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한 거리나 공간에 있는 가족간, 친근한 멤버끼리는 대충~ 분위기만봐도 어떤 기분인지 알 수 있지만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면 알 수 없게된다. 전화로 대충~알 수는 있지만 즉각적인 반응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Network Emoticon같은 디바이스는 삶의 유머요소로써 충분히 필요한 컨셉이다.
Network Emoticon은 인터넷 접속이나 핸드폰 접속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4가지 아이콘(happy, sad, so-so, or upset)을 선택하면 원격지에 있는 사람이 볼 수 있어, 학부모가 자식이 학교에서 어떤 기분인지, 연인이 회사에서 어떤 기분인지 공유할 수 있다. 네트웍모듈, 마이크로칩, LED로 간단히 구성돼 있지만 주는 감동은 간단하지 않을 것 같다.
출처:스카이벤처
Networked Emoticon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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