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 인터페이스가 테이블이라면 어떤 행동패턴의 변화가 일어날까? Michihito Mizutani가 디자인한 이 테이블은 사람들로 하여금 복잡한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게하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다.
CD재킷이 테이블위에 놓여지면 곡리스트가 전자테이블위에 펼쳐지며, 사용자는 사진속의 동글이 마우스를 통해 곡을 선택할 수 있다. 동글이 마우스를 동서남북으로 옮길 때마다 곡리스트가 따라가기때문에 디자이너가 말한 "This table is meant to be situated in a cafe or a music shop, where people can eat, drink and chat with friends. These are all comfortable situation, and listening to music also helps to create a comfortable situation."에 딱 적합한 인터페이스인 것 같다.
출처:스카이벤처 이노베이션
Tasting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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