데도 어떤 고객이 유독 한 피자 가게에서 계속 주문하는 것도, 같은 주유소를 계속 가게 되는 것도, 늘 사용하던 신용카드를 으레 쓰게 되는 것도 마일리지 적립 등의 장치로 유도한 습관 때문이다.

    좋은 디자인도 습관화에 한몫한다. 애플이 아이팟(iPod)을 내놓았을 때, 크지도 않은 MP3 시장에서는 이미 선두 주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아이팟은 앞선 경쟁사의 제품보다 비쌌고, 저장 용량은 적었다.

    그러나 아이팟의 기발한 디자인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습관에 숙달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아이팟의 클릭 휠(click wheel)은 손바닥만한 MP3의 볼륨 조절과 음악 탐색을 손쉽게 하는 천재적인 해결책이었다. 별도의 사용 설명이나 연습 없이도 사용법을 익히는 게 어렵지 않았다. 아이팟의 사용법이 그렇게 직관적이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MP3에 길들여지는 데 시간이 걸렸을 것이고, 폭발적인 시장 창출은 늦어졌을 것이다.

    스타벅스의 성공 요인이 좋은 원두나 감성적 접근 때문이라는 분석들도 일리가 있지만, 기실은 편의성을 통한 습관의 형성이라 볼 수 있다. 프랜차이즈 매장들은 서로 가까이 위치시키지 않는 것이 통념이다.   <출처:'고객 만족'소용없어… 브랜드 선택 95%는 '습관'이다.>

    참고기사:' - Habit: The 95% of Behavior Marketers Ign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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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8/12/28 01: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Web2.0 및 블로그 마케팅 관련 책들이 "Social Networks"를 기반한 입소문 마케팅에 중점을 두었다면 "The Nature of Marketing"은 "브랜드"에 촛점을 맞춘 책이다. 다양한 Social Media을 기반으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마치 물고기 및 소떼 처럼 행동하는 무리들이 기존의 마케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다루고 있다.

    Web2.0을 기반한 Social Media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방식을 독백에서 이야기 형태로 바꿔놨으며, 새로운 마케팅 기획시 커뮤니티의 기여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브랜드 메시지 및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고객과의 지속적인 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참고기사:The Nature of Marketing: Marketing to the Swarm as well as the 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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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책소개2008/12/11 16: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내가 입고 있는 옷의 거의 대부분이 "Made in China"로 중국에서 생산된것이다. 옷들 대부분이 중국,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처럼 값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하는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다.

    "Where Am I Wearing?"은 이렇게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이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를  여정을 통해서 "글로벌화(globalization)"를 비판하고 있다.  자신이 입고 있는 옷들이 어린이 와 여자들이 저임금의 노동력을 착취 당하면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만들어진 옷들이라는 것을 알게된후  글로벌화를 통해 불균형화된 서구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를 말하고 있다.  

    - 관련사이트:www.whereamiwearing.com
    - PDF 다운로드:Chapter 1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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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8/08/08 17:00

    올해초에 책을 무더기로 샀는데 책을 잘 읽지 않아서 "책 사기의 즐거움" 을 잠시 멈췄더니 역시나 너무나 좋은 책들이 쏟아져 나와서 7월달 부터 다시 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간만에 책을 사다보니 모두 살려면 30만원 넘어가서 어쩔 수 없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책들을 먼저 구입했다. 


    구입하지 못하고 리스트한 책들(8월달에 살거니깐 쬐금만 기다려!!)


    - 지적 사고의 기술 :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 런던, 나의 마케팅 성지순례기
    - 온톨로지 알고리즘 1 : 기록·정보·지식의 세계 (양장)
    - 로봇, 미래를 말하다
    - 디지털 문화론 : Digital Culture, Media, Commucication & Future
    - 최고의 교수 : EBS 다큐멘터리 - 지식전달자를 넘어 인생의 멘토로
    - Beyond Broadcast : 방송이여, 진화하고 진화하라
    - 킬링 포인트 : 클라이언트를 단번에 사로잡을 기획력의 비밀
    - 트렌드를 읽는 기술 (양장)
    - 나는 왜 너를 선택했는가
    - 고고학의 모든 것
    - 컴퓨터는 극장이다
    -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 MASS CUSTOMIZATION : 21세기 고객맞춤경영
    - 인플루언서 마케팅
    - 컴퓨터 예술의 탄생 : 컴퓨터의 예술적 잠재성에 대한 탐구와 도전
    -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서울·수도권 : 한나절 걷기 좋은 길 52



    이야기 경영 : 기업을 변화시키는 스토리텔링의 힘

    중이미지보기생생하고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회사의 가치를 알게 될수록 직원들의 자긍심과 충성심은 자연히 올라가고, 회사는 성공적인 조직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야기 경영』은 이러한 조직문화에서 이야기가 발휘하는 엄청난 저력과 리더십의 진수를 명쾌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이키, 코스트코, 코닥,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유명 기업들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들의 이야기는 조직의 규모나 영리성, 공 · 사기업을 막론하고 조직을 경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경제학, 행복을 말하다 : 미래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키워드



    중이미지보기『경제학, 행복을 말하다』는 경제학자로서는 최초로 경제학과 행복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아주 큰 책이다. 스위스에서 중점적으로 이루어진 이 연구는, 주(州)에 따라 직접 민주제의 적용 정도가 다른 스위스의 정치 상황 덕분에 경제적 효과에서 정치적 효과를 완벽히 배제할 수 있었는데, 이 또한 이 책의 특성이자 장점이다.


    취리히대학의 브루노 프라이(행동경제학과 교수)와 알로이스 스터처(노동경제학과 교수)는 ‘행복’과 ‘경제’, 그리고 ‘정치제도’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연구했다. 이들은 수입, 실업, 인플레이션의 형태에 따른 미시 경제 상황과 거시 경제 상황이 어떻게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증명하고 있으며, 심리학적 시각과 경제학 · 정치학적 시각을 통합하고 분석하여 우리에게 행복의 현위치와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중이미지보기이 책의 부제는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역동과 혼란은 하나의 뿌리에서 분출된다고 주장하고 바로 여기서 '새로운 대중'이 탄생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조직이 없이 조직된 상태'를 유지하면서 놀라운 조직력을 발휘한다. (촛불시위의 양상과 무척 비슷하다). 이어 지금이야말로 메신저나 휴대폰, 블로그와 위키디피아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회적 도구들이 사회적 전략과 결합해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시기라고 결론짓는다.


    이 책은 '집단지성 대 배후론'이라는 작금의 균열을 깊이 있게 읽어보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하지만 나아가 비즈니스 트렌드서나 미래 예측서로서도 흥미롭게 읽힌다. 우리의 삶이 인터넷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적 도구(미디어 대표되는)에 의해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사회학'의 대중개론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다



    스마트 월드 : 세상을 놀라게 한 창조성의 9가지 법칙



    중이미지보기창조적 개인이 갖고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만나 상호작용을 한다면 그 가능성은 무한대로 늘어날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영리해진 세상, 즉 아이디어 네트워크로 짜여진 유기체적 공간을 '스마트 월드'라고 한다. 사회, 문화적 아이디어 공간으로 채워진 '스마트 월드'는 모든 역동적 네트워크가 그렇듯이 스스로를 조직화하고 변화를 주도하며 발전해간다. 즉, 아이디어 공간이 개개인을 대신해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네트워크 과학을 토대로 창조성의 비밀을 밝혀냈으며, 이를 정리해 9가지 법칙을 공식화했다. 그 법칙은 티핑 포인트의 법칙, 적익부의 법칙, 적익적의 법칙, 자연발생의 법칙, 길찾기의 법칙, 핫스팟의 법칙, 좁은 세상 네트워크 법칙, 통합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이다. 그리고 그는 이 9가지 법칙을 통해 아이디어 공간이 어떻게 생성되고 링크되고 합쳐지고 통합되고 팽창하고 다른 공간들을 지배하고 붕괴하고 단순화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마케팅코드 : 소설로 읽는 마케팅 이야기



    중이미지보기『포스트모던 마케팅』으로 마케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괴짜 마케팅학자 스티븐 브라운은 점점 치열해지는 현장에서 고심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마케팅 코드』를 통해 마케팅의 이면에 담겨 있는 섬뜩한 진실을 전한다. 이 책은 오늘날 마케팅의 본질이 무엇이며,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마케팅의 방향은 무엇인지를 소설이라는 방식으로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전 세계를 열광시킨 『다 빈치 코드』의 성공 요소와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마케팅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이 책은 오늘날 수많은 마케터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21세기 마케팅의 본질을 들추어낸다. 그것도 어려운 형식이 아닌, 소설이라는 새로운 표현방식을 빌려 누구나 쉽게 마케팅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말이다. 저자는 이제껏 자신이 주장해온 포스트모던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소설로 녹여낼 뿐 아니라, 마케팅의 차가운 이면을 음모이론이라는 방식을 통해 흥미롭게 제시한다. 제2의 『다 빈치 코드』와 같은 히트 아이템을 꿈꾸는 마케터들에게 마케팅 성공의 비밀은 멀지 않은 곳에 있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파괴적 트렌드 : 비즈니스의 미래를 바꾸는 10가지 통찰



    중이미지보기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1997년, 자신의 저서 『성공기업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에서, ‘파괴적 혁신 Disruptive Innovation’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기존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신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경영전략 때문에, 오히려 시장 지배력을 상실하고 만다는 역설이 바로 ‘성공기업의 딜레마’이다. 성공기업이 자신의 성공을 가능하게 해준 기존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기술에 매달려 있을 때, 아주 드물게도 기존의 가치 기준과는 전혀 다른 ‘파괴적인 기술’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웹소문 마케팅 : 버즈 마스터가 되기 위한 실용 테크닉 50



    중이미지보기이 책에서는 웹소문을 기업의 각 분야 실무자들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웹소문의 효과는 알고 있지만 막상 실행하려고 했을 때 막막해 하는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웹소문에 기초가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사례를 담고 있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웹소문이 발생하는 원인을 파악하여 실제 웹소문을 창출하는 방법에서부터 인터넷 게시판을 상품 개발에 활용하는 방법, 동영상이나 매스미디어를 웹소문과 연동하는 방법, 시중에 떠도는 리스크 버즈를 잠재우는 방법, 웹소문의 수명 관리법까지 실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50가지 테크닉을 알려준다.



    실전 웹사이트 분석 A to Z :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웹데이터 분석과 활용



    중이미지보기각종 데이터 분석과 활용에서 비즈니스 의사결정, 고객만족 성공 온라인 마케팅에 이르는 생생한 실제 사례를 통해 단계별 가이드를 보여주는 웹사이트 분석 전략의 바이블. 아마존닷컴 별 5개에 빛나는 웹사이트 분석론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서 웹 마케터, 기획자, 영업팀원, CEO, 웹 디자이너 등 온라인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누구나 읽어야하는 필독서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실제 사례를 통해 데이터 분석에서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이르는 웹사이트 분석의 모든 내용을 샅샅이 다루며, 지배적인 신화의 정체를 폭로하고 분석 노력에서 실천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클릭스트림 분석을 넘어서는 방법과 정성적 분석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며, 기업의 목표를 희생하지 않고 고객 중심주의에 접근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테크닉을 전달한다.



    참조:Yes2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8/05/14 10:40

    가끔씩 아마존의 책추천 서비스를 보면 놀라곤 한다. 특히나 저번주 추천책들을 보면 내가 그동안 아마존에서 검색하고 즐겨봤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저번달에 "Space Marketing"관련해서 토론을 준비하다가 관련서적을 많이 검색을 했는데 어김없이 "Brandscapes"를 추천해 주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Media2.0 관련해서 "We the Media"를 구매했고 관련카테고리를 중점적으로 탐색을 했는데 이러한 흔적도 여실이 들어났다.

     
    Brandscapes: Architecture in the Experience Economy
    by Anna Klingmann


    Convergence Culture: Where Old and New Media Collide
    by Henry Jenkins

    The Elements of Online Journalism
    by Ph.D., Rey G. Rosales

    Crashing the Gate: Netroots, Grassroots, and the Rise of People-Powered Politics by Jerome Armstrong


    Communication Revolution: Critical Junctures and the Future of Media
    by Robert W. McChesney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8/02/15 11:04
    세계를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
    『세계를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는 세계적인 미디어 브랜드들의 핵심가치와 역사, 일화, 성공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CNN, 뉴욕타임스, 보그, 로이터 등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들의 고위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미디어 브랜드가 어떻게 성장하고 세계화 되었는지, 현장감 있는 인터뷰 내용을 통해 리얼하게 들려준다.

    세계적인 미디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태동에서 발전,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통해 마케팅은 물론 세상 변화와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저자는 듣기만 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방송브랜드 3개, 신문브랜드 5개, 잡지브랜드 5개, 통신사브랜드 2개를 엄선하여 미디어브랜드의 창업정신과 마케팅철학, 성공비법을 들여다보고 있다.

    CNN인터내셔널,타임, 이코노미스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 15개에 대한 인터뷰와 리서치 내용을 브랜딩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보이지 않는 것의 경제

    저자는 90년대 초 결별을 선언했던 프린트미디어가 미래에는 하이퍼미디어와 각각의 장점을 살리며 공존할 것이라는 새로운 진단을 내놓는가 하면, 과거에 높은 기대를 보였던 하이퍼미디어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한다.

    또한 오늘날의 포스트 자본주의적 경제가 시장의 조망 불가능성, 극도로 개인화된 고객, 그리고 세분화된 매체로 규정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한다.‘각 부분들이 모여 이루는 전체’라는 개념은 이제 사라지고 있으며 오늘날의 사회는 ‘전체’로서의 인간이 아니라 서로 다른 기능과 역할을 하는 ‘개인’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볼츠는 사회가 정치나 학문, 경제와 같은 다양한 시스템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네트워크화하는 ‘세계커뮤니케이션’에 접속 가능한 사람만이 자신의 직업과 개인생활에서 성공을 위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보이지 않는 것' , '새로운 매체를 다루는 능력'이 21세기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예측을 제시하며 그 예측의 많은 부분이 1998년 출간 이후 서서히 현실화되어 가고 있는 책이다. .


    테크놀로지, 창조와 욕망의 역사
    『테크놀로지, 창조와 욕망의 역사』는 퓰리처상 최종후보에까지 올랐던 토머스 휴즈 교수가 오른 개척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 속에서 당대인들이 가진 테크놀로지에 대한 열정, 불안, 소망을 찾아내고 그것을 풍성하게 해석한 책이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대중 소비문화에 물들어 과거의 사람들보다도 테크놀로지를 거시적으로 보지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평면 TV, GPS 네비게이션, 나노기술, 실리콘밸리 등을 이야기하지만, 이러한 테크놀로지는 발명가나 기업인들 같은 일부 전문가들의 영역일 뿐,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그저 수동적으로 사들이고 즐기는 소비자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천재 예술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가 갖가지 기술 도면으로 가득했다는 점, 베네딕트나 시토회 수도사들이 더 고결한 영성을 얻는 데 노동과 기술을 필수적인 것으로 여겼다는 점을 들며 테크놀로지에 대한 옛 사람들의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소개한다.

    또한 현대 사회 속에서 마르셀 뒤샹, 실러와 같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코카콜라병을 디자인한 레이몬드 로위 같은 전설적인 산업 디자이너 등의 작품을 섬세하게 분석하면서 기계와 테크놀로지에 대한 그들의 비전, 회의 그리고 두려움을 깊이 있게 보여준다. 이런 사례등을 통하여 ‘에코테크놀로지(생태기술) 사회’라는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

    인터넷 아트 : 사이버 시대의 예술
    20세기 후반 등장한 인터넷 아트는 현대 대중들의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공간 웹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넷 아트는 화이트 큐브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네트워크 공간으로 예술 공간을 확장시키며 예술 재료와 제작방식, 소비 등을 재정의해 왔다. 이 책은 인터넷 아트를 사이버 시대의 생활 방식과 관련해 고찰하고 인터넷 아트와 기존 미술의 관계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책은 정보 전쟁,게임,소프트웨어,택티컬 미디어와 관련된 논의들, 그리고 넷Net 예술가들의 정치적 행동주의와 반자본주의적 움직임까지 담았다. 또한 부록으로 실린 연표와 용어 해설, 그리고 주요 작품 및 전시목록 등은 인터넷 아트의 발전 과정과 제 작품의 예, 주요 쟁점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이노베이션 신화의 진실과 오해
    『이노베이션 신화의 진실과 오해』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성공적인 이노베이션을 이루는지 밝히기 위해, 인터넷 시대를 비롯한 이노베이션의 역사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정립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노베이션을 신의 영감이나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집념의 성취물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목격할 수 있는 모든 '비약적 발명'들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신비감을 제거하기 위해, 로마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건축물, 그리고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을 가능하게 했던 역사적 보물 로제타스톤, 그리고 검색 기술의 지존인 구글,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구매하는 행위를 바꿔놓았던 애플의 아이팟 등 동서고금을 가르는 이노베이션에 얽힌 신비를 벗겨낸다. .



    애자일 회고 : 최고의 팀을 만드는 애자일 기법
    회고’는 이터레이션이나 프로젝트 말미, 혹은 프로젝트 중간 목표를 달성한 후 점검 차 팀원들이 그동안의 행적을 돌이켜보고 자료를 수집하여 문제점을 밝혀낸 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고 그 다음 업무에 효과적으로 이를 적용시키기 위한 모임 활동이다.

    회고 활동을 하면서 팀은 좋은 팀으로, 좋은 팀은 훌륭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고, 프로젝트에 동참한 모든 일원도 더욱 진지하게 사안에 대해 고찰하여 프로젝트를 한층 훌륭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애자일 회고』는 이러한 모임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며, 이러한 활동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는 이에게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준다. 쉽고 실천적인 회고 기술을 통해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게 될 것이다. .



    스토리텔링의 기술 : 어떻게 만들고 적용할 것인가?

     
    스토리텔링에 대한 개념적 설명을 넘어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무자들을 위해 쓴 책.

    이미 세계 유수기업들의 브랜딩 및 마케팅을 했었던 저자들이 그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와 일관성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를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고, 그로 인해 기업 경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기존에 광고에만 주력했던 스토리텔링을 기업 내외부의 경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과 강력한 동맹군인 미디어를 통해 기업의 차별성을 높이는 방법,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통제하기 힘들어진 디지털 세계에서 고객과의 소통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으며,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세계 유수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채널을 보여준다..

    린 마케팅
    린Lean'은 사전적 의미로 ‘얇은’, ‘마른’ 혹은 (비용을) 절감한‘이란 뜻이며,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생산의 비효율을 제거하기 위해 창안한 ‘린 생산방식’에서 나온 말이다. 이어서 나온 ‘린 경영Lean Management’은 자재 구매에서부터 생산, 재고관리,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손실을 최소화하여 최적화한다는 개념이다.

    즉, ‘린’은 최소의 자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가장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말한다. 『린 마케팅』은 이러한 효율적 생산기법을 마케팅에 도입하여 경영 효율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말한다.

    린 마케팅이 추구하는 것은 ‘마케팅 다이어트’, 즉 ‘전략의 살 빼기’이다. 기본적으로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여기서 말하는 자원은 조직 구성원들의 노력, 투입 시간, 자본 등 기본적으로 경영을 수행하는 데 소요되는 모든 것을 말한다. 즉, 시장과 고객의 명확한 정의와 이해를 기본으로 하는 ‘어디서 싸울 것인가?’ 하는 문제와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니즈를 창출하기 위해 ‘무엇으로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전략의 기본 틀로 삼는다.

    탄탄한 이론과 국내의 생생한 사례들로 채워진 이 책은, 실무자가 자원과 시간 등 다방면에서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 잘 만드는 책
    종이 선택부터 DTP와 디지털 출판, 인쇄 및 제책, 가공, 예산집행에 이르기까지 출판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은 책. 출판제작 업무 종사자들을 위해 기획된 출판 노하우를 담아 두었다.

    현장 정보를 중심으로 씌어졌고 구체적인 사진, 일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출판 전문인에서부터 출판에 관련된 현장 지식이 미흡한 종사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출판관련학과와 출판관련 아카데미에서 강의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이 책은 개정 3판에 해당한다.

    지난 5년간 변화된 출판제작 환경에 맞춰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특별히 초보 디자이너와 편집자, 인쇄 및 제본 관련 종사자들이 자신의 업무를 작업 순서에 따라 짚어가며 확인할 수 있도록 부록 <책 잘 만드는 체크리스트>를 함께 수록했다.

    <책 잘 만드는 체크리스트>는 편집, 디자인, 출력, 인쇄, 제책 과정에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각 분야별로 수록해 작업 순서에 따라 확인,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풍부한 사진을 많이 실어 두어 출판의 전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관련참조:Yes24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책소개2008/01/25 20:49
    1년만에 아마존에 들어가서 책 서치를 했습니다.

    가장 관심있는 마케팅 및 인터넷 관련한 베스트셀러와 신간들을 살펴봤는데  트렌드에 맞게 Social Media에 관련된 신간들이 베스트 셀러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아래 책 둘다 새롭게 등장하는 Social Media에 관한 분석 및 마케팅 전략적 접근을 볼 수 있는 책들입니다.


    Marketing to the Social Web: How Digital Customer Communities Build Your Busine




    Section 1. Pandemonium: The Landscape of the Social Web.
    1. The Web Is Not A Channel (And You're An Aggregator, Not A Broadcaster).
    2. Community and Content: The Marketer's New Job (Or How to Cut Your Marketing Budget and Reach More People).
    3. Making the Transition to the Social Web (First Change Your Mindset).
    4. How to Let Customers Say What They Really Think (And Keep Your Job).
    Section 2. How to Make the Most of the Social Web.
    5. Step One: Observe and Create A Customer Map (Otherwise You Can’t Get There from Here).
    6. Step Two: Recruit Community Members (With A New Toolbox and Your Own Marketing Skills).
    7. Step Three: Evaluate Online Conduit Strategies (And Don’t Forget Search).
    8. Step Four: Engage Communities in Conversation (To Generate Word of Mouse).
    9. Step Five: Measure the Community's Involvement (Who, What, Where, When, Why, and How).
    10. Step Six: Promote Your Community to the World (Get 'Em Talking and Clicking).
    11. Step Seven: Improve the Community's Benefits (Don't Just Set It and Forget It).
    12. The Reputation Aggregator Strategy (We're Number One!).
    13. The Blog Strategy (Everybody's Talking At Me).
    14. The E-Community Strategy (Go to Their Party or Throw Your Own).
    15. The Social Networks Strategy (Connecting with a Click).
    16. Living and Working in Web 4.0 (It's Right Around the Corner).

    The New Influencers: A Marketer's Guide to the New Social Media


    Introduction ix
    How to Use this Book xv
    The Origins of Social Media 1
    From Chaos, Structure 15
    Enthusiasts 33
    Influencer Profile?he Gadget King 57
    Measures of Influence 63
    Corporate Conversations 79
    Influencer Profile?he Corporate Renegade 103
    Small Is Beautiful 113
    Putting "Public" Back Into Public Relations 123
    Influencer Profile?he Marketer 135
    The Talkers 139
    Influencer Profile?he Sound Man 157
    Tools of the Trade 163
    Influencer Profile?he Toolmaker 173
    Going Viral 179
    Influencer Profile?he Guerilla 191
    Next Steps 195
    Appendix A The Numbers 207
    Appendix B Leveraging Technology 209
    Glossary 219
    Index 225


    Value-Based Marketing: Marketing Strategies for Corporate Growth and Shareholder Value



    PART I Principles of Value Creation
    Marketing and Shareholder Value 3 (29)
    Introduction and objectives
    Managing in the twenty-first century
    Measuring success: shareholder value
    Marketing's lost influence
    Marketing's new opportunity
    The shareholder value principle
    Challenges to shareholder value
    Accounting-based performance measures
    The changing role of marketing
    Summary
    The Shareholder Value Approach 32 (37)
    Introduction and objectives
    Principles of valuation
    Shareholder value
    Economic value added
    Financial value drivers
    Marketing value drivers
    Organisational value drivers
    Marketing applications of shareholder value
    Limitations of shareholder value analysis
    Summary
    The Marketing Value Driver 69 (32)
    Introduction and objectives
    A new definition of marketing
    Creating customer value
    Building the differential advantage
    Building relationships with customers
    Implementing relationship marketing
    Organisational requirements
    The customer-focused organisation
    Summary
    The Growth Imperative 101 (46)
    Introduction and objectives
    Marketing, growth and shareholder value
    Pathways to growth
    Developing a growth strategy
    Summary
    PART II Developing High-Value Strategies
    Strategic Position Assessment 147 (37)
    Introduction and objectives
    An overview
    Assessing the current position
    Explaining the current position
    Projecting the future of the business
    Implications of the strategic position
    assessment
    The value-based plan
    Strategic objectives
    Summary
    Value-Based Marketing Strategy 184 (37)
    Introduction and objectives
    Why strategic marketing plans?
    Corporate level planning
    Business unit planning
    The planning process
    Summary
    PART III Implementing High-Value Strategies
    Building Brand Equity 221 (36)
    Introduction and objectives
    The role of intangible assets
    The role of the brand
    Brands and shareholder value
    How to build brands
    Issues in branding
    Organising the brand portfolio
    Valuing the brand
    Summary
    Pricing for Value 257 (38)
    Introduction and objectives
    Price and shareholder value
    Pricing principles
    Setting the price
    Adapting prices to customers and products
    Changing the price
    Price management
    Summary
    Value-Based Communications 295 (25)
    Introduction and objectives
    Communications and shareholder value
    Communications and customers
    Developing a communications strategy
    Allocating across communications channels
    Valuing communications strategies
    Summary
    Value-Based Internet Marketing 320 (38)
    Introduction and objectives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Internet
    Drivers of change in the new economy
    Creating value through the web
    Implications for marketing strategy
    Building net brand value
    Valuing web strategies
    Future perspectives

    Posted by 마켓캐스트
    冊/구매할책2007/08/07 22:30

    시티즌 마케터 : 인터넷 소문꾼들의 상상초월 마케팅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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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댓글을 단 적이 있는가? 제품사용 후기를 올린 적이 있는가? 인터넷 여론조사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동영상을 찍어 올린 적이 있는가? 자신만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시티즌 마케터이다!

    매스 마케팅의 시대는 갔다. 인터넷이 모든 입소문의 플랫폼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여론형성의 빅 메가폰은 일반 대중들의 손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일방적인 광고의 대상이었던 사람들은 이제 자발적인 마케터가 되어 가수의 앨범 출시에서부터 영화 및 드라마 편성,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홍보, 기업에 대한 항의에 이르기까지 기존에 프로 마케터들이 수행하던 일을 더 적극적으로 행하고 있다. 매스미디어와 기업의 통제권 밖에서 시작된 입소문이 초특급 허리케인으로 변신하여 시장을 강타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경영에 대한 6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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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필름을 팔던 코닥은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천 원짜리 물건을 팔아도 이윤이 남을까? 저렇게 벌어들인 돈은 어디에 쓰는 것일까? 경영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이런 궁금증이 생긴다. 특히, 저가 상품이나 초호화 제품을 대할 때면 과연 얼마나 팔리는지, 또 팔아서 어느 정도 이익을 보는지 알고 싶어진다. 이것은 실제 경영을 하고 있는 경영자나 자영업자도 마찬가지다. 현재 우리 회사의 운영방식이 올바른 것인지, 지금 펼치는 전략이 효과가 있는지, 저 회사를 인수해도 좋을지 등 경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있다. 이것은 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이지만, 그 성과를 측정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경영에 있어 궁금했던 6가지 궁금증을 여러 기업의 사례를 통해 풀어준다. 카드회사나 쇼핑몰의 포인트제가 실제 판매에 도움을 주는지, 고급제품은 큰 이익을 남기는지, 원가 이하로 제품을 팔아도 손해는 보지 않는지, 기업의 수익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등 기존의 경영방식이 실제 얼마만큼의 효과를 내는지 분석을 통해 알아보고, 그 보다 나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결국 기업과 시장 상황에 딱 맞는 경영을 하도록 기본적인 경영 원칙을 소개하는 것이다. 경영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나 평소 관심이 있던 사람에게 경영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살아남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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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요인, 코스트. 원자재 값과 시간당 인건비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업의 적자생존 시대, 코스트 관리는 생존전략 그 자체이다. 지금까지의 학문적이고 국소적인 코스트 서적은 잊어라! 쉽고 재미있게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접근하는 『살아남는 회사』가 원가절감으로 매출을 극대화하고 절감액은 고스란히 순이익으로 돌리는 코스트 경영의 비결을 공개한다. 현장에 밀착되어있는 구체적인 내용과 여러 가지 예시는 직장인 개인뿐만 아니라 코스트 문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기업체에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영화, 경영과 마케팅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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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을 통해서 비즈니스 세계의 성공을 바라보는 새로운 영화 읽기. 영화광 심상훈의 『영화, 경영과 마케팅에 빠지다』는 이준익 감독의 감탄사처럼, 영화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이 독자를 사로잡는 책이다. 저자의 넉살 좋은 영화 감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마케팅과 경영의 고수로 읽히는 명장면, 명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커피가 없는 사막의 <바그다드 카페>에서는 야스민과 브렌다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업장의 신바람 경영을 읽어내고, <노팅 힐> 속 와이셔츠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남자 휴 그랜트의 여행전문 서점의 블루 컬러 가득한 간판과 아웃테리어에서는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식이다.

    “영화를 어떤 이는 ‘도둑질의 예술’이라고 정의했다. 같은 맥락에서 영화에 나오는 명장면은 그림에서 훔쳐왔다는 얘기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영화 속에도 마케팅과 경영을 훔치거나 베낄 만한 그림들이 혹여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마케팅을 어디에 뿌리를 둔 것일까. 다음과 같은 그의 글을 읽어보면 세상 모든 사람들을 꿈꾸게 만드는 영화 속에서 마케팅의 세계를 발견해내려는 저자만의 동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드림케팅 Dream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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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적인 풍요에서 정신적인 풍요를 갈구하는 시대가 되면서 감성을 충족시키는 마케팅 기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톰 피터스가 여러 강연에서 격찬한 『드림케팅』은 상품 자체보다는 상품이나 브랜드에 담긴 꿈을 강조하는 마케팅 기법을 소개한 책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광고, 홍보하는 기업의 마케터들에게 타사와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전략과 방법을 여러 기업의 사례-페라가모 구두, 지라드 페레고 시계, 샤토 마고 와인, 리츠 호텔, 비아그라, 나이키 등 성공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보여준다.


    상품의 탄생, 그리고 디자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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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말 잘하는 법이나 남을 설득하는 기술, 글 잘 쓰는 법, 즉 말하기와 쓰기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뛰어난 화술과 멋진 문장만 갖추면 우리의 미래는 보장되는 것일까? 이 책은 말하기와 쓰기에 앞서 읽기와 듣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제대로 읽고 들은 후에야 비로소 말과 글도 제대로 구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언어를 최고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일본의 석학 세 사람, 평론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다치바나 다카시와 일본을 대표하는 심리학자 가와이 하야오, 일본 현대시의 개척자 다니카와 순타로가 ‘읽기’와 ‘듣기’를 주제로 나눈 강연과 심포지엄을 엮은 이 책은,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언어를 ‘읽기’와 ‘듣기’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일상 속에서 ‘읽기’와 ‘듣기’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 우리에게 왜 ‘읽기’와 ‘듣기’가 필요하고 그것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그리고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각자의 사유를 자유롭게 풀어놓고 있다. 저자들은 ‘읽기’와 ‘듣기’가 단순한 정보 습득의 기능을 넘어 우리 삶에 풍요와 깊이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한다.읽기의 힘, 듣기의 힘

    지중해 인 블루 in BLUE : 꿈꾸는 여행자 쥴리와 져스틴의 여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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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보다 눈부시고 바람처럼 자유로운 쥴리와 져스틴의 지중해 여행기. 그리스, 이집트, 터키 여행을 하며 각자의 블로그에 그동안의 여행 기록을 부지런히 담아냈고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았던 블로그를 책으로 엮어 펴냈다. 코발트 빛 블루의 지중해의 풍광이 담긴 사진과 그 안에 녹아든 추억들의 기록이 읽는 이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독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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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범죄 작가 브라이언 마리너가 독극물에 얽힌 16가지 독살사건을 통해 독극물의 역사를 소개한 책.
    브라이언 마리너는 비소, 스트리키닌, 시안화물, 탈륨, 니코틴 등 16 종의 독극물이 사용되었던 유명한 16가지 독살사건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짧은 단편소설처럼 구성되어 있는 독살 이야기는 살인에 얽힌 인간의 심리와 그 사건전말을 추적하고 있다. 각 사건의 끝은 사건에 쓰였던 독극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건의 재판, 그 후 이야기로 마무리되고 있어 독살의 최후 말로에 대한 작가의 경고를 나타내고 있다. 이 책에 기록된 사건은 주로 1850년대 초반부터 1950년대 중반까지의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며, 법의학이 독극물 살해를 명백히 드러내기 전까지의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슈퍼내추럴 : 고대의 현자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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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내추럴:고대의 현자를 찾아서』에서 그레이엄 핸콕은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 전 인간에게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획기적인 순간”을 탐구하는 한편, 현대 인간의 정신을 형성한 영향력의 진실을 파헤치는 여정에 나선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인간에게 일어난 변화를 기록한 동굴 벽화를 직접 확인하고, 환각성 식물을 체험하며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실어린 성찰과 대담한 시도로 인류 진화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만들어진 신 :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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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이 출간되었다. 도킨슨는 이 책에서 수많은 과학적 논증을 펼치며 신이 없음을 입증하고, 오히려 신을 믿음으로써 벌어진 참혹한 전쟁과 기아 그리고 빈곤 문제들을 일깨운다.

    '신에 대한 부정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일이다. 신이 없어도 인간은 충분히 열정적이고 영적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이 책을 통해 이제껏 신의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참모습을 제시하고 나아가 독자로 하여금 인간에 대한 새로운 믿음을 갖도록 이끈다

    우주선의 역사 :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류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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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선의 역사』는 우주선의 과거, 현재, 미래를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보여주는 책으로, 5차원 입체 편집을 통해 우주를 향한 인간의 도전史를 대망의 파노라마처럼 엮어 간다. 초기 로켓에서 최근의 우주 왕복선과 미래의 벤처스타 모델을 비롯한 유무인 우주선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 인공위성, 우주 정거장과 우주 탐사선 등 우주산업과 관련되는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므로, 우주선의 개발과 임무 활동, 미래적 전망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로켓과 우주선의 발사 장면, 우주에서의 임무 활동 모습 등 이 책에 수록된 40여 점의 고해상도 컬러 사진 및 진귀한 역사적 흑백 사진은, 역사적인 순간의 감동을 재현한다. 특히 구소련의 로켓 이미지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희귀 자료들이다. 더불어 60여 점의 일러스트와 컷어웨이는 미학적 정교함을 보여준다. 우주선의 외부를 보여주는 일러스트로 아름다운 우주선의 외형을 감상할 수 있으며, 투시도와 구조도 일러스트로 성능에 영향을 주는 부속품 간의 관계와 공간 효율성을 알 수 있는 실내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마켓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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