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간의 유효기간을 전달하는 방법에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소비자들이 바로 인지할 수 있도록

"숫자"로 기간정보를 표시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숫자"의 경우 눈에 잘 띄지 않고 표시하는 방법 및 위치에 따라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 관리하는 차원에서도 일일이 다 확인하지 않는한 파악하는데 어려움도 뒤따른다.

 

"신선도 라벨링(Labeling Freshness)"은 유통기간이 지나면 숫자를 읽을 수 없도록 라벨이 파랗게 변해버려 더 이상 팔 수 없도록 해준다. 더불어 유통기간이 지난 제품을 바로 알 수 있어 매대에 신선한 제품만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관련기사:Labeling Freshness: Freshness at a g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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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켓캐스트